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Km 2023-08-09
자연에서만 힐링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수족관에 노니는 물고기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평온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좋은 그림과 수족관 물고기를 보면서, 또는 예쁘게 단장된 프로방스에서 오늘 하루 맘껏 스트레스를 풀어보자.
5.6Km 2025-04-10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229
청오가방도매상가로 불리는 이곳은 행정구역상 종로 5가에 속하며 주변 가방상가와 함께 청계천 가방상가로 통칭한다. 1960년대부터 종로 5가와 청계천 주변에 들어서기 시작하여 번성했던 상가들이 청오빌딩으로 이전해 오면서 1, 2층 매장에는 의류상가가, 지하층과 3, 4층은 가방 부속품 도매 상가가 입점했다. 청오가방상가는 자체 공장에서 제작한 고유모델의 가방을 전국의 소매상에게 도매할 뿐만 아니라 일부 점포들은 백화점에 가방을 납품하기도 한다. 여러 가방을 함께 팔기도 하지만, 핸드백, 서류 가방, 여행 가방, 학생 가방 등 한두 가지 품목 위주로 파는 전문점이 많다. 유치원 가방, 학원 가방 전문점뿐만 아니라, 천으로 만든 도시락 가방 등 소품 전문점도 있다.
5.7Km 2024-10-23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743
02-3660-4000
서울의 중심인 김포국제공항 관문에 위치한 특급 호텔인 나이아가라 호텔은 한국을 방문하는 다국적 기업의 주재원, 비즈니스맨 및 여행객들에게 최신의 부대시설로 이상적인 비즈니스 환경과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고 한강을 건너면 많은 고궁과 쇼핑센터, 대사관 등 글로벌 비즈니스의 중심지에 닿을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까지는 30분, 서울시청은 20분, 김포공항은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이상적인 비즈니스 환경의 호텔이다. 호텔 나이아가라의 객실은 모던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주며, 저녁에는 도심의 불빛과 달빛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조망이 눈앞에 펼쳐져 고객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전 객실이 한강을 내려다보고 있으며 창문을 열면 연 모양의 월드컵 경기장에서 붉은 악마의 함성소리가 들리는 듯하며, 그 뒤에 북한산의 모습이 한눈에 들어온다. 또한, 비즈니스맨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최상의 엔터테인먼트시설, 세련된 분위기의 연회장, 나이아가라폭포를 연상시키는 분수대가 있는 로비라운지 등 최고의 시설을 갖추고 세심하고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로 특급 비즈니스호텔을 지향하는 곳이다.
5.7Km 2025-03-18
서울특별시 성북구 대사관로 1 (성북동)
북악산하늘길은 청와대를 에워싼 북악산 능선과 산자락을 잇는 길로 드라이브 명소인 북악스카이웨이를 따라 북악산 안쪽으로 조성된 산책로와도 연결된다. 오랫동안 민간인의 출입을 금했던 덕분에 청정 자연의 생태가 고스란히 보존되어 있다. 깊은 숲에서 느껴지는 신비로운 기운으로 평온하고 고요한 산행을 즐길 수 있다. 북악산하늘길은 총 3가지 코스가 있다. 그 중 2산책로는 1·21사태 당시 격전지를 지나가는 길로 하늘교에서 성북천 발원지까지 가는 코스이다. 공비 침투 사건으로 한때 민간인의 출입이 통제되었던 곳이지만 산책로로 다시 태어났다. 2산책로를 걸으며 1·21사태 당시 격전지였던 호경암에서 당시의 총탄 흔적을 볼 수 있으며,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는 연못이 있는 성북천 발원지도 볼 수 있다. 또한 하늘전망대에서는 서울 시내의 어느 산 정상에서보다 더 넓은 서울의 중심을 볼 수 있다.
5.7Km 2024-05-20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53길 6-17
필름로그 현상소는 서울 중구에 위치해 있는 필름 카메라의 성지다. 다양한 필름카메라, 일회용카메라, 필름을 이용한 굿즈와 제품들을 구매 할 수 있으며, 필름현상도 가능하다. 또한 필름로그 현상소는 한 번 사용하고 버려지는 일회용 카메라를 재탄생 시킨 업사이클 카메라를 만들고 있으며, 업사이클 카메라를 사용 후 가게에 돌려주면 무료 현상과 스캔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사장님의 환경에 대한 사랑으로 재탄생한 업사이클 카메라를 만드는 방법을 필름로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5.7Km 2025-07-30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261 (장충동2가)
장충단공원은 항일운동과 관련된 애국충정이 깃든 민족공원이다. 남산의 동북쪽 기슭에 있는 이 공원은 조선 영조 때 도성의 남쪽을 수비하던 남소영이 있던 자리이다. 1895년 8월 20일, 명성황후가 일본의 자객들에 의해 경복궁에서 시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궁내부 대신 이경직, 시위대장 홍계훈 등 많은 장병이 일본인들을 물리치다가 죽음을 맞았다. 이에 고종 황제는 그들의 영령을 위로하고자 1900년 11월 장충단이라는 사당을 짓고 1908년까지 매년 춘추로 제사를 올렸다. 원래 장충단은 지금의 신라호텔 영빈관 자리에 있었다. 그러나 사당은 한국전쟁 중 소실되었고 장충단에 세워졌던 비만 남아 1969년 현재의 자리로 옮겨졌다. 1919년 일제가 민족정기를 말살하기 위해 박문사라는 절을 세우고 장충단 자리에 공원을 조성했는데, 광복 후 모두 철거되었다. 1984년 9월 22일 근린공원이 된 장충단공원은 자연공원인 남산공원의 일부로 흡수, 합병되었다. 나머지 구역은 장충단공원이라는 예전의 이름 그대로 불리고 있다. 장충단공원 일대는 장충단비, 수표교, 승정전, 관성묘, 와룡묘 등 문화재를 비롯하여 3·1운동 기념비, 한국유림독립운동파리장서비, 만해 한용운 시비와 유관순, 이준, 김용환 선생 동상 등이 있다.
5.7Km 2025-11-20
서울특별시 마포구 하늘공원로 108-1 (상암동)
하늘공원 내에 위치한 노을캠핑장은 이름에 걸맞게 노을로 물든 서울의 경관이 돋보이는 곳으로 예약 시작 후 5분 만에 예약이 완료될 정도로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곳이다. 자연 친화라는 측면에 맞게 공원 내에서는 전기차(유료)로 만 이동이 가능하며, 텐트 등은 대여하지 않기 때문에 캠핑장 이용객들은 개인 텐트를 준비해야 한다. 가족 단위 캠핑을 권장하기 위한 곳이다. 부대시설로 음수대, 샤워실, 화장실, 테이블, 화덕 등 기본적인 편의시설은 완비된 상태이며, 구역에 따라 전기를 사용할 수 있는 곳과 없는 곳이 나누어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