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Km 2024-12-17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악산로 48
서울 종로구 북악스카이웨이 올라가는 길에 위치한 전망 좋은 카페 겸 레스토랑이다. 내부 통유리 창으로 보이는 나무들이 숲속에 와있는 기분을 들게 하고, 루프탑에서는 서울 시내가 훤히 내려다 보여 낮과 밤 모두 전망이 좋다. 런치와 디너 코스가 대표 메뉴이며, 1층에는 베이커리가 별도로 운영되고 있다. 하우스 웨딩, 갤러리 전시, 기업 행사가 열리기도 하고, 넓은 정원과 루프탑에서는 야간 야외 결혼식이 열리기도 한다.
4.6Km 2025-11-25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7길 7 (성수동2가)
02-464-0425
성수동에 위치한 성수족발은 서울 3대 족발이라고 불릴 만큼 유명한 족발 맛집이다. 찾는 사람이 많아 항상 웨이팅이 있으며, 한 번 먹어본 사람은 다시 찾아가서 먹는다고 한다. 족발로 유명한 곳인만큼 메뉴는 족발 하나만 취급하고 있다. 성수족발의 양념은 달달한 맛이 나서 모두가 좋아할 맛이라는 것이 특징이며, 탱글하고 쫄깃한 식감을 가지고 있다. 같이 제공되는 콩나물국, 부추김치 등의 반찬과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다. 사람도 많고 매장은 협소하기 때문에 포장하여 먹는 것을 추천한다.
4.6Km 2025-09-02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5길 20
쎈느(Scene)는 2호선 성수역 4번 출구 성수동 구두테마공원 옆, 성수동 카페거리에 있다. 건물은 전체적으로 하얀색 벽면 외관이 특징이다. 건물의 독특한 외형 때문에 여러 업체의 팝업스토어 이벤트가 자주 열린다. 1층 야외 테라스에 테이블이 많다. 매장 안 1층은 카페, 내부 나선형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2층이다. 의류를 비롯해 다양한 굿즈를 판매한다. 메뉴는 커피와 빵, 디저트 케이크, 맥주, 와인까지 취급한다. 반려동물을 데리고 이용할 수 있다. 발렛 파킹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주변에 서울숲이 있다.
4.6Km 2025-09-04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36길 40 (청운동)
청운문학도서관은 한옥의 고즈넉한 맛이 풍기는 문화특화 도서관이다. 독서와 사색, 휴식의 공간을 제공하고 주민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예술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시, 소설, 수필 위주의 다양한 문학도서를 소장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교육을 위한 장소로도 각광받고 있다. 건물은 인왕산의 경사 지형과 자연경관을 고려하여 설계되었다. 숭례문 복원에 사용된 지붕기와와 같은 방식으로 제작된 수제 기와를 사용하고, 돈의문 뉴타운 지역에서 철거된 한옥기와 3천여 장을 재사용한 의미 있는 건축물이다. 인근 윤동주문학관, 시인의 언덕 등과 함께 문학 인프라의 중심으로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4.6Km 2025-09-19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덕정3길 8 (성수동1가)
성수망치버거는 수인분당선 서울숲역 2번 출구 경일초등학교, 성수동성당 인근에 있다. 주차장은 별도로 마련되어 있지 않다. 복잡한 도심 속에 있다 보니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망치버거, 불망치버거, 파불고기버거가 인기 있다. 서울숲이 가까이에 있어 가볍게 산책할 수 있고, 성수동카페거리, 성수동구두테마공원, 뚝섬유원지 등도 근처에 있어 둘러보기에 좋다.
