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Km 2024-01-03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111길 16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논현손칼국수는 칼국수와 수제비에 고명으로 고기를 얹어주고 진한 육수가 일품인 식당이다. 공깃밥은 무료로 가져다 먹을 수 있고 면 사리 또한 원하면 무료로 추가가 가능하다. 메뉴는 칼국수와 수제비, 칼+수제비가 있으며 여름철에는 콩국수도 맛볼 수 있다. 전용 주차장 시설은 보유하고 있지 않아 인근 유료 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16.3Km 2024-12-16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1길 39 (논현동)
02-544-7270
강남구 해물탕 전문점 해랑은 전복, 꽃게, 산낙지, 가리비, 키조개, 갑오징어, 새우, 아구, 왕 소라와 각종 조개 등 신선한 제철 해산물을 가득 넣은 해물탕을 대표 요리로 판매한다. 15종 이상의 다양한 해산물이 어우러진 시원한 국물의 해물탕뿐만 아니라 사이드 메뉴로 대하구이, 석화, 소라 숙회 등이 있으며, 랍스터회는 랍스터를 회와 탕으로 동시에 먹을 수 있는 메뉴로 해물탕 주문 시 추가 주문이 가능하다.
16.3Km 2025-07-18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기흥단지로 96 (고매동)
호원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있는 한우 등심 맛집이다. 소 한 마리에서 나오는 등심 부위를 통째로 받아 숙성해서 제공하는 집이다. 식당의 외관도 근사하고 내부로 들어가면 현대적인 인테리어에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다. 주차장이 넓어 자동차로 이용하기 편하다. 주변에 골프장이 많고, 가까이에 대형 아웃렛 매장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16.3Km 2025-08-26
서울특별시 관악구 난곡로35길 28-7
굴참나무는 참나무과에 속하는 낙엽교목으로, 줄기에 코르크가 발달하는 것이 특징이며 일본, 중국, 우리나라에 분포한다. 서울 신림동의 굴참나무는 높이 17m, 가슴높이 둘레 2.5m, 밑부분 둘레 2.9m로,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보살핌 속에 자라온 나무이다. 생물학적·민속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전설에 따르면 약 1,000년 전 강감찬 장군이 꽂아 놓은 지팡이가 자라 이 나무가 되었다고 전하며, 실제 수령은 약 250년으로 추정된다. 매년 10월에는 수명보존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당산제가 열려 지역 문화의 한 축을 이루고 있다.
16.3Km 2025-07-07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98길 28 (대치동)
이봉은 2호선 삼성역 3번 출구 휘문고등학교 인근에 있다. 이곳은 방문객들 사이에서 몸보신하는 안창살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다. 특히 감태에 싸 먹는 소고기가 일품이다. 매장은 홀과 룸으로 구성되어 있어 회식, 가족 모임 등이 가능하다. 이봉은 한우 특수부위 구이 전문점이자 곰치, 생태탕 전문점이기도 하다. 메뉴는 구이류, 생선요리, 전류, 식사류로 나누어져 있다. 점심 메뉴로는 곰치, 생대구탕, 옥돔구이, 영광굴비, 보리굴비, 서리태콩국수, 물냉면, 비빔냉면, 민어매운탕, 민어지리도 있다. 식당 인근에 코엑스, 서울선릉과정릉(세계문화유산), 청담동명품거리 등이 있어 연계 관광하기 좋다.
16.3Km 2025-07-18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92길 12-9 (대치동)
한국문화의집 KOUS(KOrea cUltural houSe) 공연장은 국가유산진흥원이 운영하는 공연시설이다. 이곳은 국악공연의 명소로, 도심 속의 전통문화 쉼터 역할을 하고 있다. 공연장 내부는 전통적인 한옥 건축 양식으로 꾸며져 있으며, 총 230석(2층 171석, 3층 59석) 규모로 출연자와 관객이 함께 소통하고 관람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국악 명인들의 전통예술 공연은 물론, 대중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다채로운 국악 공연들을 선보이고 있다.
16.3Km 2025-07-30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38길 4
02-517-4322
나능이는 능이버섯 전문 요리점이다. 9호선 언주역 근처에 위치하고 있으며 점심/저녁/코스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주재료인 능이버섯과 제철에 맞는 식자재를 사용하여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을 제공한다. 이곳에서 제공하는 음식에는 귀한 자연산 능이버섯이 풍부하게 첨가되어 있으며 각 재료의 궁합이 훌륭하여 몸보신을 위한 음식으로 손색이 없다. 소모임/단체 회식을 위한 별도의 방이 있으며 고객 맞춤형 메뉴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