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오카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단오카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단오카페

단오카페

2.6Km    2025-09-05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행궁로 28 (남창동)

단오카페는 2010년부터 행궁동에서 전통의 맛과 이야기를 발굴하여 관광상품으로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온 카페이다. 화성행궁과 조선시대 정조대왕과 관련한 다과(호두강정 등)와 음료(제호탕등)를 만들어 상품화하고 널리 알리는 일을 해왔다. 대표메뉴는 궁중에서 즐기던 여름 청량 한방음료인 궁중제호탕이며 그 외에 쌍화차, 한방대추차, 식혜, 오미자차, 젤라토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음료가 준비되어 있다.

리얼 트레저 페스티벌

리얼 트레저 페스티벌

2.6Km    2025-10-23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1 (매산로3가)
070-8706-1099

세계 최대 규모의 보물찾기 행사인 <리얼 트레저 페스티벌>이 11월 01일 개최된다. 스마트폰만 있다면 즐길 수 있는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는 가상 조직의 비밀 요원으로 임무를 부여받는다. 경기도청 옛청사 곳곳을 이동하며 미션을 해결하고 정예 요원으로 거듭나야 한다. 메인 프로그램인 CODENAME: H, 부대 프로그램인 스파이 헌터, 미스터리 테마파크, 외계인 포획 대작전 등이 준비되어있다. 본 축제는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신청할 수 있다.

방죽공원

방죽공원

2.6Km    2025-09-19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덕영대로1484번길 10-25 (망포동)

수원특례시 영통구 도심 속에 위치한 방죽공원은 인근 주민들이 자주 찾는 휴식처이다. 다양한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있고, 산책로는 걷기 좋게 조성되어 있다. 또한 곳곳에 쉼터도 설치되어 있어 잠시 쉬었다 가기 좋고,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은 놀이터도 있어 가족단위로 방문해도 좋다. 망포역 인근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다.

91커피

91커피

2.6Km    2025-05-27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행궁로26번길 4 (남창동)

91커피는 수원 화성행궁 옆에 있는 로스팅하는 카페이다. 3층짜리 단독건물로 빈티지한 소품들로 꾸며져 있는 이곳은 1층에는 음료 주문 및 로스팅하는 공간이며, 2층과 3층은 다양한 크기의 테이블이 여유롭게 배치되어 있다. 또한 각종 모임을 할 수 있는 단체석이 지하 1층에 별도로 마련되어 있다. 근처에는 화성행궁 외에도 공방 거리, 수원통닭거리 등의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있다.

라이크 노 아더

라이크 노 아더

2.6Km    2025-05-27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고화로9번길 1 (매산로2가)

라이크 노 아더는 경기도 수원시 수원역 인근에 위치한 카페이다. 흰색바탕에 초록색 글자로 쓰여있는 간판이 눈에 띄며, 내부는 우드 가구로 되어 있어 포근한 느낌을 준다. 라이크 노 아더는 남들과는 다른 특별함, 둘 도 없는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는 숙성시킨 아몬드우유에 에스프레소를 넣고 그 위에 진한 밤크림이 올라간 아몬드밤라떼, 진한 라떼 위에 쫀득한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올라간 썸머라떼, 숙성 코코넛밀크에 에스프레소가 들어간 코코넛티커피이다.

더유로피언

더유로피언

2.6Km    2025-05-29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행궁로 21-1 (남창동)

더유로피언은 수원 영통구에 있는 화덕피자 전문 레스토랑이다. 엄격한 품질검사를 받은 참나무를 사용하고 있으며, 18시간의 발효와 24시간의 숙성을 거친 반죽을 스테파노 페라라 명품 화덕으로 485도의 고온에서 구워 쫄깃하고 크런치 한 피자를 선보인다. 단체 모임, 연회 등 행사 모임에 최적화 되어있으며, 유럽에 온듯한 느낌을 받는 인테리어와 함께 분위기 있는 식사를 하기에 안성맞춤이다.

화성행궁

화성행궁

2.6Km    2025-07-24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825 (남창동)

행궁은 정조가 현륭원에 행차할 때 임시 거처로 사용하던 곳으로 그 어느 행궁보다 크고 웅장하였으며 활용도도 높아 경복궁의 ‘부궁’이라는 말까지 생겨난 곳이다. 정조 18~20년에 화성을 축성하고 팔달산 동쪽에 행궁을 건립했는데 평상시에는 유수부(지금의 시청) 관청으로 사용되던 곳이다. 화성은 창룡문(동), 화서문(서), 팔달문(남), 장안문(북) 4개의 문루로 이어져 있으며, 뛰어난 건축술로 인해 세계유산으로 선정되었을 뿐 아니라 우리나라 최초의 신도시 개발 사례로도 평가받고 있다. 조선 22대 정조는 아버지 사도 세자가 뒤주 속에서 비극적인 삶을 마감하자 그 무덤을 당시 최고의 명당이라 평가받던 수원(현재의 화성시)으로 이장하였고, 능 주위에 살던 주민들을 팔달산 아래 현재의 위치로 옮기면서 도시와 성곽을 축성하였다. 화성의 국궁 체험과 팔달산 정상의 효원의 종 타종, 행궁의 여러 가지 전통문화체험은 우리 문화재를 입체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 외에도 대장금의상 입어보기, 소원 성취 나무와 스탬프 찍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효원의 종·서장대

