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랑저수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서랑저수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서랑저수지

서랑저수지

3.8Km    2025-01-21

경기도 오산시 서랑동

서랑저수지는 경기도 오산시 서랑동에 위치한 저수지로, 오산시에서 거의 유일하게 농촌의 풍경이 남아있는 서랑동의 중심에 있다. 저수지 주변으로 둘레길 데크가 조성되어 있어 걷기 좋다.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

3.8Km    2025-07-02

경기도 오산시 북삼미로 22 (내삼미동)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은 1호선 오산대역 부근에 위치한 전국 최다 안전체험시설이다. 국민의 위기 대처 능력 향상과 생활 속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경기도, 행정안전부, 오산시가 협력하여 2022년 4월 21일 개관하였다. 어린이안전동화마을, 복합안전체험장, 응급처치전문체험장, 4D영상관, 경기소방역사사료관 등 9개 존 60개 체험종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직 소방공무원이 직접 교육을 진행해 보다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 모든 체험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5세 이상 어린이부터 성인, 장애인과 노약자, 외국인까지 모두 체험 및 교육이 가능하다. 프로그램별 세부 운영시간이 각기 다르므로 홈페이지 예약 시 반드시 확인이 필요하다. 특히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은 무장애 편의시설을 잘 갖추고 있는데, 전국 최초로 의사소통이 어려운 장애인 체험객을 위한 보완대체 의사소통판(AAC)를 운영하고 있다. 또 장애 유형별 맞춤 지원, 장애인 전담 교육일 운영 등을 실시하고 있다. 1층에는 경기소방역사사료관에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목재 완용펌프(수동식 화재진압 장비)를 비롯하여 소방경보 사이렌, 고문서, 소방헬멧 등의 소방유물을 통해 경기소방의 역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1호선 오산대역에서 차량으로 약 5분, 북오산IC에서 약 3분 소요되며 지하철역에서 부근까지 버스도 있어 대중교통 접근이 용이하다. 많은 방문객들이 길 건너편의 오산 미니어처 빌리지와 연계해 찾으며, 인근에 물향기수목원, 오산 독산성과 세마대지, 스미스 평화관 등이 있다.

해장촌

해장촌

3.9Km    2025-08-26

경기도 화성시 효행로 509 (안녕동)

해장촌은 전통의 맛과 역사를 자랑하고 있는 해장국집이다. 갈비 해장국과 선지 해장국이 대표 메뉴지만 뼈 해장국과 곱창 해장국도 인기다. 부족한 반찬은 셀프 코너를 이용할 수 있고 선지의 경우 리필도 가능하다. 대량 판매 보다 재료가 소진되면 조기 종료를 함으로 한결같은 맛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화성 융릉(장조·헌경황후)과 건릉(정조·효의황후) [유네스코 세계유산]

화성 융릉(장조·헌경황후)과 건릉(정조·효의황후) [유네스코 세계유산]

3.9Km    2025-03-16

경기도 화성시 효행로481번길 21 (안녕동)

융릉은 사도세자(장조의 황제)와 그의 부인 혜경궁 홍씨(헌경의 황후)의 무덤이다. 정조가 왕위에 오르면서 장헌세자라 하였고, 1899년에 장조의 황제로 추존하였다. 이때 혜경궁 홍씨도 헌경의 황후로 추존하였다. 융릉은 한 봉분 안에 황제와 황후를 같이 모신 합장릉(合葬陵)의 형식이다. 1762년(영조 38) 장조(사도세자)가 아버지 영조의 명으로 뒤주에 갇혀 세상을 떠나자, 현 서울 동대문구 배봉산에 묘를 조성하였고, 이후 무덤을 수은묘(垂恩墓)라 불렀다. 1776년 정조는 왕위에 오른 후 아버지에게 장헌세자(莊獻世子)라는 존호(尊號)를 올렸고, 묘를 원으로 높여 이름을 영우원(永祐園)이라 하였다. 이는 장헌세자가 왕세자의 신분도 있었지만, 왕의 생부이기 때문에 무덤의 이름을 원으로 정한 것이다. 이후 정조는 배봉산에 있던 영우원을 1789년(정조 13) 수원 화산인 현재의 자리로 옮기면서 원의 이름을 현륭원(顯隆園)으로 바꾸었다. 1815년(순조 15) 헌경황후(혜경궁)가 세상을 떠나자 다음 해 현륭원에 합장되었고, 대한제국 선포 후 1899년(광무 3) 장헌세자가 장종으로 추존되자 원을 능으로 높여 융릉이라 하였다. 건릉은 조선 22대 정조와 효의황후 김씨의 능이다. 정조는 효성이 지극하였으며 많은 인재를 등용하고, 조선 후기의 황금문화를 이룩하였다. 건릉은 한 봉분 안에 황제와 황후를 같이 모신 합장릉(合葬陵)의 형식이다. 건릉은 1800년(정조 24) 정조가 세상을 떠나자 장조의 융릉(당시 사도세자의 현륭원) 동쪽 언덕에 조성하였다. 그러나 풍수상 불길하다는 논의가 있어 1821년(순조 21) 효의황후가 세상을 떠난 후 건릉을 옮기는 것으로 결정하였다. 능 자리는 융릉 서쪽 언덕인 현재의 자리로 정하고 정조를 먼저 모신 다음에 효의황후를 합장하였다.

