안양인라인롤러경기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안양인라인롤러경기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안양인라인롤러경기장

안양인라인롤러경기장

9.8Km    2025-06-18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 389 (비산동)

안양시 비산동에 위치한 약 8,500평대 부지에 5,000여 명을 수용 가능한 국제규격의 인라인롤러경기장이다. 소정의 입장료를 내면 선수들이 사용하는 뱅크트랙을 이용할 수 있으며, 장비는 따로 대여하지 않으니 개인 지참하여야 한다. 축구장과 풋살장, 농구장, 족구장 등을 갖춘 비산체육공원이 같은 구역 내에 있으며, 인근 관악산 산림욕장 아래에 비산골 음식특화거리가 있어 생활체육인 뿐 아니라 가족 나들이객도 함께 즐길만하다. 1호선 안양역, 4호선 범계역에서 차량으로 약 10분 내외의 거리에 위치하고 지하철역에서 부근까지 버스도 있어 대중교통 접근성도 용이하다. 인근에 관악산, 안양예술공원, 평촌중앙공원, 서울랜드, 서울대공원, 렛츠런파크서울, 백운호수 등이 있다.

보현선원

보현선원

9.8Km    2025-05-29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일로233번길 93 (조원동)

보현선원[普賢禪院]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실천하려는 불자들. 즉 보현행자들을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사찰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8교구 본사 백양사 포교당으로 성관[性觀] 스님에 의해 2015년 수원 인계동에 최초로 창건되었고 이듬해 부처님 오신 날 즈음하여 광교산 보현선원을 개산 창건하여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 광교산 아래 자리 잡고 있어 도심 속 사찰임에도 공기가 맑고 주변이 조용하다. 보현선원 내에는 아기자기한 카페도 있고 그 옆으로 공양간이 마련돼 있다. 1층에 대웅보전이 있고 건물 뒤편으로 보현행원문이 있어 그 문을 통과하면 산책길이 나온다. 번뇌를 내려 놓을 수 있는 문이라고 불린다.

세브도르

세브도르

9.8Km    2025-03-27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431

서울에서 술만 전문으로 파는 전문점이 생겨 손님을 맞기 시작한 때가 1990년 9월이다. 세브도르는 이제 애주가들 사이에 꽤 알려진 곳이다. 이곳에는 국내 업체에서 생산하는 민속주, 소주, 맥주, 와인, 양주 등은 물론 동·서유럽 각국과 미국, 일본, 중국, 대만, 소련 등지의 와인, 위스키, 코냑, 진, 보드카 등 모두 1,000여 종 이상의 진귀한 술이 전시 및 판매되고 있다. 이곳에서는 정찰제를 실시한다. 이곳의 정찰가격은 시중 소매점이나 백화점에 비해 싼 편이다. 세일은 보통 추석이나 설 등 성수기가 지난 후에 실시하는데, 성수기라도 단체로 구입하는 경우에는 정찰가격보다 싸게 살 수 있다.

수레실가든

수레실가든

9.8Km    2025-04-29

경기도 광주시 수레실길 129 (능평동)

각 테이블 정중앙에 있는 돌판에 오리와 삼겹살 두 가지 요리를 구워 먹을 수 있는 음식점이다. 예약 후 방문하면 좋은 좌석에서 먹을 수 있고, 음식을 기다리는 시간도 절약할 수 있다. 음식점 외관은 식물로 둘러싸여 있어 운치가 있다. 고기를 굽고 난 후, 돌판에 밥을 볶아 누룽지로 만들어 먹는 볶음밥이 식사의 마지막 코스이다.

농심 안양공장

9.8Km    2025-01-16

경기도 군포시 농심로 35

농심 안양공장은 HACCP 지정업체로 선정되어 철저한 위생관리가 이루어지는 믿을 수 있는 공장이며 라면, 스낵, 냉동면 등이 생산되어 농심의 심장부라고 한다. 생산 제품은 너구리, 짜파게티, 신라면, 육개장 사발면, 새우깡 등 대부분 농심의 히트 상품이다. 안양공장은 일반 견학 시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공장 내부 사정에 따라 체험 프로그램은 변동될 수 있다.

망경암

망경암

9.9Km    2025-10-23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태평로55번길 72 (복정동)

망경암은 전통사찰 74호로 성남에서 서울을 한눈에 내려다보기 가장 좋은 영장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은 고려말부터 조선초에 이르기까지 임금이 친히 들러 나라의 번영과 백성들의 안녕을 빌었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망경암에 오르면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망경암 마애여래좌상을 볼 수 있다. 이 마애여래좌상은 망경암(望京菴) 암벽에 새겨진 마애불이다. 조각 기법이 투박하고 불상이 갖추어야 할 여러 요소를 제대로 갖추지 못하였으나 불교사적으로 의미를 갖는 장소에 모셔진 조선 후기의 마애불로서 자료적인 가치가 있다.

