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Km 2025-01-15
서울특별시 마포구 포은로 128 (망원동)
인천 강화도에서 서울 마포구로 이전한 정광수의 돈가스 가게는 경양식 돈가스 전문점이다. 식사 전에 애피타이저로 크림수프와 샐러드가 제공된다. 메인메뉴인 돈가스는 굵은 빵가루를 사용하여 풍성하고 바삭하게 튀겨낸 튀김옷을 입고 있다. 두툼한 돈가스는 질기지 않고 촉촉한 식감이며, 각종 채소들이 들어간 수제 소스가 돈가스의 느끼함을 잡아주면서 담백한 맛이 두 배가 된다. 저렴한 가격으로 푸짐한 양의 돈가스를 먹고 싶다면 방문해 보는 것도 좋다.
5.0Km 2025-10-31
서울특별시 종로구 이화장길 26 (이화동)
대학로 제이티엔아트홀은 4개의 공연장을 가진 멀티플렉스로 연극과 뮤지컬, 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는 문화예술공간이다. 지하 2층부터 지상 10층까지 총 12개 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공연장 이외에도 배우 연습실, 까페, 관객대기실 라운지 등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총 4개관으로 각 관당 200석 이상의 규모로 대학로를 대표할 만한 중형 규모 극장이다. 각 관마다 관객 전용 대기실을 설치하여 관람 전까지 편하게 대기할 수 있다. 혜화역과 동대문역사공원역과 사이에 있어 접근이 용이하고 이화동 벽화마을과 낙산공원 등 관광명소와 가깝다.
5.0Km 2025-03-06
서울특별시 용산구 후암동
후암동의 너른 뷰와 함께 커피, 와인, 디저트와 간단한 푸드를 즐길 수 있는 카페 콤포트이다. 섬세하게 고른 싱글 오리진 필터 커피와 카페 콤포트만의 콤포트 1.0 블렌드 원두를 만날 수 있다. 남산의 사계절과 서울의 다이내믹한 풍경을 한눈에 즐길 수 있는 테라스 TERRA-C-E의 풍경, 하나하나 수작업한 세라믹 & 유리 식기, 키네틱 & 플라워 설치 작품이 감도 높은 시간을 선사한다.
5.0Km 2025-03-18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5길 9-3 (성북동1가)
02-743-8104
안동할매청국장은 토종 콩으로 만든 청국장이 유명한 한식집이다. 다시마, 무, 멸치 등으로 육수를 내고, 절구로 곱게 빻은 청국장을 넣어 걸쭉하게 끓이는 방식이다. 굴젓과 자반고등어찜, 나물, 파김치 등의 밑반찬도 푸짐하게 나온다. 전골과 탕, 김치찌개, 된장찌개와 같은 식사 메뉴도 판매하고 있다. 저녁에는 뼈째 먹는 회를 안주 삼아 술잔을 기울이는 손님이 많은 편이다. 생선은 포항에서 잡힌 자연산 생선을 사용한다.
5.0Km 2025-12-31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8길 8 (성북동)
02-764-0094
성북구 성북동에 위치한 옛날중국집은 건물의 외관이 역사를 말해주는 듯한 음식점이다. 40년 이상 한자리에서 운영하고 있는 중국집으로, 오랜 세월만큼 옛 모습과 맛을 간직하고 있다. 착한 가격으로 짜장면, 짬뽕, 탕수육 등을 먹을 수 있다. 또한 이 식당의 사장님은 매월 동네 어르신들을 모시고 무료 식사를 제공하는 주인의 넉넉함이 느껴지는 곳이다.
5.0Km 2025-09-02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4길 3 (합정동)
어반플랜트는 바쁜 도심 속에서 만날 수 있는 편안하고 여유로운 공간이다. 샌드위치와 티라미수가 인기 메뉴이며, 특히 홈메이드 티라미수는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비밀 정원 같은 내부에서 커피와 브런치를 즐길 수 있다. 커피메뉴부터 디저트메뉴, 브런치메뉴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5.0Km 2025-11-20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891 (갈현동)
수도권 지하철 연신내 인근에 위치한 10층 건물의 비즈니스 부띠크 호텔이다. 객실은 VIP룸, 스위트룸, 디럭스룸, 스탠다드룸 4가지 룸 타입이 있으며 특히, 최상층에 있는 VIP룸은 14평의 야외 수영장과 테라스를 갖춘 프라이빗한 독채로 단체 파티나, 가족 여행 등의 호캉스에 적합하며 북한산이 보이는 뷰로 경치가 아름답다. 모든 객실에는 안마 의자가 있고 지하 1층에는 자판기와 라면 조리기, 전자렌지가 구비되어 있다. 인근에는 북한산, 진관사, 은평한옥마을, 사바나미술관, 서울 둘레길 7코스가 있으며 주변에 맛집과 카페가 많아 이용자의 편의를 돕는다.
5.0Km 2025-08-21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34길 28
이 가옥은 순종의 장인인 해풍 부원군 윤택영이 그의 딸 순정황후가 1906년 황태자비로 책봉되어 창덕궁에 들어갈 때 지은 집이다. 건축자재는 경운궁을 헐 때 그 재목을 이용한 것으로 재질은 홍송이다. 동대문구 제기동 224번지에 있던 것을 이곳으로 이전·복원하였다. 가옥의 평면은 우리나라에서 보기 드문 으뜸 원(元)모양이다. ㅡ자형 인 사당은 원자의 머리에 위치하여 집의 제일 안쪽 높은 터에 자리 잡았다. 그 앞 남쪽 한단 낮은 터에 원자의 ㅠ형 몸채를 두었다. 몸채의 구조는 안채와 사랑채가 연속되어 ㅡ자형으로 ㅠ의 ㅡ를 이루고 그 앞 동서로 행랑채가 팔을 이루며 연속되어 있다. 사당은 1960년에 소실되었던 것을 복원하였으며 사당 앞에 두 단의 석축을 쌓아 화계를 구성하였다. 원형 평면의 중앙은 자연히 가운데 마당이 되는데 전면 동서 행랑채 벽선을 따라 담장을 치고 일각대문을 두어 마당으로 드나든다. 안마당은 서쪽 행랑의 중문을 통하고 사랑마당에는 동쪽 행랑 끝에 뻗어 나온 담장의 일각대문으로 드나들게 되어 있다. 지붕은 팔작 기와지붕으로 사랑채는 부연을 단 겹처마이고 나머지는 홑처마이다. 행랑채는 삼량가구로서 맞배지붕을 이루고 있다. 가옥 전체의 분위기는 살림집이라기보다는 재실 용도에 걸맞게 되어 있다. 때문에 대청을 중앙에 두고 안방과 사랑방이 마주한 것 등 특수한 요소가 많은 가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