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Km 2024-11-27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4길 9
서울 북촌에 위치한 현대식 한옥 숙소이다. 아늑하고 포근한 낮과 프라빗하고 시크한 밤의 반전 매력이 있는 즐겁고(禔) 편안한(利) 현대식 한옥이다.
9.4Km 2024-12-05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6길 3
010-7735-5916
서울 북촌 한옥마을에 위치한 게스트하우스이다. 방에 전용 욕실, 화장실이 있어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고 근처에는 경복궁, 인사동이 있어 관광코스와도 멀지 않아 접근이 용이하다.
9.4Km 2025-04-25
경기도 광명시 밤일로 27 (하안동)
밤일 마을의 담원 두부마을은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자랑하는 두부요리 전문점으로 다양한 두부요리를 맛볼 수 있다. 덩굴에 둘러싸인 운치 있는 외관과 깔끔하고 넓은 실내공간을 비롯해 식사 후 편안히 쉴 수 있는 테라스까지 준비되어 있다. 대표 메뉴는 코스로 나오는 두부 정식이 있으며 이외에도 시원한 국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두부전골과 두부보쌈 등 정갈하고 맛깔스러운 메뉴들이 있다. 특히 갓 지은 영양 돌솥밥의 따끈따끈한 밥맛이 두부요리와 잘 어울려 그 맛이 배가 된다.
9.4Km 2025-07-30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261 (장충동2가)
장충단공원은 항일운동과 관련된 애국충정이 깃든 민족공원이다. 남산의 동북쪽 기슭에 있는 이 공원은 조선 영조 때 도성의 남쪽을 수비하던 남소영이 있던 자리이다. 1895년 8월 20일, 명성황후가 일본의 자객들에 의해 경복궁에서 시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궁내부 대신 이경직, 시위대장 홍계훈 등 많은 장병이 일본인들을 물리치다가 죽음을 맞았다. 이에 고종 황제는 그들의 영령을 위로하고자 1900년 11월 장충단이라는 사당을 짓고 1908년까지 매년 춘추로 제사를 올렸다. 원래 장충단은 지금의 신라호텔 영빈관 자리에 있었다. 그러나 사당은 한국전쟁 중 소실되었고 장충단에 세워졌던 비만 남아 1969년 현재의 자리로 옮겨졌다. 1919년 일제가 민족정기를 말살하기 위해 박문사라는 절을 세우고 장충단 자리에 공원을 조성했는데, 광복 후 모두 철거되었다. 1984년 9월 22일 근린공원이 된 장충단공원은 자연공원인 남산공원의 일부로 흡수, 합병되었다. 나머지 구역은 장충단공원이라는 예전의 이름 그대로 불리고 있다. 장충단공원 일대는 장충단비, 수표교, 승정전, 관성묘, 와룡묘 등 문화재를 비롯하여 3·1운동 기념비, 한국유림독립운동파리장서비, 만해 한용운 시비와 유관순, 이준, 김용환 선생 동상 등이 있다.
9.4Km 2024-12-18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덕궁길 172-2 (가회동)
010-7926-0774
높은 곳에서 홀로 쉼을 갖는 정자 같은 곳인 '소월정’ 마당에 서서 달을 보는 소소함은, 자연을 오롯이 담아내는 한옥 건축물에서의 영험한 경험입니다. 널찍한 마당을 보며 브런치를 먹거나, 처마 밑 마루에 걸터앉아 내리는 비 풍경을 보며 차 한잔을 하거나, 낮의 새 소리와 저녁 하늘의 별을 보며 반신욕을 즐겨보세요!
9.4Km 2025-07-31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88 (예지동)
광장시장의 한복매장은 전통 한복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곳이다. 이곳은 다양한 디자인의 한복을 제공하여 고객의 취향에 맞는 선택을 가능하게 한다. 맞춤형 한복부터 트렌디한 생활 한복까지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의 한복을 만나볼 수 있다. 품질 좋은 원단과 정성스러운 손길로 완성된 한복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또한, 맞춤 제작 서비스도 있어 고객의 취향에 따라 개성을 담은 한복을 제작할 수 있다.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장인들의 기술과 개성이 살아 있는 디자인으로 외국인 관광객과 젊은 세대 모두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곳이다.
