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우리나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우리나라

우리나라

13.5Km    2025-07-22

경기도 의정부시 동일로128번길 11 (장암동)

경기도 의정부시 장암동에 있는 큰 규모의 소머리 국밥 전문점이다. 왕복 8차선 동일로 옆 약 833m2 건물 앞에 상호가 적힌 기둥 꼭대기에 황소 한 마리가 상이 있어 길을 지나다 쉽게 눈에 보인다. 시그니처 메뉴인 우리국밥 외에도 우리곰탕, 갈비탕, 냉면이 있다. 장암역 1번 출구에서 약 200m 거리에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도 있다.

이탈리아 의무부대 6·25전쟁 참전기념비

이탈리아 의무부대 6·25전쟁 참전기념비

13.5Km    2025-04-10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로 190 (신길동)

6·25전쟁 당시 이탈리아는 UN의 비회원국이었지만 국제적십자연맹의 구조 도움 호소로 1951년 10월 16일 의무장교 6명, 행정관 2명, 약제사 1명, 군목 1명, 간호사 6명, 하사관 6명, 사병 45명 등 67명을 우리나라에 파견, 서울우신초등학교에 의무부대를 주둔시켰다. 이탈리아 의무부대는 전사상자뿐 아니라 민간이 치료까지 담당하여 1955년 1월 30일까지 군인과 우리 국민 등 23만 명을 치료하였고, 특히 민간인 기생충 박멸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1952년 9월 17일 영등포 열차 사고 때에는 신속하게 조치하여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였다. 1989년 6월 2일 주한 이탈리아 대사 그라치엘라 심볼로띠가 이탈리아 의무부대의 숭고한 헌신을 기리기 위해 당시 주둔지였던 서울우신초등학교 교사 벽면에 기념표석을 설치하였으나, 1999년 7월 말 등 건물이 철거되자 대한민국 국가보훈부의 지원으로 1999년 8월 10일 현 위지에 비를 세워 이전 설치하였다.

영등포청과시장

영등포청과시장

13.5Km    2025-06-26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신로41길 5-1 (당산동1가, 에이원하우징)

영등포청과시장은 1984년 개장한 과일 전문 시장이다. 1980년대 강서 및 부천 일대 최대의 과일 도매 시장이었다. 국산 과일과 다양한 수입 과일을 도매 및 소매로 판매하는 250여 개의 점포들이 몰려 있다. 대중교통으로 접근성이 좋고 인근이 주거 밀집 지역이어서 이용객이 꾸준히 찾는다.

서오능남원추어탕

서오능남원추어탕

13.5Km    2025-04-23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서오릉로 428 (용두동)

서오능남원추어탕은 몸보신에 좋은 추어탕 맛집이다. 벽돌 무늬 외관에 빨간색 간판이 깔끔한 느낌을 주는 식당으로 앞에 넓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다. 내부는 입식 테이블로 되어 있고 단체석도 마련되어 있다. 메뉴는 추어탕, 다슬기추어탕, 논우렁추어탕, 추어통탕이 있고, 불고기뚝배기, 추어튀김도 있다. 매일 담근 김치를 기본찬으로 내며, 추어튀김도 기본 반찬으로 준다.

노강서원

노강서원

13.5Km    2025-07-14

경기도 의정부시 동일로122번길 153

노강서원은 1689년(숙종 15)에 인현왕후의 폐위가 부당하다고 간언 하다 죽음을 당한 정재 박태보(朴泰輔, 1654~1689)의 뜻을 기리고 지방 교육의 장으로 삼기 위하여 1695년(숙종 21)에 서울 노량진에 건립하였다. 조윤벽 등의 간청으로 1697년(숙종 23)에 숙종이 ‘노강’이라고 이름을 지어 새긴 현판을 내렸다. 이후 1754년(영조 30)에 다시 지었으며, 대원군의 서원 철폐 조치 이후에 남은 47개 서원 중 하나이다. 박태보는 박세당의 둘째 아들로 1677년(숙종 3)에 문과에 장원급제하고 관직 생활을 시작했다. 그러나 1689년(숙종 15)에 인현왕후 민 씨의 폐위를 반대하다가 진도로 유배 가던 중, 노량진에서 3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1694년(숙종 20)에 모든 죄를 사면받고 그의 충절과 학문이 높이 평가되어 영의정의 벼슬과 문열(文烈)의 시호가 내려졌으며 그를 추모하는 뜻에서 이 서원을 건립하였다. 노량진 노강서원은 6·25 전란으로 소실되어 1969년에 의정부시 장암동으로 옮기면서 매월당 김시습의 영정을 봉안했던 청절사의 터에 다시 지은 것이다. (출처 : 의정부시 문화관광)

