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Km 2025-01-06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악대로 415
비소원은 안양시 동안구에 있는 한우 숯불구이 전문점이다. 한우 등심과 안심, 갈비를 판매하며 돼지갈비도 맛볼 수 있다. 주차는 넉넉히 가능하며 테이블과 룸이 있어 단체예약도 가능하다. 가족 모임이나 회사모임에 좋은 장소이다. 찌개와 냉면도 있으며 런치메뉴가 따로 있다. 정갈한 반찬과 후식으로 커피를 뽑아 마실 수 있는 자판기가 있다.
5.1Km 2025-06-19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안양판교로 1 (관양동)
뜰에서화로구이는 경기도 안양시 관양동에 있는 고깃집이다. 식사 테이블은 홀과 방, 야외 테이블까지 모두 있다. 밑반찬은 다양하게 차려지고, 야외 테이블에서 식사할 경우에는 셀프로 반찬을 이용해야 한다. 질 좋은 한우와 돼지고기를 참숯화로에 구워 먹는다. 삼겹살과 오겹살은 고기가 신선하여 윤기가 있고 육즙이 좋으며 고소하다. 두께도 두툼하며 특히 오겹살은 껍데기까지 있어 쫄깃한 식감까지 더해진다. 암퇘지양념갈비는 육질이 부드럽고 달콤하다. 단맛이 강하지 않고 칼집을 골고루 넣어 양념도 잘 배어있다. 냉면도 시원하고 면발도 쫄깃하여 후식으로 좋다. 고기와 냉면, 또는 고기와 된장찌개, 밥이 같이 나오는 점심 특선도 있다.
5.1Km 2025-08-27
경기도 군포시 속달로 347-181 (속달동)
수리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에 속하는 말사로 수리산 남서쪽 중턱에 자리하고 있다. 신라 진흥왕 때 창건된 수리사는 신심을 닦는 성지라 하여 수리사라 했고, 그 후 산 이름을 수리산으로 했다는 설이 있다. 조선 때 왕손이 수도를 하던 중 부처님을 친견했다 하여 산 이름을 수리산 또는 견불산으로 부르기로 했다는 설도 전해진다. 조선시대 이전에는 대웅전 등 36동의 전각과 12개의 부속암자를 지닐 정도의 규모 있는 사찰이었으나 임진왜란으로 인해 파괴되었다. 그 후 임진왜란 때의 의병장인 곽재우 장군이 절을 재건하고 이곳에서 말년을 보냈다고 전해진다. 현재는 대웅전을 중심으로 산신각, 나한전, 용신각 등의 전각과 석등 2기가 있다. 사찰이 번성하여 많은 신도들과 등산객들이 찾는다. 수리사 입구 외길은 산림이 무성하고 계곡을 끼고 있어 경관이 뛰어나고, 사찰을 두르고 있는 수리산은 병풍을 치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있다.
5.1Km 2025-09-01
경기도 의왕시 부곡공원길 6 (월암동)
부곡체육공원은 경기도 의왕시 월암동에 있는 종합 체육공원이다. 다목적 체육관, 축구장, 농구장, 게이트볼장, 테니스장, 어린이 놀이터 등 각종 스포츠 시설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운동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축구장은 인조 잔디 필드를 갖추고 있어 축구 경기를 하기에 좋다. 또한 어린이 놀이터도 있어 모든 연령층이 다양한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알찬 공간이다. 축구장 주변으로 산책로도 조성되어 있어 가볍게 걷거나 달리기에도 좋으며, 지압보도도 있어 더욱 운동하기 좋다.
5.2Km 2025-08-19
경기도 군포시 속달동
경기도 군포시 속달동에 위치한 갈치저수지는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1984년 조성한 저수지이다. 수리산의 골짜기인 범밧골 인근에 있다. 이 일대의 들녘은 예전에 갈대가 많았던 곳이라 하여 ‘갈티’ 또는 ‘갈치’라 불리는데, 그 지명을 따서 갈치저수지라는 이름이 붙었다. 낚시꾼 사이에서는 속달지라고도 불리지만, 현재 이곳에서 낚시는 불가능하다.
5.2Km 2025-06-19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악대로 463 숲속의포도원
안양시 동안구에 자리 잡은 인덕원 포도원 갈비는 2006년부터 이어온 전통 있는 돼지갈비 전문점이다. 도심과 가까우면서도 숲으로 둘러싸인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서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돼지갈비는 초벌 과정으로 구워져 나와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하절기에는 야외 테이블을 운영해 시원한 바람과 함께 식사할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좋다. 근처에 동편마을 카페거리가 가깝고, 2km 거리에 평촌중앙공원, 4km 거리에 백운호수가 있다.
5.2Km 2025-12-19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로304번길 35 (안양동)
신 김치와 푹 고아 올린 부드럽고 담백한 닭 육질의 조화를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복날이면 생각나는 음식이 바로 삼계탕이다. 그런데 40년 넘은 전통의 삼계탕집이 안양에 있다. 잡내 없고 쫄깃한 육질과 고려삼계탕과 토속삼계탕의 중간쯤 되는 담백한 국물 맛에 잔뿌리 담긴 인삼주 한 잔이면 더 이상의 보양식은 생각나질 않는다. 그리고 주당의 입맛을 사로잡는 닭모래집 또한 이 집의 인기 요인이다.
5.2Km 2025-07-21
경기도 의왕시 철도박물관로 142 (월암동)
1호선 의왕역 부근에 위치한 의왕철도박물관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서 대규모 운송수단이자 국민의 생활수단인 철도의 역사와 문화를 널리 인식시키기 위하여 설립한 박물관이다. 어른들에게는 아련한 추억을 떠올리게 하고 아이들에게는 유익한 교육과 체험학습의 장으로 많은 사람이 찾는 곳이다. 1935년 조선총독부 철도국에서 용산 철도종사원 양성소 내에 철도박물관을 최초 개관하였고, 현재의 철도박물관은 1981년 문을 연 철도고등학교 실습장 내 철도기념관이 모태로 1988년 현재 위치에 국립철도박물관을 신축 개관하고 1997년 서울역에도 제2관을 개관하였다. 이후 2004년 서울역관은 폐관하고 의왕철도박물관으로 이전∙통합되었다. 1호선 의왕역에서 차량으로 약 12분, 도보 약 12분(847m) 소요되며, 역에서 한 번에 오는 버스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