효원의 종·서장대

2.6Km    2025-07-24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825 (남창동)

서장대는 팔달산 정상에 자리 잡은 군사 지휘소이다. 화성에는 두 곳의 장대가 있는데 동장대는 평상시 군사들이 훈련하는 장소로 쓰고, 서장대는 군사 훈련 지휘소로 썼다. 서장대는 시야가 트여 있어 멀리 용인 석성산 봉화와 융릉 입구까지 한눈에 살필 수 있었다고 한다. 서장대는 아래층은 사면 3칸, 위층은 1칸으로 위로 가면서 좁아진 형태다. 아래층은 장수가 머물면서 군사 훈련을 지휘하고, 위층은 군사가 주변을 감시하는 용도로 썼다. 정조는 서장대에서 군사 훈련인 성조[城操]를 거행했는데 1795년의 행사 모습이 그림으로 남아 있다. 위층 처마 밑에 걸린 화성장대[華城將臺]와 시문 현판은 모두 정조의 작품이다. 1795년 성조식이 끝난 뒤 정조는 화성장대 현판의 글씨를 쓰고 만족스럽고 기쁜 마음을 시로 표현했다. 화성에서 유일하게 정조가 짓고 글씨를 쓴 두 개의 현판이 걸려 있다. 효원의 종은 1991년 11월 수원시가 조성한 높이 3.54m, 지름 2.15m, 무게 12.5톤의 종이다. 팔달산 정상에 종각이 세워져 있으며, 19평 규모의 철근 콘크리트로 만든 한식 기와집으로 건설되었다. 종의 전면에는 시의 상징물인, 은행나무, 철쭉, 비둘기 등과, 화홍문을 위시한 수원화성의 주요 문화재 등이 새겨져 있다. 효원의 종은 아버지 사도세자를 향한 정조의 효심을 기리기 위해 만든 것이다. 효원의 종은 유료로 3번 타종할 수 있으며 제각각 다른 의미의 소원을 빈다. 첫 번째 타종하면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두 번째는 가족의 건강과 화목을 빌며, 세 번째는 자신의 발전과 소원 성취를 기원한다. 이 종각은 효의 도시 수원이라는 상징성을 지닌다.

2025 화성행궁 야간개장 <달빛화담,花談>

2.6Km    2025-09-09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825 (남창동)
031-290-3612

정조의 원대한 꿈과 지극한 효심이 깃든 화성행궁은 전국의 수많은 행궁 중에서도 가장 뛰어난 규모와 격식을 자랑하며, 경복궁 못지않은 아름다움을 간직한 궁궐로 손꼽힌다. 수원의 대표 야간 관광 프로그램인 2025 화성행궁 야간개장 「달빛화담(花談)」은 ‘달빛 아래 꽃의 이야기’를 주제로, 다양한 꽃 전시 조형물과 환상적인 조명 콘텐츠를 통해 화려하면서도 고즈넉한 밤의 정취를 선사한다. 은은한 조명 아래 고요히 피어난 꽃길을 따라 걷다 보면, 시간의 흐름을 거슬러 옛 정취와 자연, 그리고 조선의 정신을 느끼게 된다. 바쁜 일상 속 쉼표 같은 이 공간에서, 도심 속 궁궐의 낭만과 여유를 마음껏 누려보시길 바란다.

벌교추어탕

벌교추어탕

2.6Km    2025-05-27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덕영대로1499번길 5 (망포동)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에 위치한 추어탕전문점 벌교추어탕은 3대째 전통을 이어온 식당이다. 추어탕은 기력회복에 탁월한 최고의 보양식으로, 이곳에서는 매일 국내산 미꾸라지로 직접 끓여 진한 국물이 일품인 전라도식 추어탕과 가마솥밥을 같이 먹을 수 있다. 김치, 깍두기 외에 나물과 젓갈, 장조림 등 다양한 기본 찬이 제공되며, 1인 솥밥이 나온다. 벌교 추어탕은 식사 시간에 대기가 있어 이름과 인원수를 적고 기다리면 안내해 준다. 추어탕은 밥을 제외하고 포장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