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Km 2025-05-16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길주로 630 (춘의동)
수타원은 까치울역 바로 앞, 큰 길가에 있는 전통 중국 음식전문점이다. 건물 앞과 뒤에 주차장이 넉넉하게 있고 안내하는 분이 있어 주차가 편하다. 기와지붕 위 큰 한글 간판의 외관에, 깔끔하고 넓은 내부로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단체 룸이 있다. 매장 한쪽에는 셀프로 이용할 수 있는 반찬과 식기류가 있다. 이 식당의 면은 손으로 만드는 수타면으로, 기계면과 다르게 굵고 쫄깃한 면발을 맛볼 수 있다. 이곳은 음식 회전율이 높지만 대기가 발생 시 문 앞에 대기 명단 표에 이름과 인원수를 작성하고 기다리면 된다. 근처 와룡산과 부천 생태수목원이 있으며 대중교통 및 도보로도 이동이 편하다.
8.9Km 2024-12-12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 219 (마곡동)
벤의 서재는 북카페와 독립서점을 겸한 공간으로, 독서와 글쓰기에 집중할 수 있는 조용하고 편안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책과 삶을 연결하는 특별한 공간으로 독서 애호가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대화 없는 공간으로 운영되며, 평일에는 예약제로 운영하고, 주말에는 제한된 시간에만 예약을 받습니다. 예약과 워크인 모두 가능하며, 방문 전에는 네이버톡톡이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8.9Km 2024-01-08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길 51, 1층
02-929-2929
김진목삼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역 인근에 위치한 돼지고기구이 전문점이다.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온 현지인 맛집이다. 대표 메뉴는 목살로 한돈 인증받은 돼지고기를 판매한다.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인장이 직접 재배한 채소를 사용하여 신선하고 맛있는 밑반찬과 함께 고기를 즐길 수 있다.
8.9Km 2024-01-04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길 39
라면점빵은 줄 서서 먹는 라면 맛집, 라면 성지이다. 토핑에 따라 다양한 라면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며, 화력이 좋은 불에 뚝배기를 올려 바로 끓여 나오기 때문에 꼬들꼬들한 라면의 면발이 살아있다. 라면의 짝꿍인 김밥도 꼭 같이 맛보길 추천한다.
8.9Km 2025-11-27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3길 17 (청진동)
디타워(D-Tower)는 각기 다른 콘셉트의 레스토랑, 카페, 리테일샵, 오피스 공간으로 이뤄져 있는 오픈형 복합 타워이다. 광화문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각광받는 디타워 광화문 외부에는 옛 피맛골의 역사를 기억하기 위해 당시의 느낌을 재현한 디타워만의 독특한 길인 소호(SOHO)가 있다. 작지만 좋은 가게가 모여 있다는 의미의 이 길에서는 테이크아웃이 가능한 메뉴를 중심으로 경리단길과 가로수길에서만 볼 수 있었던 트렌디한 맛집들을 큐레이션 하여 이국적이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내부로 들어서면 직선으로 시원하게 뻗어 있는 에스컬레이터를 볼 수 있다. 1층부터 5층까지 연이어 오픈된 테라스 공간은 언덕을 오르는 듯한 재미를 주면서도 머무르는 동안 어반 라이프를 한껏 즐길 수 있는 여유와 편안함을 준다.
8.9Km 2024-01-05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3길 17 D타워
광화문 디타워 4층에 위치한 브런치 카페이다. 비교적 매장 규모가 큰 편이며, 새롭고 독특한 요리를 먹어볼 수 있는 곳이다. 이탈리안과 아메리칸 요리를 위트 있는 ‘멜팅샵’의 메뉴들과 함께 17가지 치즈로 요리하는 ‘치즈룸’의 다양한 메뉴를 함께 선보인다.
8.9Km 2025-11-24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3길 17 (청진동)
종로구에 위치한 모던샤브하우스는 여러 가지 특제 육수를 취향에 맞게 골라 소고기, 돼지고기, 채소를 무한으로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전 코스 동일하게 4가지 부위의 돼지고기, 소고기를 제공한다. 매장 내부는 자연 소재인 흙과 돌, 나무를 주재료로 한 목구조로 구성되었으며, 팟(POT) 안에 담긴 고기, 야채 등 식재료들이 익어가며 살랑거리는 흐름을 만든다는 것에서 영감을 받았다. 또한 다양한 룸 보유로 쾌적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어 아이를 동반한 가족 및 회식 등의 장소로도 인기인 곳이다.
8.9Km 2025-11-2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3길 17 (청진동)
만리지화는 ‘만리를 달려 불을 만난 장어’라는 뜻을 품은, 장어가 지닌 한국적 미식의 깊이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장어 다이닝 브랜드이다. 동의보감에서 ‘만리어’라 불릴 만큼 먼 바다를 헤엄쳐 산란지로 향하는 장어의 강인함을 모티프로 삼아, 국내산 자포니카 장어를 비장탄으로 정성스럽게 구워 올린다. ‘장어’라는 식재료를 한국적 미감으로 재해석하여, 전통 건축의 요소를 모던하게로 담아낸 공간에서, 편안하고 우아한 식경험을 전한다.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아내리는 식감과 오래도록 여운이 남는 풍미를 만리지화에서 경험할 수 있다. 대표 메뉴로는 장어덮밥, 장어구이, 장어구절판, 장어 코스가 있으며 제철 재료를 이용하여 계절별로 구성이 변경되는 도시락도 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