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Km 2023-08-11
장흥유원지는 오래전부터 가족들과 연인들이 즐기기 좋은 유원지다. 이곳을 배경으로 위치한 장흥해일농장에서의 캠핑은 매우 즐거운 주말을 만들어 줄 것이다. 주변의 시원한 송추계곡은 여름 물놀이하기 좋은 곳이다.
4.4Km 2025-04-18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북한산로 451-9 (효자동)
북한산 아래 개울가에 위치한 이탈리안 카페 겸 레스토랑이다. 아이들은 동반 가능 카페이며, 모든 음식을 소스부터 직접 만들어 건강하고 맛있는 맛을 자부한다. 파스타, 피자, 샐러드, 스테이크 등 메뉴로 아침 식사와 브런치가 가능한 카페로 여름과 주말에는 예약이 되지 않는다. 봄에는 향긋한 풀 내음과 벚꽃, 여름에는 시원한 계곡과 물놀이 즐기기, 가을에는 낙엽과 멋진 풍경 그리고 겨울에는 눈썰매와 포근한 운치를 느끼며 차와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여름에는 바로 옆 계곡에서 한나절 물놀이를 즐기며 편안히 놀 수 있고 튜브에 바람 넣는 기계도 비치되어 있다. 사진 스폿이 많은 편이고 가족과 혹은 연인, 지인들과 오기 편한 곳이다.
4.4Km 2025-04-16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호국로1595번길 23 (대자동)
양어장 낚시터로 고양시에서 가장 오래되었으며 수심이 3M 이므로 손맛이 좋고 어종으로는 향어, 붕어, 잉어 등을 잡을 수 있다. 또한 24시간 정수시설로 물이 깨끗하며, 매점, 샤워실, 화장실 등 가족 구성원 모두의 편안한 휴식처로 전통을 지닌 낚시터이다. 이곳은 내림 낚시와 올림 낚시 두 가지를 함께 즐기는 낚시꾼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4.5Km 2025-06-23
경기도 양주시 권율로309번길 169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장흥폭포 아래 있는 계곡 음식점이다. 계곡을 사이에 두고 캠핑장과 음식점이 있다. 3층 건물 가운데 1층은 주방과 카운터이다. 한여름에는 계곡을 중심으로 야외테이블을 둔다. 주메뉴는 닭과 오리 백숙이다. 테이블 위 메뉴판의 전화번호로 주문을 하면 된다. 계곡이 가까워 어린이는 튜브로 물놀이를 할 수 있고, 어른은 발을 담그고 더위를 식히기 좋다. 입구 주차장과 제2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장흥유원지에서 가까워 인근에 펜션이 많다. 송추 IC에서 차량으로 약 15분 거리에 있다. 가까이에 기산 저수지, 국립 아세안 자연 휴양림이 있다.
4.5Km 2025-10-23
경기도 양주시 권율로 400
여느 찜질방과 마찬가지로 숯가마에서 땀을 빼다가, 평상에 돗자리를 깔고 쉴 수 있는 구조다. 여름에는 건물 앞에 흐르는 개울에서 물놀이하며 몸을 식힐 수도 있다. 장흥참숯가마만의 매력은 다름 아닌 셀프 식당이다. 식당 중앙에 무료로 제공되는 공용 숯불이 있어 불판, 장갑만 준비하면 직접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다. 중앙 화덕에서 초벌을 하고 화로에 숯을 옮겨 테이블에서 완전히 익혀 먹으면 된다. 센 불에 익혀 기름이 쫙 빠진 고기는 밥도둑이 따로 없다는 후문이다. 매점에서 고기, 장갑, 석쇠 등 바비큐 재료를 팔긴 하지만 기호에 맞춰 고기와 반찬을 직접 준비해 가면 더욱 만족스러운 식사를 즐길 수 있다.
4.6Km 2025-06-23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호국로 733
경기도 양주시에 있는 도토리요리 전문점이다. 수육 도토리정식, 주꾸미 도토리정식, 도토리 들깨수제비, 도토리 묵사발, 도토리묵밥, 도토리묵무침, 도토리 토속전, 도토리 쟁반국수, 도토리 샐러드, 갈비만두 등 여러 가지 메뉴를 맛볼 수 있다. 도토리가 주재료인 요리가 많다. 그 때문에 다른 음식점에서 맛보기 힘든 특별한 메뉴가 있어 새로움을 느낄 수 있다. 도토리로 만든 면은 탱탱하고 쫄깃쫄깃하며, 묵무침 양념은 견과류를 갈아 넣은 듯한 식감이 인상적이다. 밑반찬도 정갈하고 다양하게 나온다. 주문 즉시 조리가 들어간다. 도토리빵, 도토리묵, 도토리수제비는 포장 판매도 하고 있다. 매장 앞 주차장이 넓어서 주차하기에 편리하다. 송추계곡, 안골계곡과 가깝다.
