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행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효행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효행공원

효행공원

9.7Km    2025-06-11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수대로 1274 (파장동)

정조의 효심을 기리기 위해 1993년 효행공원이란 이름으로 조성된 공원이다. 정조는 아버지를 모신 융릉을 자주 참배하러 다녔는데 갈 때는 능이 빤히 보이지만 가는 길이 멀어 더디다 한탄했고, 참배하고 돌아올 땐 고개만 넘으면 더 이상 능이 보이지 않아 안타까운 마음에 발걸음을 지체했다고 한다. 그래서 지[遲, 더질 지]를 두 번 써서 지지대 고개라는 이름이 붙었고 그 효심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공원이다. 공원 안에는 프랑스군 참전비, 무궁화 터널, 어린이 생태미술체험관, 효행기념관, 정조대왕 동상이 있고 5㎞구간에 걸쳐 노송지대가 잘 관리돼 있어 아름다운 숲길을 걷기 좋다. 광교산으로 연결되는 등산로가 있고 산책로와 쉼터가 있어 계절에 관계없이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산마을우물가

산마을우물가

9.7Km    2025-06-19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476번길 30 (비산동)

산마을우물가는 경기도 안양시 비산동에 있는 한정식집이다. 관악산 산림욕장 바로 아래 있는 식당으로 토속적 느낌의 황토집이다. 시골에 온 느낌의 흙벽으로 된 한옥 안에 좌식으로 좌석이 되어 있다. 넓은 단체석도 준비되어 있다. 대표메뉴인 돌솥밥정식은 돌솥밥을 기본으로 계절 따라 5가지의 산나물과 코다리찜, 조기구이, 전, 양념게장, 다양한 밑반찬과 된장찌개까지 20여 가지가 한 상에 푸짐하게 차려진다. 주메뉴인 코다리찜은 코다리를 튀겨서 소스를 부어 나오는데 입맛을 돋우기에 좋다. 나물들은 신선하고 간이 세지 않아서 각각 본연의 맛을 맛볼 수 있다. 밑반찬들도 정갈하고 된장찌개는 칼칼하면서 시원하고 구수하다. 돌솥에 물을 부어 누룽지까지 먹을 수 있다. 실내외 곳곳에 정겨운 옛 소품들이 있어 눈으로 보는 즐거움도 있다. 가까운 곳에 식사 후 산책할 만한 곳들이 많다. 바로 옆에 관악산 산림욕장, 6km 이내에 평촌중앙공원, 동편마을 카페거리, 백운호수가 있다.

영동올뱅이집

영동올뱅이집

9.7Km    2025-05-08

서울특별시 강남구 개포로22길 16 (개포동)

다슬기는 골뱅이, 올뱅이, 올갱이 등 지방마다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불린다. 이중 올뱅이는 충청도에서 불리는 이름이다. 영동올뱅이집에서는 다슬기를 이용하여 만든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올뱅이국밥, 덮밥, 수제비, 칼국수, 무침 등 다슬기 요리를 전문으로 한다. 올뱅이국밥은 해장용으로 딱이다.

고려약선삼계탕

고려약선삼계탕

9.7Km    2024-12-10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 358
031-442-0272

안양실내체육관 앞길에 자리한 ‘고려약선삼계탕’은 산야초를 기본으로 하는 약선요리 전문점이다. 전복이 들어간 삼계탕과 각종 해산물이 듬뿍 들어간 해신탕 등을 맛볼 수 있다. 음식에 사용되는 육수는 장뇌삼이 들어간 산야초 육수로, 소백산과 월악산, 치악산 둘레에 자리한 제천의 귀한 산야초와 평창 흥정산 아래로 흐르는 흥정계곡 주변에서 자란 장뇌삼이 기본 육수의 주재료다. 이 기본 육수에 홍합진액으로 간을 하면 삼계탕 육수가 되고, 갖은 재료로 맛을 낸 양념장을 더하면 해신탕 육수가 된다.

관문사(서울)

관문사(서울)

9.7Km    2025-03-17

서울특별시 서초구 바우뫼로7길 111

서울 우면산 아래 위치한 관문사는 수도권 천태종의 요람이자 포교의 중심 도량으로서 청계산, 우면산, 양재천 등의 천혜 자연 속에 자리 잡고 있다. 의천대사는 당시 혼란했던 고려불교를 하나로 통합하고 바로잡기 위해 6세기경 천태 지의가 개창한 천태종을 한국에 들여왔다. 관문사는 현대와 전통적인 불교 건축양식이 병행되어 있다. 첨단의 설비를 갖춰 다양한 국내외 문화, 학술, 종교의식 등을 치르고 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이 힘들고 지친 현대인들을 도와 그 고통을 내려놓고 마음의 평온을 찾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루트플랜트

루트플랜트

9.7Km    2025-04-29

경기도 광주시 수레실길 156 (능평동)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에 위치한 브런치 카페이다. 짙은 회색 벽돌과 유리로 된 3층 건물로, 3층에는 킴보커피 한국 본사가 있다. 입구에 들어서면 빨간 미니밴이 반겨주고 빵 케이스에는 쿠키류와 소금빵, 스콘, 크루아상 등이 있다. 실내가 넓고 층고가 높아 개방감이 있으며, 곳곳에 초록 식물을 두었다. 전용 주차장이 있으며 라이더를 위한 바이크 주차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주차 걱정 없이 방문할 수 있다. 또한 애견 동반이 가능한 카페다.