화성 융건릉

화성 융건릉

3.9Km    2025-07-24

경기도 화성시 효행로481번길 21 (안녕동)

화성 융건릉은 조선시대 정조의 효심과 관련된 역사적인 유적지입니다.

리틀노작

리틀노작

3.9Km    2025-08-25

경기도 화성시 노작로4길 30-8 (반송동)

리틀노작은 경기도 화성시 반석산 근린공원을 끼고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재료는 모두 생물을 사용하여 만든다. 매장 인테리어도 생화를 사용해서 예쁘게 꾸며져 있다. 상가 건물에 있는 작은 레스토랑이지만 시스템이나 인테리어, 음식은 모두 파인 레스토랑 정도의 수준급을 보여준다. 일반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볼 수 없는 특이한 파스타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이화옥 스테이크

이화옥 스테이크

4.0Km    2025-08-25

경기도 화성시 노작로 226-7 (석우동)

이화옥 스테이크는 화성시 동탄에 있는 개화기 구한말 시대의 컨셉을 재현하고 있는 스테이크 전문점이다. 다양한 스테이크 메뉴가 있는데 된장찌개와 밥을 세트 메뉴와 같이 즐길 수 있다. 동탄 보건소, 동탄우체국과 같은 블록에 있어 식당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지 않는 위치이므로 눈여겨봐야 찾을 수 있다. 컨셉에 맞춰 개화기 경성의 경양식 레스토랑처럼 은은한 조명에 고전적인 내부 공간이 오래된 느낌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이다. 들어서면서 주방을 볼 수 있는데 참숯을 이용해서 스테이크를 굽는 것을 볼 수 있다. 주차는 건물 지하의 전용 주차 공간을 이용할 수도 있고, 주변에 공영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 편하게 주차할 수 있다.

정프로해물칼국수

정프로해물칼국수

4.0Km    2025-08-25

경기도 화성시 안녕길 3 (안녕동)

정프로해물칼국수는 신선하고 다양한 각종 조개류와 해산물을 자가제면칼국수와 함께 제공하는 칼국수 전문점이다. 1인분에 들어가는 해물의 양이 1kg이 될 정도로 푸짐하다. 마치 해물칼국수가 아닌 해물탕을 먹는 느낌이다. 칼국수는 계절에 맞는 신선한 각종 해산물이 들어간 해물칼국수와 여러 가지 조개를 넣어 끓이는 모듬조개칼국수가 있다. 해산물이 익기 시작하면 약한 불로 줄인 후 해물을 먼저 먹은 후 시원하게 우러난 국물에 자가제면칼국수를 넣어 끓여 먹으면 된다. 해물이 익어가는 동안 곁들임 메뉴로 해물과 파를 파삭하게 튀기듯이 구워낸 해물튀전이나 만두를 먹어도 좋다.

엔젤스가든 동탄본점

엔젤스가든 동탄본점

4.1Km    2025-08-25

경기도 화성시 노작로3길 29-1 (반송동)

엔젤스가든 동탄본점은 화성시 노작로에 있는 수제 생크림 케이크 전문점이자 카페이다. 생과일이 듬뿍 올라간 케이크나 꽃으로 장식된 예쁜 수제 케이크를 만들어 유명해진 집이다. 유기농 코코아, 생딸기 라떼, 스페셜 모찌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며, 가게 앞에 3~4대 정도만 주차할 수 있다.

황도면옥

황도면옥

4.1Km    2025-01-17

경기도 화성시 세자로 489

경기도 화성시 융건릉 근처에 있는 바지락칼국수 맛집이디. 황도칼국수라는 상호에서 황도면옥이라는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하였다. 황도란 상호처럼 노란색에 쫄깃한 식감을 가진 면으로 조리한 바지락칼국수가 대표 메뉴이다. 테이블마다 인덕션이 있어 음식이 식지 않게 데워서 먹을 수 있다. 칼국수와 함께 무생채에 비벼 먹는 보리밥도 맛있는 곁들임 메뉴이다. 막걸리를 셀프바에서 무제한 가져다 먹을 수 있다. 매장 천장이 높고 실내가 넓어 시원한 분위기이다. 식사 후에 후식으로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공간도 별도로 준비되어 있다. 세계문화유산 융건릉과 기배역사공원이 가까이 있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