4.6Km 2025-09-22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덕정3길 8 (성수동1가)
닭 요리 전문점인 계월곰탕은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 1가에 있는 닭요리 전문점이다. 조용한 골목길 안쪽에 자리한 이곳은 바 형태의 테이블 8인석 자리가 전부인 작고 아담한 가게이다. 깔끔한 육수와 부드러운 닭고기, 아삭한 얼갈이 배추가 어우러진 백곰탕과 매콤한 홍곰탕이 인기 메뉴다. 식당 인근에 서울숲, 성수동 카페거리, 성수동 구두 테마공원, 뚝섬 유원지 등이 있어 식사 전후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4.6Km 2025-05-28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5길 7 (성수동2가)
디올 성수는 청담동에 이어 두 번째로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이 서울 성수동에 만든 대형 매장이다. 디올은 청담동에 대형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고, 성수동에 새로운 신축한 건물에 디올만의 새로운 샵을 오픈했다. 청담동 매장은 하우스 오브 디올, 성수동 매장은 디올 성수 콘셉트 스토어이다. 청담동 매장은 디올의 중심 매장이 되는 공간이고, 성수동 매장은 콘셉트를 보여주는 공간이다. 디올이 성수동을 택한 이유는 성수가 젊은 동네의 대명사이면서 생동감 넘치고 MZ세대가 활동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디올 성수는 한국 최초로 디올 패션쇼가 개최된 바로 다음 날 문을 열었다. 패션쇼에 공개된 컬렉션들을 전시하고 디지털 가상공간을 열어서 대중의 관심을 끌었다. 유럽의 잘 꾸며놓은 정원이 있는 성에 와 있는 듯한 외관으로 이제는 성수동에 가면 한 번쯤 들러 사진을 찍는 랜드마크가 되었다. 저녁이 되면 조명을 켜져 있어서 더욱 예쁘다. 예약 없이 현장 방문도 가능하지만 대기가 있을 수 있다.
4.6Km 2025-03-14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의문로 119
시인 윤동주는 연희전문학교 문과 재학시절, 종로구 누상동에 있는 소설가 김송(金松, 1909~1988)의 집에서 문우(文友) 정병욱과 함께 하숙생활을 하면서 종종 인왕산에 올라 자연 속에서 시정(詩情)을 다듬었다고 전해진다. <별 헤는 밤>, <자화상>, <또 다른 고향> 등 시인의 대표작들이 이 시기에 만들어졌다. 윤동주문학관은 한국인이 사랑하는 민족 저항 시인 윤동주의 발자취와 세상을 향한 그의 시선을 기억하고자 2012년 세워졌다. 인왕산 자락에 버려져 있던 청운수도가압장과 물탱크를 의미 있게 리모델링한 곳이다. 2012년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2014년 서울시 건축상을 수상하고, 2015년에는 현충시설로 지정되면서 공간의 가치와 더불어 그 의미도 주목받고 있다.
4.7Km 2025-03-13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운동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일제 강점기 저항 시인 윤동주(1917~1945) 시인을 기리는 이 언덕은 서울 종로구 청운동 인왕산 자락 청원공원 내에 자리해 있다. 시인 윤동주는 연희전문학교에 다니던 1941년 종로구 누상동에 있는 후배 소설가 김송의 집에서 하숙했었는데 그는 이때 청운동과 누상동 일대를 산책하며 시상을 가다듬으면서 <서시>, <별 헤는 밤>, <또 다른 고향> 같은 대표작을 썼다고 한다. 청운동에 윤동주 시인의 언덕이 들어선 이유이다. 저녁 무렵 하숙집 근처 이 언덕에서 해지는 서울 풍경을 바라보며 조국의 어두운 현실에 가슴 아파하면서 시상을 떠올렸을 것으로 생각된다. 서시의 시비를 비롯해 가수 이승환과 그의 팬들이 기증한 소나무 10그루, 시인의 주옥같은 시를 새겨 넣어 눈으로 감상할 수 있게 한 돌계단 등으로 모습을 갖추고 있다. 서시의 시비 앞에는 ‘서울 밤 경’ 표지판이 세워져 있는데 윤동주 시인의 언덕에서 야경 보기 좋은 곳임을 안내하고 있다. ‘윤동주 소나무’로 불리는 소나무가 위치 한 곳도 해넘이 구간으로 일몰을 감상하며 사색하기 좋은 곳으로 이름나 많은 사람들이 혼자서도 찾는 곳이다. 윤동주 시인의 언덕은 2012년 7월 용도 폐기된 청운 수도가압장을 리모델링해서 조성한 윤동주문학관과도 이어져 있으며, 맞은편에 창의문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