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사(군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수리사(군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수리사(군포)

10.6Km    2025-08-27

경기도 군포시 속달로 347-181 (속달동)

수리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에 속하는 말사로 수리산 남서쪽 중턱에 자리하고 있다. 신라 진흥왕 때 창건된 수리사는 신심을 닦는 성지라 하여 수리사라 했고, 그 후 산 이름을 수리산으로 했다는 설이 있다. 조선 때 왕손이 수도를 하던 중 부처님을 친견했다 하여 산 이름을 수리산 또는 견불산으로 부르기로 했다는 설도 전해진다. 조선시대 이전에는 대웅전 등 36동의 전각과 12개의 부속암자를 지닐 정도의 규모 있는 사찰이었으나 임진왜란으로 인해 파괴되었다. 그 후 임진왜란 때의 의병장인 곽재우 장군이 절을 재건하고 이곳에서 말년을 보냈다고 전해진다. 현재는 대웅전을 중심으로 산신각, 나한전, 용신각 등의 전각과 석등 2기가 있다. 사찰이 번성하여 많은 신도들과 등산객들이 찾는다. 수리사 입구 외길은 산림이 무성하고 계곡을 끼고 있어 경관이 뛰어나고, 사찰을 두르고 있는 수리산은 병풍을 치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있다.

봉녕사(수원)

봉녕사(수원)

10.6Km    2025-03-25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창룡대로 236-54

봉녕사는 수원시 장안구 우만동 광교산 기슭에 자리하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 본사 용주사의 말사이다. 광교산 기슭에 자리한 봉녕사는 수원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로 고려 시대의 불상인 석조 삼존불과 대웅전 앞뜰에 수령 800여 년의 향나무는 봉녕사의 창건과 더불어 역사를 함께한 산 증거로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1208년에 원각국사가 창건하여 성창사라 하였고, 1400년 경에는 봉덕사로 개칭하여 오다가 조선 예종 원년 1469년 혜각국사가 중수하고 봉녕사라 하였다. 혜각국사는 세조로부터 스승예우를 받았으며 간경도감의 경전언해에 기여한 큰스님이기도 하다. 봉녕사는 1971년 비구니 묘전스님이 주지로 부임하면서부터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된다. 요사와 선원을 신축하고 선원을 개원하였으며, 이후 1975년 비구니 묘엄스님을 강사로 승가학원을 설립하게 된다. 그리고 1979년에는 묘엄스님이 주지와 학장을 겸임하였으며 승가대학으로 개칭하게 된다. 현재 절에는 선원과 강원, 그리고 율원을 함께 갖춘 비구니의 수련도량으로써 내실을 다지고 있으며, 절이 위치한 곳이 광교산으로 그 뜻에 걸맞게 널리 가르침을 펼쳐 불성을 연마하고 한국불교의 초석이 되기 위한 수학, 정진에 여념이 없는 곳이다.

자운암(서울)

자운암(서울)

10.6Km    2025-03-19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 1 (신림동)

서울시 관악구 전통사찰로 등록된 자운암은 서울대학교 신공학관 뒤에 있는 골짜기 중턱에 위치해 있다. 이 사찰은 1396년(태조 5) 무학대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진다. 창건 당시 자운암(紫雲庵)이라 하였으나, 1734년(영조 10) 대효선사가 중수하면서 자운암(慈雲庵)이라 개명하였고, 1777년(정조 원년)에 다시 중수하였다. 조선 9대 왕인 성종이 어머니 소혜왕후(昭惠王后)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봉안한 위패가 아직까지 전해오고 있는 유서 깊은 사찰이다. 사찰이 위치한 곳은 자하동천(紫霞洞天 )이라 불리던 계곡으로, 바위가 병풍처럼 둘러싸여 있고 나무가 울창하게 선경을 이뤄 예부터 자하시경(紫霞詩境)이라 불려 왔다. 대웅전 뒤편에 자리한 마애미륵부처의 조성시기는 확실치 않으나 명당 요처에 자리하고 있어 역사적으로 우수한 인재들을 배출하는 기도의 영험함이 알려지면서 신도들의 소원성취를 위한 기도가 끊이지 않는 관악산 내 기도성취도량이다.

