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Km 2025-11-21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652 (신사동)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복합문화예술공간 거암아트홀은 전문가들의 기술 자문을 바탕으로 각 분야 팀을 구성하여 음향을 구현한 공간이다. 모든 좌석이 VIP석인 거암아트홀은 명료하고, 풍부하며 입체적인 음향으로 아름답고 강렬한 문화예술의 가치를 선사하고 있으며, 음향 시뮬레이션을 통해 클래식에 최적인 잔향 값을 도출하였고 음향, 조명 장비들을 다양하게 보유하여 연주자와 관객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거암아트홀에서는 독주부터 체임버 오케스트라까지, 클래식부터 재즈까지 장르와 시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느낄 수 있다.
1.5Km 2025-07-18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131길 40 (논현동)
강남문화원은 개원 이래 100여 문화강좌를 개설하고 미술, 서예, 독서, 생활수기, 전통예술제를 비롯한 각종 문화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역의 역사적 사료를 발굴하여 계승, 보존하기 위한 역사 문화연구소를 운영하고, 문화 해설사를 양성하여 관내 초·중학교에서 강남의 역사 문화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고 있다. 또한, 역량 있는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매년 강남미술 대전, 강남 서예문인화 대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전통예술 경연 대회를 통하여 우리 문화를 보급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미래의 버팀목이 될 청소년들의 문화적 가치를 함양시키기 위해 독서 대전, 한글서예, 역사문화교육, 전통문화예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부설로 운영되고 있는 강남국악예술단은 매년 창극을 활용한 정기공연과 문화예술의 소외계층인 어르신들을 경로당에 찾아가는 국악공연을 진행하면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1.5Km 2024-12-02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131길 40 (논현동)
논현문화마루도서관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전국 최초의 예술 특화 도서관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책과 예술을 융합한 독창적 경험을 제공한다. 자연광이 가득한 현대적 건축과 아늑한 독서 공간,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자랑한다. 예술 관련 자료와 전시 공간이 특히 주목받고 있으며, 주민들이 문화와 창의성을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 허브로 자리 잡고 있다.
1.6Km 2025-07-07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121길 13 (논현동)
토말 본점은 7호선 수인분당선 강남구청역 2번 출구 인근에 있는 한식당이다. 독채로 1, 2층을 사용하며 매장 앞 주차장이 있다. 내부는 여러 전통 무늬로 장식되어 고급스럽다. 방송사 맛집 프로그램에 다수 소개되었다. 인근에 세계문화유산 선정릉이 있고 학동어린이공원, 반달근린공원, 논현소나무공원이 있어 가벼운 산책이 가능하다.
1.6Km 2025-06-26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94길 20
우천식육식당은 품질 좋은 한우를 가성비 있게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엄선하여 고른 한우를 직접 발골 및 손질 작업하여 손님상에 내어놓고 있다. 대표메뉴는 한우 특수부위모듬으로, 한우 1++ 갈비살, 살치살, 안창살, 토시살, 제비추리, 치마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외에도 등심과 안심, 육사시미 등을 맛볼 수 있다. 또한, 식사메뉴로 육회냉면과 깍두기볶음밥, 시래기찌개, 된장찌개 등도 준비되어 있어 든든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1.6Km 2025-11-18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100길 12
도쿄 5성급 특급 호텔(만다린 오리엔탈 도쿄) 출신 일본인 사토 쿄우스케 셰프가 직접 엄선한 자연산 생선만을 사용한 일본 고유 전통 에도마에 초밥을 포함하여 정성껏 준비한 오마카세를 제공한다. 일본 긴자에서 접할 수 있는 작고 아담한 스타일의 총 6석의 카운터석만을 운영하는 고급 초밥 전문점이다. 일본인 사토 셰프는 일본 츠키지 수산 시장에서의 판매 아르바이트와 2년간의 어부 생활을 통해 다년간 다양한 해산물들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얻었다. 그 후 일본의 고급 초밥 전문점과 도쿄 5성급 특급 호텔(만다린 오리엔탈 도쿄) 뿐만 아니라 해외 여러 나라에서 초밥 셰프로서 일한 오랜 경력을 살려 2017년 서울의 청담동에 직접 본인의 초밥 전문점을 오픈하였다. 제주도를 포함한 국내의 다양한 루트를 통하여 항상 최고의 자연산 식재료를 엄선하여 직접 이케지메(생선을 즉살하는 독특한 기술)하고 숙성하여 퓨전 아닌 일본 전통 고유의 에도마에식 고급 초밥을 선보인다. 식재료 구매부터 손질, 접객에 이르기까지 사토 셰프 혼자서 전 과정을 준비, 진행하여 항상 일정한 수준과 맛을 유지할 수 있도록 소규모로 카운터 6석만 운영한다. 1인부터 식사 가능하며, 소규모이므로 가능한 사전 예약을 추천한다. 사토 셰프는 모국어인 일본어뿐만 아니라 한국어 및 영어로도 원활한 접객이 가능하여 식재료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과 함께 다양한 대화가 가능하다. 특히, 사토 셰프는 수년간 총 12개국(일과 여행 포함)을 두루 다니며 경험한 다문화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호기심으로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의 방문을 환영하며 그들과의 대화를 즐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