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Km 2025-03-19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죽향문화로 35
비영리 문화 예술 기관으로 담양 지역의 문화 사업과 사회 교육 사업 및 향토 문화 연구는 물론 각종 행사 등을 시행하고 있다. 지역의 고유 문화의 계발, 연구, 조사 및 지역 문화 행사의 개최, 활발한 국내·외 교류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문화 생활의 질을 높이고, 수준 높은 문화 예술을 보급하며, 지역 문화의 창달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주요 활동으로는 담양 선인들의 문학과 학문, 의병정신 등 인문정신의 전통 계승을 위한 현장활동, 담양의 지역민뿐만 아니라 관광객까지 대상을 확대한 문화체험, 담양의 상징인 대나무를 주제로 하는 다양한 문화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9.8Km 2025-10-23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무정로 48
식육점 직영 식당이라면 고기의 질은 이미 보장되어 있는 곳으로 담양 현지인들이 강력히 추천하는 고기 맛집이다. 생고기 2인분을 시키면 솥뚜껑에 고기를 구워준다. 같이 곁들여 나오는 돼지김치찌개는 속까지 칼칼하게 데워준다. 기본 반찬도 모두 평균 이상의 맛이다. 고기 퀄리티에 반하고 상차림에 또 한 번 반하는 맛집이다. 근처에 죽녹원, 메타프로방스 등이 있어 연계 관광하기 수월하다.
10.1Km 2025-04-22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죽향대로 1121
061-381-7881
1963년 ‘덕인음식점’이라는 이름으로 개업해 60년 이상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식당이다. 대한민국식품명인 82호 육류(가리구이) 제조 분야에 지정된 박규완 명인이 운영한다. 초창기에는 전통 갈비를 기본으로 한 한정식을 내놓았다가, 현재는 떡갈비 전문 음식점으로 자리 잡았다. 명인의 비법이 담긴 양념으로 재운 한우 암소갈비를 사용한다.
10.2Km 2025-08-08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순창읍 민속마을길 55
전통 고추장 민속 마을 앞에 위치한 순창장류체험관은 순창 장류 전통의 맛과 멋을 그대로 이어가면서 장류 산업의 세계화를 널리 연구, 보급, 홍보하고자 설립된 체험관이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고추장인 순창 전통 고추장을 직접 만들어 가져갈 수 있고 순창 전통 고추장을 이용한 맛있는 요리를 직접 만들어 시식해 불 수 있는 열린 체험의 공간을 제공한다. 요리체험장, 야외학습장 등 전통 장류 체험에 필요한 다양한 시설들을 마련하였고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에게도 장류 문화를 체험하고 관광시킬 수 있는 체험관이다.
10.2Km 2025-11-26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순창읍 민속마을길 5-13
순창 전통고추장 민속마을은 순창군이 전통장류산업을 활성화시키고 순창전통고추장의 명성과 전통적 제조비법을 이어가기 위해 조성한 마을로 3년여의 조성 기간을 거쳐 1997년에 생겨난 곳이다. 순창군 곳곳에 흩어져 있던 고추장 제조 장인들을 아미산 자락에 있는 순창읍 백산리 일대에 모아 전통고추장민속마을을 형성시켜 관광지로 탈바꿈하게 되었다. 현대의 과학이 입증하는 위생적 요구와 맛과 성분이 그대로 살아있는 장인들의 비법이 잘 어우러져 위생적이면서 전통적인 본래 고추장의 맛을 만들어내는 곳이라 할 수 있다. 마을 전체가 고추장 판매장이자 관광지로, 집집마다 마당에 커다란 고추장과 장아찌 항아리가 가득하고 처마에는 메주가 주렁주렁 매달려 전통미를 더하고 있다.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에서는 각 호의 고추장 제조 기능인들이 저마다의 고추장을 생산하여 판매하며, 재래식 된장과 간장, 감, 깻잎, 오이, 마늘, 고추, 도라지, 더덕, 매실 등으로 만든 절임류(장아찌) 20여 종을 취급하는데 가격은 집집마다 약간씩 다르다. 마을에서 제조되는 장류와 절임류의 품질관리는 순창군 장류사업소에서 맡고 있다.
10.2Km 2025-03-12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순창읍 민속마을길 6-3
063-652-5999
순창 로컬푸드를 활용한 한식뷔페로서 순창고추장민속마을 내 위치하고 있다. 바로 앞 차량 100여 대 이상 주차 가능한 공영주차장이 위치해있다. 신선한 식재료와 농산물을 이용하여 요리한다. 고급스러운 실내 인테리어와 전통의 맛을 느낄 수 있는 한우 요리와 한식을 맛볼 수 있다.