불국사(서울)

불국사(서울)

9.7Km    2025-12-12

서울특별시 강남구 광평로10길 30-71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불국사는 대모산에 위치한 유서 깊은 사찰로 고려 공민왕 2년(1385) 진정국사가 창건한 사찰이다. 창건 당시 사명은 약사절로 절 아랫마을 농부가 밭을 갈다가 땅 속에서 돌로 만든 부처님이 나와 마을 뒷산에 모시고 있다가 진정국사가 현 위치에 절을 짓고 약사부처님을 모신 절이라 해서 약사절로 불리었다. 그 후 조선말 고종황제가 대모산 남쪽 헌인릉에 물이 나는 것을 보고 당시 주지스님에게 방지책을 문의하니 대모산 동쪽(현 성지약수터)에 수맥을 차단하면 된다고 하여 그렇게 하니 신기하게 물이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이를 고맙게 여긴 고종황제가 불국정토를 이루라는 뜻에서 불국사란 사명을 내렸다고 한다. 그러나 6·25전쟁으로 인해 사찰이 소실되고 약사부처님만 남았는데 1964년 관악산 삼막사 주지였던 권영선 스님에 의해 법당 칠성각 나한전 요사 2동이 건립되었다. 그 후 절이 낡고 협소하여 1993년부터 현 주지스님에 의해 약 3년간의 불사 끝에 나한전을 제외한 전 건물을 헐고 현 법당을 건립하고 본존 약사부처님을 모시고 관세음보살, 지장보살, 상단 목탱화, 신중 목탱화 등을 새로이 봉안하였다. 특히 약사부처님은 600년 이상된 고불로서 원근 각처에서 기도 발원하여 소원을 이루고 가피를 입은 영험 있는 부처이며, 탱화 역시 목재로써 조각하여 정교하며 장엄한 문화적 가치가 있는 성보이다.

비산누룽지백숙

비산누룽지백숙

9.8Km    2025-06-19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 474 (비산동)

비산누룽지백숙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에 있는 백숙 전문점이다. 내부는 평범하지만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이다. 관악산 자락에 있어 일반 손님들뿐만 아니라 등반객들이 많이 찾아온다. 대표메뉴는 누룽지 닭백숙과 누룽지 오리백숙이다. 누룽지 닭백숙은 토종닭인 만큼 크기가 크고 육질이 쫀득한데 오래 잘 삶아내어 부드럽다. 닭가슴살도 촉촉하고 잡냄새가 없으며 국물이 진하고 걸쭉하다. 구수하고 쫀득한 누룽지까지 더해져 든든한 보양식으로써 손색이 없다. 한방백숙도 한약 맛과 향이 은은하여 거부감이 없다. 오리백숙도 구수하고 맛이 진하다. 백숙 메뉴들이 펄펄 끓는 상태로 나오는데 음식을 담은 용기가 도기라서 오랫동안 따뜻하게 먹을 수 있다. 능이탕과 닭볶음탕은 예약을 해야 맛볼 수 있다.

숲속장어촌

9.8Km    2025-01-15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새말길 230

숲속장어촌은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에 위치한 국내산 민물장어 전문 음식점이다. 장어를 주문하면 즉석에서 잡아 바로 숯불로 굽는다. 메뉴는 민물장어와 다양한 주류를 판매한다. 가게 바로 옆에 계곡물이 흐르고 있어 자연 친화적인 곳에 자리한 모습을 볼 수 있다. 공깃밥을 주문하면 된장국이 제공된다. 인근에 풀짚공예박물관, 분당정, 골프장, 카페 등 다양한 관광지가 위치하여 시민들 뿐만 아니라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곳이다.

영장공원

영장공원

9.8Km    2025-10-23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영장공원은 기존의 자연 지형을 그대로 살리면서 자연수림대를 최대한 보존한 생태적 공원이다. 산책로 주변 수목식재로 깨끗하고 푸른 환경 조성하였다. 배드민턴장, 게이트볼장, 파크골프장 등 각종 체력단련 시설과 어린이 놀이터, 광장 등 편의시설이 있다. 각종 운동시설 설치로 주민체력증진 기여하고, 어린이, 어른, 노약자등이 고루 이용할 수 있는 시설 설치 및 맨발 지압장 설치로 시민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