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Km 2025-07-24
서울특별시 성북구 북악산로 809 (정릉동)
돈암동 아리랑고개는 성북구 돈암동에서 정릉동으로 넘어가는 고개를 뜻한다. 서울시내 전체 가로명 가운데 대로나 로, 길이 아닌 아리랑고개로 불리는 유일한 도로로서 유서 깊고 친근한 고개이다. 정릉으로 가는 고개라서 정식 명칭은 정릉 고개였으나 1926년 나운규가 우리나라 최초의 영화 <아리랑>을 이 고개에서 촬영하고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아리랑 고개로 불리었다. 한국 영화의 선구자인 춘사 나운규를 기리기 위해 지금은 돈암동 아리랑고개 일대를 아리랑 영화의 거리로 명칭을 바꾸었다. 길을 따라 걷다 보면 나운규 공원과 아리랑 시네센터를 둘러볼 수 있다.
5.1Km 2025-07-25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76 (동교동)
02-738-0366
서울 인디스페이스는 독립영화 전용 상영관으로, 독립영화, 다큐멘터리, 실험영화 등 다양한 비상업 영화를 관객들에게 선보입니다. 관객과의 대화(GV)나 특별 상영회 같은 영화 관련 행사를 통해 관객과 영화 제작자 간의 소통을 지원하며, 독립영화의 활성화를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위치는 서울 종로구에 있으며, 누구나 편하게 찾아와 독립영화를 즐길 수 있는 문화 공간이다.
5.1Km 2025-10-23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11길 37-53 (압구정동)
리버시티 수상스키장은 사회체육발전과 건전한 레저문화를 즐길 수 있는 도심 속에 자연과 즐기는 레저 문화공간 선두주자 역할을 하는 레포츠 클럽이다.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 한강시민공원 내에 위치해 있으며, 편리한 교통으로 누구나 쉽게 찾아갈 수 있다. 리버시티 수상스키장에서는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교육을 위한 자격을 갖춘 최고의 강사진의 지도로 안전하게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으며, 처음 접하는 초보자들도 어렵지 않게 배우고 즐길 수 있다. 웨이크보드용 인보트, 스키용 아웃보트, 수상 레저를 위한 놀이용 플라이피쉬, 땅콩보트, 바나나보트, 밴드웨건 등 수상스포츠를 즐기기 위한 각종 장비를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다수의 연습용 스키, 보드, 에어체어를 갖추고 있어 기다림 없이 즐길 수 있다. 뜨거운 햇빛 아래에서 시원하게 쉴 수 있도록 시설 전체에 파라솔을 준비해 뒀으며, 2층에는 선베드를 구비하여 편안한 쉼터를 제공한다.
5.1Km 2024-11-26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77-1
02-3142-8889
홍대역 최고의 접근성을 갖춘 나비 호스텔은 고객의 편의와 서비스를 최우선 가치로 추구하는 프리미엄 호스텔이다. 공항철도와 지하철, 대중교통의 이용이 매우 편리하며, 서울 도심 및 시내 관광지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홍대 거리, 합정 카페거리, 신촌, 이화여대가 인근에 위치하며, 경복궁, 창덕궁 등 주요 관광지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5.1Km 2025-09-17
서울특별시 성동구 마장로31길 43 (마장동)
인생한우는 지하철 2호선 용두역 4번 출구 부근에 있다. 매장이 있는 건물에 주차장이 있으나 협소하다. 방문 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편리하다. 매장 안은 넓고 테이블도 많아 단체 행사나 가족 모임에도 적합하다. 대표 메뉴는 1++등급의 고기를 이용한 한우티본스테이크, 엘본스테이크, 꽃등심, 채끝등심 등이 있다. 고기류 가격은 변동이라 현장에서 확인 가능하다. 식사 메뉴로 한우육회, 갈비탕, 육개장, 냉면 등이 있다. 주변에 남산 서울타워, 왕십리 곱창거리, 청량리 통닭골목, 신당동 떡볶이타운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5.1Km 2025-08-20
서울특별시 성북구 개운사길 73 (안암동5가)
안암산 자락에 자리하고 있는 개운사는 그리 크지는 않지만 한국 불교 개혁의 근원지이고, 현재는 김포에 위치하고 있지만 불교 교육의 근본도량인 중앙승가대학이 있던 곳이다. 이 절은 1396년(태조 5 )에 왕사(王師)인 무학대사가 동대문 밖 5리 정도 되는 안암산 기슭, 현재 고려대학교 이공대학 부근에 절을 짓고 영도사(永導寺)라고 하였다는 것이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다. 그 후 1779년(정조 3) 5월에 정조의 후 궁 원빈(元嬪) 홍 씨가 세상을 떠나자 영도사 자리에 묘소를 정하고, 명인원(明仁圓)이 세워지자 인파당(人波堂) 축홍(竺洪)스님이 영도사를 동쪽으로 몇 리 떨어진 현재의 자리에 절을 옮겨지었다고 하였으나 사기(寺記)라는 문현에는 1730년(영조 6)에 영도사가 이전한 것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영도사가 개운사로 이름을 바꾼 시기는 확실하지 않다. 개운사는 20세기 이후에 한국 교육불사와 불교의 진보적인 운동을 주도해 왔다. 1926년 근대 불교의 대석학이었던 박한영 스님이 머물렀고, 이 절의 암자인 대원암에 탄허(呑虛) 스님이 머물면서 역경(譯經) 사업에 종사하였다. 이 절은 현재 조계종이지만 최근까지 태고종에서 관리하였으므로 1955년에 대처승 주최로 전국포교사대회(全國布敎師大會)를 개최하기도 하였다. 1981년부터 중앙승가대학이 이곳을 교육도량으로 사용하면서 현대사 속에서의 개운사 전통을 꽃피우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1873년(고종 10)에 명부전을 세우고 나서 7년 후인 1880년에는 이벽송(李碧松)대사가 대웅전을 중건하고, 그 후 여러 차례의 중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5.1Km 2025-11-17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27길 70
02-6052-3989
홍대에 유일한 정통 네팔, 인도 음식점인 산띠(Shanti)는 산스크리트어로 마음의 평화라는 뜻이다. 산띠의 가장 큰 특징은 경력 15년 이상의 인도, 네팔인 요리사로 구성되어 있어 네팔의 맛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산띠의 코스 중 가장 인기 있는 'Shanti Couple' 코스는 상큼한 그린 샐러드와 함께 향신료를 발라 탄두리에서 직접 구운 탄두리 치킨 반 마리, 인도 전통 빵인 난과 카레 모두를 맛볼 수 있다. 특히 카레는 치킨, 양고기, 야채, 시푸드 등이 준비되어 있어 더욱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향이 가득한 음식 뒤에 나오는 후식 또한 인기다. 다즐링에서 직접 가져온 차로 만든 짜이(밀크 티)와 인도 요구르트 음료 라씨는 이국적인 음식의 맛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색적인 음식을 찾는 사람들에게 인기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