10.3Km 2024-07-31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궐전길 97
0507-1380-1741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에 위치한 풍경의 아침은 산으로 돌러쌓인 독채 한옥 펜션으로, 자연 속 평화로움과 한옥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숙소는 침실룸과 온돌룸, 거실, 주방, 화장실로 구성되어 있고, 야외에는 넓은 잔디마당과 예쁜 꽃밭, 장독대, 온실이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미리 예약을 하면 장작불에 구운 가마솥 토종닭백숙을 먹을 수 있다. 내장산과 백양사가 가까워 단풍놀이를 즐기러 가기에 좋다.
10.3Km 2025-11-26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순창읍 장류로 43
고추장의 고장, 전북 순창에는 고추장과 된장 등 전통 장류 문화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장류박물관이 있다. 전통고추장민속마을 앞에 있는 장류박물관의 입구에 들어서면 관람객을 가장 먼저 반겨주는 고추장 할머니 로봇이 순창 고추장의 내력을 들려준다. 전시실을 둘러보면 다양한 고추장의 종류와 고추장, 된장의 역사 그리고 만들어지는 과정 등을 한눈에 알 수 있다. 장류 박물관은 직접 보고 체험하는 공간도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절구통에 콩을 넣고 찧어 볼 수도 있고, 현미경을 통해 발효 과정을 관찰할 수도 있으며, 메주발효체험기에서 메주가 숙성되는 가장 좋은 온도와 습도를 직접 체험해 볼 수도 있다. 대형 스크린을 통해 만화영화로 만들어진 고추장 이야기도 볼 수 있으며, 작지만 어린이 놀이공간까지 갖추고 있는 등 어린이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들이 준비되어 있다. 야외광장에는 장독대, 연자방아와 백제시대 고분 등이 있다.
10.3Km 2025-11-26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쌍치면 둔전리
영광정은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에 있는 일제 강점기에 세운 누정(누각과 정자)이다. 영광정은 쌍치면 시산리에서 중안마을로 가는 길 옆 기룡암 위 바로 냇가에 위치하고 있는, 정면 1칸, 측면 1칸의 팔작지붕 기와집이다. 1910년 한일병합조약이 체결되자 당시 이 지방에 살던 금옹 김원중은 뜻있는 7명의 동지들과 함께 고의적으로 광인 행세를 하면서 은밀하게 이곳을 근거지로 잦은 모임을 갖고 의병을 모집하고 물자를 준비하여 항일 투쟁활동을 전개하였다. 그 후 1921년 6월 27일 항일운동의 집회 장소였던 이곳에 8인 애국동지의 뜻을 높이 추앙하고자 정자를 세우고 건물의 처마 끝에 태극팔괘를 도각하여 망국의 설움을 게시하고, 건물의 이름을 ‘영광정’이라 하였다 한다. 1950년 6·25 때 쌍치면 관내의 모든 건물은 완전히 불에 타 잿더미가 되었는데 유일하게 이 영광정만은 소실되지 않았다. 다만, 6·25를 겪으면서 건물에 있던 27개의 현판들만이 소실되었다. 이후 1975년에 순창군에서 보수한 바 있으며 1991년에는 도로(담양-정읍 간)의 확장공사로 건물의 피해를 막기 위하여 해체 복원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10.4Km 2025-11-13
전라남도 담양군 금성면 상신기길 108
가로수 길이 펼쳐진 길을 따라 걷다 보면 나오는 담양 마루한 캠핑장은 6,600㎡ 부지 위에 만들어진 사설캠핑장이다. 일반야영장 30면이 있다. 총 5개의 구역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구역별로 사이트가 다르다. 파쇄석과 데크 전용 사이트 두 가지다. 담양 마루한 캠핑장은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으며 편의시설도 잘 되어 있는 편이다. 풀장, 트램펄린, 실내 놀이터, 해먹 놀이터 등 어린이를 위한 부대시설도 많다. 매점에서 장작부터 생필품, 고기까지 캠핑에 필요한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담양에 위치한 캠핑장답게 나무로 둘러싸여 있어 그늘이 풍부해 더운 여름에 올 것을 추천한다. 주변 관광지로는 담양 죽녹원, 메타세쿼이아길, 금성산성, 관방제림, 테지움 테마파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