서울대학교 박물관

서울대학교 박물관

10.6Km    2025-11-26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 1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박물관은 1946년 서울대학교의 개교와 함께 설립된 대학박물관으로서, 지속적인 연구와 보존, 발굴, 수집 활동 등을 이어가고 있다. 고고역사, 전통미술, 인류민속 등 다양한 분야의 소장품 약 8,000여 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중 <곤여만국전도>, <차승자총통>, <남지기로회도>, <독서당계회도>, <신위 해서 천자문>이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1960년대 이래 150여 차례가 넘는 발굴 조사를 통해 중요한 고고학적 성과도 이루고 있다. 아울러 매년 특별전시와 매 학기 교양강좌를 개최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미술관

서울대학교 미술관

10.6Km    2025-09-17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 1 (신림동)

서울대학교미술관은 항상 새롭고 독창적이며 시대를 반영하는 예술을 선보이고자 노력해 왔다. 2006년 현대미술로의 초대전을 시작으로 개관한 서울대학교미술관은 동시대 미술의 흐름, 사회적 이슈, 미술관의 역할 등 시대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전시, 행사,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해 왔다. 국내 최초의 대학미술관인 서울대학교미술관은 그 전신을 1946년에 개관한 서울대학교 박물관 현대미술부에 두고 있다. 박물관 현대미술부는 1995년 서울대학교 5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미술관 건립 준비를 시작하게 된다. 그해 삼성문화재단이 건립 기증 협찬을 확정하고, 1996년 네덜란드 건축가 렘 쿨하스(Rem Koolhaas)의 설계를 시작으로 2005년 7월 완공되었다. U-Glass를 건물 외부 마감재로 선택하여 철골 트러스 구조가 노출된 미술관 건물은 언덕의 지형을 이용하여 공중에 떠있는 거대한 조각 작품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구조를 보여주고 있다. 지상 3층, 지하 3층으로 연면적 1,357평, 높이 17.575m의 미술관은 일반적인 전시‧공연장 형태에서 벗어나 내부의 공간이 모두 유기적으로 연결되면서도 각각의 공간 특성을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유동적이며 도전적인 공간은 현대 예술의 새로운 시도를 위한 다양하고 참신한 프로그램 기획을 가능하게 한다. 서울대학교미술관은 2006년 박물관에서 독립하면서 총 303점의 소장품을 이관받았다. 그 이후 꾸준히 소장품 수를 늘려갔으며 현재 900점 이상의 소장품을 가지고 있다. 비록 그 수는 많지 않으나, 수집된 소장품은 한국 근‧현대 미술의 궤적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작품들로, 회화, 조각, 드로잉, 판화, 뉴미디어, 공예, 사진, 서예, 디자인 작품들을 총망라하여 구성되어 있다. 서울대학교미술관은 소장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연구하며 확충하기 위해 미술관 본연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 연장선상에서 미술사적 의의를 가진 작품들은 물론, 자신만의 확고한 세계관을 가지고 지속적 으로 이를 확장, 발전시키는 젊은 예술가를 발굴, 지원하며 그들의 작품을 소장하고자 한다. 문턱 높은 미술관의 이미지에서 탈피하고자 서울대학교미술관은 어린이 워크숍, 관악구민을 위한 현대예술문화강좌 등 예술 관련 강좌를 개설하여 난해한 현대미술의 길라잡이 역할을 해오고 있다. 대학 부속기관으로서의 교육적 역할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및 대학 구성원들을 위한 열린 미술관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고 있다.

