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하나로 322 (어양동)
063-859-4977
가을을 대표하는 축제인 익산천만송이국화축제는 2025년 "익산백제, 국화로 꽃 피우다"라는 주제로 익산전역에 국화 향기로 물들인다. 대형 조형물에 국화를 식재하여 모양을 만들어 낸 작품(대형선물상자, 케이크, 봉황, 백제왕도문, 쌍용)으로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한다. 전국 최고 규모의 국화정원과 국화분재 특별전시, 문화공연, 음악분수, 야간경관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이벤트가 풍성한 축제이다.
3.6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하나로 322 (어양동)
063-227-2030
전북특별자치도 청년축제'JOYF(Jeonbuk Our Youth Festival)'은 전북특별자치도와 익산시가 주최하고, 전북청년허브센터가 주관하는 청년의 날 기념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2025년 9월 19일 부터 20일까지 익산 중앙체육공원에서 진행된다. 전북특별자치도 청년축제는 청년들의 자발적 참여형 축제로 기념식(축하공연, 개막 퍼포먼스 등), 청년정책 홍보관, 테마별 청년부스 및 기타 이벤트존 운영, 대학 및 유관기관 홍보관, 청년 플리마켓 및 푸드존 운영, 청년 참여형 이벤트, 청년 밋업 커넥트 토크, 청춘공감 로컬라이브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와 더불어 김나영, 체리필터의 축하공연을 운영하여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3.6Km 2025-03-18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동서로3길 15
백산서원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동향의 맞배지붕 형식 사당이다. 1915년 만포 정제호와 모은 정동식의 후손들이 선조들의 충절을 기리기 위하여 세웠다. 익산의 연일정씨 가묘로 출발하였으나, 연재 송병선을 주벽으로 모시고 안양 정흥식을 추배 하면서 익산의 대표적인 충절 사당이 되었다. 송병선은 송시열의 후손으로 1905년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자결하였고, 1962년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 되었다. 정제호는 본관은 연일이며, 문과에 급제하여 사헌부지평 벼슬을 지냈다. 1895년 을미사변이 일어나자 벼슬을 버리고 낙향하다가 차령에서 말에 떨어져 회복되지 못하고 사망하였다. 정흥식은 정제호의 조카이며, 면암 최익현의 문인이다. 정동식은 1876년 무과에 급제하여 훈련원첨정 벼슬을 지냈다. 1910년 일제에 의해 나라가 강제로 병합되자 일본에 대한 포고문과 대한제국 국민들에게 보내는 토적문을 남기고 전주 공북루에 올라가 목을 매 자결하였다. 1962년 대한민국 건국공로훈장 단장이 수여되었다.
3.7Km 2025-12-10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동서로51길 45
063-836-0666
노형남전통추어탕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에 위치한 추어탕 전문점이다. 40년 이상의 전통을 지켜온 추어탕 맛집으로 정통추어탕, 돌솥추어탕, 추어튀김, 통추어탕을 맛볼 수 있다. 추어탕은 들깨의 고소함과 시래기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깊고 진한 맛을 낸다. 돌솥추어탕의 경우 20분 정도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방문 전 미리 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
3.7Km 2025-06-12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동서로 21 (현영동)
익산 시민의 쉼터인 배산체육공원에는 월드컵 규격의 인조 잔디 축구장, 풋살경기장, 테니스장, 족구장, 농구장, 인라인장, 체력단련시설 등이 설치되어 있으며 조명시설이 갖춰져 야간에도 이용할 수 있다. 시민 휴식 및 문화 시설로는 산책로 주변엔 장미정원, 바닥분수, 조깅트랙, 산책로, 맨발 지압로, 500석 규모의 야외음악당 등이 있으며 주차장과 야외 화장실, 어린이놀이터 등의 시설물이 있다. 특히 공원 뒤쪽 소나무 숲길로 된 산책로는 배산 정상에 오를 수 있게 조성되어 있다. 배산체육공원은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하여 시민 건강증진 및 다양한 문화행사 개최로 건전한 여가선용은 물론 가족 단위로 상시 사용이 가능한 공원이다. 관리가 잘 되어 있어 쾌적하며 20시부터는 분수 쇼가 펼쳐진다. 음악과 함께 바닥에서 여러 가지 패턴으로 물기둥이 올라오는 인기 만점 명소인 바닥분수에는 여름이면 더위를 식히고자 많은 사람이 모여든다. 또한 생태학습장과 어린이 놀이터 공간을 활용해 짚라인, 그물망 건너기 등 16개 놀이시설이 갖춰진 자연 친화적 어린이 생태 놀이터로 조성해서 아이들과 함께 산책도 하고 물놀이도 즐겨볼 수 있다.