학운공원

학운공원

9.9Km    2025-03-19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학의로 71

안양 사람들이 학운공원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얘기하는 것이 공원에서 가장 눈에 띄는 노란 건축물인 ‘오픈 스쿨’이다. APAP 작품 중 하나인 오픈 스쿨은 ‘열린 학교를 위한 열린 장소’라는 취지를 지닌 다목적 공간으로, 45도 각도로 자른 컨테이너 8개를 생선 가시 모양으로 결합한 건물이다. 1층은 야외 강당, 2층은 전시, 작업실 등으로 이용 가능한 내부 공간, 3층은 학의천과 학운공원 일대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다. 이 밖에도 신형섭 작가의 ‘리좀’과 김상균 작가의 ‘떠도는 섬들’ 같은 작품도 있다. 산책로를 걸으면서 예술 작품 보는 재미가 있는 공원이다.

한국순대(서초구)

한국순대(서초구)

9.9Km    2025-11-26

서울특별시 서초구 바우뫼로35길 4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한국순대는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가게로, 술 마시고 해장국으로 먹거나 술을 안주로 먹거나 하는 순댓국집답게 식당 외관은 포차를 연상시킨다. 대표 메뉴는 가게 이름처럼 순댓국이며 순댓국뿐만 아니라 술국, 해장국도 유명하다. 양재동에서도 유명한 음식집인 만큼 벽 한가득 방문자들의 사인이 담긴 종이가 가득하다. 아침부터 밤까지 끊임없이 사람들이 방문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3호선, 신분당선 양재역 8번 출구에서 참포도나무병원 지나 골목 안에 위치하고 있다.

연주암

연주암

9.9Km    2025-09-15

경기도 과천시 자하동길 63 (중앙동)

관악산을 즐겨 찾는 이들에게는 이미 잘 알려져 있는 사찰인 연주암은 해발 629m의 기암절벽 정상에 위치한 연주대와 함께 관악산의 명소로 손꼽힌다. 정상에 이웃한 연주대는 관악산의 대명사처럼 되어 있는 절경으로 이곳에 오르면, 서울 시가지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연주암은 677년에 의상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진다. 당시 관악사로 불리던 오늘날의 연주암은 1411년 태종의 첫째, 둘째 왕자인 양녕대군과 효령대군이 현재의 자리로 옮겨 놓았다 한다. 아슬아슬한 벼랑 위에 자리 잡고 있는 연주암은 관악산의 모든 등산로가 집결하는 곳이다. 남쪽 능선을 계속 따라가면 장군바위에 다다르게 되고, 북쪽 능선을 따라가면 마당바위를 만나게 된다. 또 왼편으로는 무너미 고개를 지나 삼성산에 닿게 되며, 오른쪽으로는 자하동천이 펼쳐져 있다. 연주암에서 자하동천 계곡을 따라 과천시로 내려가기까지 1시간 정도 걸린다.

남태령고개

남태령고개

9.9Km    2025-11-03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현동

남태령고개은 경기도 과천시와 서울특별시 관악구, 서초구 사이에 위치한 고개이다. 관악산 능선에 자리하고 있으며 높이는 해발 183m이다. 과거 여우고개라고 불렸던 이곳은 과거 정조대왕이 사도세자의 능원이 있는 수원으로 행차할 때 이 고개에서 쉬면서 과천형 이방 변 씨에게 이 고개의 이름을 묻자, 여우고개라고 할 수 없어 둘러댄 것이 남태령이었고 지금까지 내려왔다는 설이 있다. 남태령은 과거 서울과 수원을 연결하는 유일한 길로 현재의 남태령은 큰 도로이지만 옛날에는 사람 한 명 지나기 어려운 아주 좁은 길이었다. 조선시대에 선조들에게는 한양에서 삼남(충청, 전라, 경상)으로 통하는 중요한 관문이었다. 일제 강점기에 이 길을 넓히면서 서울의 반쪽은 없어지고, 지금은 과천의 일부만 남아있다. 남태령고개에는 둘레길이 조성되어 있으며, 관악산 둘레길 중 과천 구간이다. 선바위역에서 출발해 남태령 옛길 쪽으로 다시 돌아오는 코스로 과천 쪽에서 관악산 정상 연주대를 오르는 주된 들머리인 과천향교와 조선시대 삼남지방으로 가는 길이었던 삼남길 표지판을 지나면 정조가 잠시 쉬었다는 남태령 옛길을 따라 남태령 망루에서 6.6km 구간이 끝난다. 다른 구간에 비해 오르막 내리막 지점이 적어 걷기 수월한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