양재아트살롱

양재아트살롱

10.6Km    2025-09-05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동
070-4266-3277

양재아트살롱은 양재천의 감성적인 자연과 함께 문화예술을 만끽할 수 있는 복합문화 행사이다. 노을빛이 비치는 양재천길 수변무대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과 특별공연이 펼쳐지고, 선선한 바람을 느끼며 걷는 양재천길에는 개성 넘치는 수공예품들과 체험공간이 즐비된 플리마켓이 열린다. 잔디광장에서는 거대한 해치벌룬과 아트 체험이 마련되며, 영동1교 하부에서는 음식을 나누며 친구, 이웃,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푸드트럭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소상공인과 지역 주민, 방문객이 한데 모여 가을의 운치속에서 예술과 행복을 나누고 교류하는 축제이다.

카나디안 랍스터

카나디안 랍스터

10.6Km    2025-11-18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385
02-585-9624

카나디안 랍스터는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바닷가재 전문점으로 전문 조리사들이 체계적으로 요리를 해주는 곳이다. 바닷가재 사시미, 버터, 칠리, 찜, 그라탱, 그릴 및 계절별 크랩 찜, 전복 회 등 다양한 서양 요리가 준비되어 있으며, 세트 메뉴로도 즐길 수 있다. 와인 애호가들을 위한 10여 개국 100여 가지 와인도 준비되어 있다. 예술의 전당 근처 맛집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동북공심돈

동북공심돈

10.6Km    2025-05-23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매향동

수원시 팔달구 매향동 창룡문 인근에 있는 동북공심돈[東北空心墩]은 성곽 주위와 비상시에 적의 동향을 살피기 위한 망루로, 화성에서 처음 등장했다. 1796년(정조 20) 높이 5.42m, 둘레 38m 규모로 완성됐으며 한국전쟁 과정에서 완파된 뒤 1975년 복원됐다. 화성에는 이외에도 서북공심돈·남공심돈이 있다. 동북공심돈은 군사적 요충지인 것은 물론 수원화성 건축물 중 유일하게 원형형태로 희소성이 높다. 커다란 둥근 원의 모습으로 내부는 소라처럼 생긴 나선형의 벽돌 계단을 통해서 꼭대기에 오르게 돼 있어 일명 ‘소라각’이라고도 불린다. 최상층에 올라서면 화성 전체의 모습을 조망할 수 있다.

복합문화공간 111씨엠(111CM)

복합문화공간 111씨엠(111CM)

10.6Km    2025-11-06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성로 195 (정자동)

정조대왕은 수원화성을 축조하며 백성들을 구호하기 위해 대유평이라는 이름의 둔전을 설치했다. 이 대유평은 수원 북부 지역에서 가장 넓은 평야 지대로, 수리시설을 갖추고 있어 농업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1960년대에는 산업화의 시작과 함께 연초제조창이라는 역할이 더해졌다. 수원 연초제조창은 1971년부터 2003년까지 1,500여명의 노동자들이 연간 1,100억 개비의 담배를 생산하는 수원의 산업발전을 이끈 상징과도 같은 공간이었다. 하지만 이 연초제조창은 담배 산업의 정체와 공장 자동화 및 집적화 등 시대의 흐름에 따라 점차 축소되어 2003년 3월 14일을 마지막으로 가동을 중단했다. 그렇게 아무 쓸모 없이 방치된 후 20년, 조선시대부터 수원의 발전을 이끈 이곳의 역사를 보존해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도시개발과 리모델링을 통해 담배 공장의 일부를 남겨 수원시민의 일상에 녹아든 커뮤니티 공간으로 만든 것이다. 수원시 정자동 111번지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111CM의 이름은 111번지라는 지번과 모두가 하나되는 공동체를 희망하는 의미의 커뮤니티를 조합해 탄생, 비로소 2021년 11월 1일 개관했다.

유니클로 사당

유니클로 사당

10.6Km    2024-03-24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천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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