3.7Km 2024-01-18
사람들은 ‘백제’하면 부여와 공주를 떠올린다. 그러나 익산도 화려하게 꽃피웠던 백제문화의 흔적들을 볼 수 있는 대표적인 도시다. 다소 투박하지만 옛정취를 아직까지 간직한 소박한 시골 전경이 오히려 푸근해지는 익산에 피워진 꽃을 만나러 가는 여행이다.
3.8Km 2025-11-14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신흥동
신흥근린공원은 익산시 장자산 옆 신흥저수지를 중심으로 2.1㎞의 순환형 둘레길로 조성된 공원으로 계절별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는 도심 속 대표 힐링공간이다. 봄엔 매화와 철쭉이 예쁘게 피어 따듯한 봄햇살을 받으며 아이들과 나들이 하기에 좋은 곳이다. 특히 가을철엔 아름다운 핑크뮬리정원이 있어 익산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핑크뮬리도 유명하지만 매년 국화축제가 열릴만큼 꽃바람정원의 국화꽃도 아름답다. 곳곳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인생샷도 건져보고 아름다운 자연속에서 마음껏 힐링의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장소이다.
3.8Km 2025-11-28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선화로 529
익산문화원은 지역사회 개발 및 향토 문화의 진흥을 위해 1991년 1월 17일에 설립되었다. 익산문화원은 청소년 여름문화학교, 시·군 농악대회, 전북 민속놀이 출전, 익산문화 유산지와 문화지 발간 등의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외에 다양하고, 흥이 나는 활동에 직접 참여하여 배울 수 있다. 익산문화원의 구조는 1, 2층에 전시실, 3층 휴게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외에 연구실, 소품실(민속행사 소품)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익산문화원은 1957년 이리공보원으로 개원한 이래로 여러 차례 이전과 통합의 변천사를 겪었으며, 1995년 시·군 통합으로 이리문화원과 익산문화원이 통합하여 지금의 문화원이 되어 익산시 전통문화 전승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3.9Km 2025-12-19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동서로 477 종가집
종가집은 음식에 건강을 담아낸다는 신념으로 경영하는 한식당이다. 대형 가마솥 3기를 이용하여 매일 진한 설렁탕과 갈비탕을 만들어낸다. 별도의 룸이 마련되어 있어 단체 모임이나 피로연 장소로도 적합하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는 가족들을 위해 트램펄린을 갖춘 키즈랜드도 마련되어 있다. 큼직한 갈빗대를 포함해 고기가 푸짐하게 들어간 갈비가 이 집의 대표 메뉴다. 직접 우려낸 육수에 푸짐하게 들어간 고기로 허기진 속을 든든하게 달랠 수 있다. 주변관광지로는 익산 예술의 전당, 중앙체육공원 등이 있다.
4.1Km 2025-07-18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서동로27길 84
카페라이즈는 시골 풍경의 자연과 그 속에 세워진 현대적 감각의 세련된 건물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카페다. 야외 분수대에 실내 정원까지 갖추고 있어 휴양지 느낌이 난다. 커피와 차, 음료와 더불어,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하는 케이크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연인과 함께 데이트 장소로 찾는 사람이 많으며, 인근에 중앙체육공원이 있어 산책 후 커피 한 잔으로 힐링하기에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