아승지

13.5Km    2025-10-24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로 176 (신길동)

아승지는 영등포구 신길동에 위치한 사찰음식 전문점이다. 음식점 이름인 ‘아승지’는 한량없는 끝없이 많은 수를 뜻하여,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의 복과 지혜가 한량없고 무량 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지은 이름이다. 일체의 오신채(五辛菜, 불교에서 금지하는 다섯 가지 채소)를 쓰지 않고 인위적인 방부제나 어떠한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으며, 천연 양념과 효소로 순수한 맛을 낸다고 한다. 아승지에서는 사찰음식의 기본인 청정, 유연, 여법을 지키며 육류와 해물을 사용하지 않는 퓨전 사찰음식을 제공하고 있다.

묵골쌈밥 본점

묵골쌈밥 본점

13.5Km    2025-09-18

서울특별시 송파구 새말로15길 22 (문정동)

묵골쌈밥 본점은 8호선 문정역 2번 출구 인근에 있다. 가게 주변에 몇 대 주차할 수는 있지만, 인근 공영주차장이나 빌라 주차장을 이용하는 게 편하다. 이곳은 제육 쌈밥, 오리 쌈밥, 낙지 쌈밥, 닭볶음탕까지 다양한 메뉴가 있다. 쌈밥은 1인분도 주문할 수 있고, 계란찜은 2인분 이상 주문해야 제공된다. 다섯 가지의 쌈 채소도 나오는데 밑반찬과 쌈 채소는 리필도 할 수 있다. 인근에 문정 그린공원, 송파파크하비오 워터파크, 소리공원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논밭골 봉천점

논밭골 봉천점

13.6Km    2025-01-16

서울특별시 관악구 청룡길 30

논밭골봉천점은 지하철 2호선 봉천역 1번 출구 부근에 있는 왕갈비탕 전문점이다. 자체 주차장이 따로 없어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가까운 공영 주차장을 찾아야 하는 불편이 있지만 갈비탕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다. TV 프로그램에 자주 소개되면서 유명세를 더하고 있다. 논밭골은 하루 200그릇 한정으로 갈비탕을 팔고 있는데 진한 국물 맛과 두툼한 고기는 손님들과의 변함없는 약속이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깍두기, 배추김치, 부추무침도 맛있다. 단, 매장이 작은 편이라 웨이팅을 각오해야 한다, 주변에 청룡산, 낙성대공원이 있어 식사 전후에 둘러보기 좋다.

파크하비오 워터킹덤&스파

파크하비오 워터킹덤&스파

13.6Km    2025-11-17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111 (문정동, 파크하비오)

워터킹덤은 서울시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워터파크로 도심 속에 자리하여 멀리 나갈 필요 없다. 또한 실내형으로 운영하여 궂은 날씨에도 상관없이 사계절동안 워터파크를 즐길 수 있어 많은 시민들이 방문하는 곳이다. 높은 파도와 강한 물살로 즐기는 급류 타기, 길이 370m의 국내 최초 실내형 토렌토리버, 튜브, 볼, 바디, 레이싱 등 다양한 놀이기구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찜질과 스파를 이용하며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예능 <런닝맨> 무더운 여름, 시청자 대신 바캉스를 떠나 준다는 내용의 ‘대행 바캉스’ 편에서는 런닝맨 멤버들이 시원한 풀장에서 수영을 즐기고 슬라이드를 타는 모습을 보여준다.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이들의 바캉스 장소는 송파 파크하비오에 있는 워터킹덤&스파다. 이곳은 365일 날씨 상관없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실내 워터파크로 다양한 재미가 있는 공간이다. 종일 물놀이를 하다가 피곤해진 몸은 찜질방에서 휴식하며 에너지를 충전할 수도 있다.

툇마루밥상

툇마루밥상

13.6Km    2025-11-25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111 (문정동, 파크하비오)

송파구에 위치한 툇마루밥상은 한옥집을 연상시키는 분위기에서 식사할 수 있는 가마솥밥 한정식 식당으로, 수요미식회에 한정식 맛집으로 소개된 곳이다. 식사 메뉴는 툇마루 밥상 정식 메뉴이며 주문 시 코다리 강정, 보쌈, 조기구이, 간장게장 등을 포함하여 20여 가지 이상의 푸짐한 음식이 나온다. 밥도 돌솥밥으로 제공되어 식사하는 모두 만족도가 높다. 이곳은 고풍스러운 식당 내부 구조와 잔칫날 먹는 한식 메뉴들로 가득 찬 한상차림을 즐길 수 있다. 주차공간이 넉넉해 부모님을 모시고 가거나 상견례 또는 가족 모임을 하기 좋은 식당이다. 8호선 문정역 1번 출구에서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