9.4Km 2025-12-29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평대로 205 (반포동)
02-6282-5005
모던눌랑은 1930년대 상하이 문화의 현대적인 신여성을 컨셉으로 만들어진 로맨틱하고 모던한 공간의 차이니즈 레스토랑이다. 1930년대 상해를 배경으로 시대를 앞서가는 세련된 감각과 지식 및 품위를 겸비한 여성들이 즐겨 찾는 장소를 컨셉으로, 그 시대를 연상케 하는 기차 플랫폼과 차이니즈 여성 벽화, 앤티크 소품 등을 사용하여 1930년대 상하이에 온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이곳에서는 그간 중국 음식에서 접하지 못한 ‘세련됨’과 ‘로맨틱함’을 고객에게 선보이며 시간과 공간을 넘어 1930년대 이국적인 상하이의 정취를 함께 전달한다. 대표 메뉴로는 모던눌랑 상하이 플래터, 동파육 with Buns, 민트라임 슈림프 등이 있다.
9.4Km 2025-11-27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평대로 205
02-6282-5000
서초구에 위치한 텍사스 데 브라질 센트럴시티점은 15가지의 브라질 정통 스테이크인 슈하스코와 50여 가지의 브라질식 요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전문 레스토랑이다. 브라질식 슈하스코는 1.2m 길이의 긴 스퀘어에 다양한 종류와 부위의 고기를 꿰어 슈하스코 그릴에서 하드 차콜(Hard Charcoal) 직화로 서서히 돌려가며 굽는 스테이크다. 촉촉한 육즙과 육질이 살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카버(전문 조리사)가 고객이 있는 테이블로 찾아가 스테이크를 직접 카빙 서비스하여 원하는 부위별로 마음껏 골라 맛볼 수 있다. 보는 재미와 특별한 맛이 있는 이곳에서 브라질의 열정을 느낄 수 있다.
9.4Km 2025-03-13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99
인정문(仁政門)은 창덕궁의 정전인 인정전의 정문이다. 인정문은 왕의 장례(국장)가 있을 때 다음 왕의 즉위식을 치렀던 곳으로 효종, 현종, 숙종, 영조, 순조, 철종, 고종 등 조선왕조의 여러 임금이 이곳에서 즉위식을 거행하고 왕위에 올랐다. 건물은 앞면 3칸, 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기둥과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으로 꾸몄다. 건물 안쪽 천장은 천장 재료가 훤히 보이는 연등천장이며, 단청은 가장 소박하게 꾸몄다. 왕위를 이어받는 의식이 거행되던 곳으로, 정전인 인정전과 함께 조선왕조 궁궐의 위엄과 격식을 가장 잘 간직하고 있는 건축물이다.
9.4Km 2025-05-19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부일로763번길 30 (역곡동, 더 제이 캐슬)
부천시 부일로 골목 안에 있는 감성 카페로 건물 3동을 확장하여 사용하고 있다. A~D 구역으로 나누어 사용하는데 안내도가 있으니 참고하면 좋다. 내부 입구에는 각종 수상 트로피와 컵, 볼펜, 원두와 엽서를 판매한다. 카페 앞 야외 공간에도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다. 대표 메뉴인 분더가토는 시그니처 소프트아이스크림이 올라간 커피로 호지차와 쑥 인절미 아이스크림 중 선택할 수 있다. 호지차 파우더, 아이스크림, 에스프레소, 수제 소스가 들어간 우유로 만들어진다. 아이스크림을 먼저 맛본 후 커피에 적셔서 먹으면 좋다. 그 외 분더커피와 말차슈페너가 인기 메뉴다. 다쿠아즈는 더블 바닐라, 리얼 쇼콜라, 샤인머스캣 등 5종류를 판매한다. 원두는 에티오피아, 콜롬비아 등 다양한 원두를 판매하며 커피 클래스(라테아트/ 에스프레소)를 운영한다. 역곡 상상 시장에서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