4.7Km 2025-04-16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대양로285번길 33-15 (고양동)
중남미문화원은 중남미 지역의 문화와 예술에 대한 이해를 돕고, 청소년들의 꿈과 이상과 건전한 세계관의 확립에 도움이 되기 위한 취지로 1994년 건립되었다. 현재 개인 및 단체는 물론 학회, 외교단, 기업과 교육 기관 등에서 많이 이용하고 있으며 2018년 한국관광공사 ‘KOREA 유니크 베뉴’ 20개 장소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박물관은 중남미의 대표적 문화인 마야, 아즈텍, 잉카, 식민기 시대의 유물이 전시되어 있으며 미술관은 중남미 대표 작가들의 그림과 조각, 전통의상과 직물이 전시되어 있다. 또한 조각 공원에는 중남미 12개국의 현대 작가들의 작품이 공원 및 산책로, 휴식공간 곳곳에 자리 잡고 있어 라틴아메리카 문화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2011년 개관된 종교전시관과 벽화는 중남미 종교 회화와 조각, 스테인드글라스, 아름다운 제단을 감상할 수 있으며 가로 24m, 세로 5m의 장대한 도자 벽화는 중남미 원주민들의 전통과 정신을 소중히 여기는 인디헤니스모 사상을 감상할 수 있다.
4.7Km 2025-07-29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흥국사길 82 (지축동)
흥국사의 창건은 지금으로부터 1300여 년 전 전인 서기 661년(신라 문무왕 원년)에 당대 최고의 고승인 원효스님이 북한산 원효암에서 수행 중 북서쪽에서 상서로운 기운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 산을 내려와 이곳에 이르게 되었다. 서기를 발하고 계신 석조 약사여래 부처님을 보신 원효스님이 인연도량이라 생각하여 본전에 약사부처님을 모시고 ‘상서로운 빛이 일어난 곳이라 앞으로 많은 성인들이 배출될 것이다’하시며 절이름을 흥성암이라 하고 오늘의 흥국사를 창건했다. 그 이후 사찰의 역사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자료가 없어 자세한 자취는 알 수 없으나 서기 1686년(숙종 12)에 중창한 사실과 영조시대에 크게 발전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특히, 서기 1758년(영조 34)에 미타전 아미타불을 개금 중수(복장연기문)하였고, 서기 1770년(영조 46) 생모 숙빈 최씨 묘원인 소녕원에 행차하다가 많은 눈을 만나게 되어 이곳에 들르게 된 영조대왕이 하루를 머물고 아침에 일어나 지었던 시가 비문에 전해진다. 이후 서기 1785년에 승도대장·관선·가선·법헌스님 등이 중창하였고, 1792년(정조 16)에는 관선·법선스님 등이 후불탱을 조성·봉안했다. 1867(고종 4)년에는 화주 곽명스님이 약사전을 중건하였으며, 1876년(고종 13)에는 화주 설허스님이 칠성각을 중건하였다.
4.8Km 2025-06-23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권율로 427
장흥도깨비방망이는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에 위치한 한식당이다. 발목 높이의 얕은 계곡에 접해 있어 반려견과 들어갈 수 있다. 좌석은 프라이빗한 룸부터 단체석까지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다. 주문은 테이블 안내문에 있는 스마트폰 전화를 사용해 문자로 한다. 단체로 송년회 모임 장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방문객 픽업 차량을 운행한다. 또한, 이곳은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하며, 동반 시 독립 온돌방을 무료로 대여 해준다.
4.8Km 2025-10-23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부곡리
순교자 황사영 알렉시오 묘는 일명 황사영 백서사건으로 유명한 조선 후기의 천주교 순교자 황사영의 묘이다. 가마골이라 불리는 흥복산 자락의 황씨 문종 선산에 묘가 있어 가마골 황사영의 묘라고도 한다. 황사영(1775~1801, 알렉시오)은 남인이었던 창원(昌原) 황씨(黃氏) 판윤공파(判尹公派) 가문에서 황석범(黃錫範)과 이윤혜(李允惠)의 유복자로 서울 아현에서 태어났다. 그는 정명련(일명 난주) 마리아와 혼인하였다. 이는 그가 천주교를 접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으며, 같은 해에 처삼촌들과 처고모부 이승훈(李承薰) 베드로 등에게서 천주 교리를 배워 입교하였다. 입교 이후 황사영은 임금이 약속했던 관직도 버리고 밤낮으로 교리를 연구하였으며, 정약종, 홍낙민(洪樂敏) 등과 함께 토론하면서 신앙을 키워나갔다. 1795년, 20세가 된 황사영은 최인길(崔仁吉)의 집에서 주문모 신부를 만나 신앙을 고백하고 알렉시오라는 세례명으로 세례를 받았다. 세례를 받은 이후 황사영은 있는 힘을 다하여 주문모 신부의 성직 수행과 다른 온갖 일들을 도왔다. 그는 자신의 삶을 온전히 진리의 증거를 위해 투신하며 교회를 위해 어떠한 위험도 무릅쓰고 사제와 신자들을 돌보았다. 주문모 신부와 정약종, 최창현, 홍낙민 등 교회 지도자들이 체포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조선 땅의 신앙의 빛을 이어가겠다는 마지막 일념으로 토굴에서 『백서』를 작성하였다. 1801년 12월 10일에 당시 26세에 대역부도(大逆不道)의 판결을 받고 서소문 밖에서 능지처사형으로 순교하였다. 황사영 묘는 제주도, 추자도에 있는 그의 처, 아들의 묘와 함께 천주교 성지로 많은 순례자가 찾는다. 황사영 묘 앞에 있는 외벽이 특이하게 돌로 건축된 3층 식당 건물을 사들여 찾기 쉽도록 크게 황사영 순교자의 묘라고 현수막을 달아 놓았다. 그 건물 오른쪽 뒤편에 바로 황사영의 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