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Km 2025-06-24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동 162-56
대체로 산세가 둥근 양천구의 다른 산들과는 달리 갈산은 동쪽 부분이 벼랑처럼 깎인 절경을 뽐낸다. 안양천의 오랜 침식작용으로 산 정상이 칼날처럼 변한 것으로 ‘칼산’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다가 ‘갈산’으로 순화되었다. 갈산 입구에는 어린이 교통공원이 들어서 있고, 중턱에는 중심광장과 산책로 등의 쉼터 그리고 정상에는 전망대가 있어 양천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갈산 정상에는 ‘갈산정’과 함께 그 옆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대삼각본점’이 설치되어 있다.
3.6Km 2025-09-18
서울특별시 마포구 토정로 136-13 (상수동)
상수역 3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는 양식 레스토랑이다. JNC 빌딩 7층에 있다. 런치코스, 디너코스, 커플 세트 등이 있고 스테이크, 파스타, 와인, 칵테일, 커피 등 단품 요리와 음료 메뉴도 있다.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며 한강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어 데이트 명소로 유명하다. 분위기 있는 음악과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할 수 있다. 근처에 홍익대학교가 있고 각종 볼링장, 북카페, 갤러리, 방 탈출 카페 등 볼거리와 놀거리가 많다.
3.6Km 2025-08-28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2나길 51
메이비카페는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 근처에 있는 브런치 카페이다. 빨간 지붕으로 된 단독건물이어서 찾기 쉽다. 입구에 들어서면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꽃무늬 벽화가 시선을 끈다. 가게 곳곳은 빈티지 스타일의 가구와 소품으로 채워져 있다. 다양한 브런치 메뉴와 파스타, 리소토, 스테이크 등 다양한 식사류가 준비되어 있으며 각종 커피 및 음료도 맛볼 수 있다.
3.6Km 2025-05-20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5 (합정동)
호텔 써클의 객실은 단순히 숙박을 위한 장소가 아닌 생동감과 활기를 만끽하며 감성을 즐길 수 있는 호텔이다. 진정한 휴식을 만끽할 수 있는 욕실의 공간이 분리된 획일적인 구조에서 벗어나 흔히 볼 수 없는 구조와 세련된 감각의 개성 있는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젊음의 메카 홍대와 인접해 있으며, 2, 6호선 합정역 8번 출구와 가까이에 위치해 있다.
3.6Km 2025-09-02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4길 3 (합정동)
어반플랜트는 바쁜 도심 속에서 만날 수 있는 편안하고 여유로운 공간이다. 샌드위치와 티라미수가 인기 메뉴이며, 특히 홈메이드 티라미수는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비밀 정원 같은 내부에서 커피와 브런치를 즐길 수 있다. 커피메뉴부터 디저트메뉴, 브런치메뉴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3.6Km 2025-01-14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로 237-8 (봉천동)
관악구에 위치한 삼겹살 전문 돈덩어리 식당이다. 직접 만든 김치에서부터 삼겹살까지 직접 구워주셔서 고기를 아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이다. 두두함 생삼겹살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알맞게 잘 구워지고 나면 명이나물, 무 쌈 등 밑반찬을 같이 먹으면 더욱 맛있다. 고기를 다 먹고 나면 후식으로 먹을 수 있는 소면과 된장찌개도 준비되어 있으며 마무리 김치볶음밥은 이 집에서 빼놓을 수 없는 별미이다.
3.6Km 2026-01-05
서울특별시 마포구 포은로 11
02-337-7715
합정동에 위치한 잇텐고는 일본식 라멘 전문점이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바질 라멘(미도리 카메)이다. 일본식 라멘에 이탈리안 콘셉트를 적용하여 탄생한 것이다. 스파게티에 많이 사용하는 바질 페스토를 라멘에 넣어 독특한 초록색 국물을 완성하였다.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망설임이 생길 수 있지만 한번 맛을 보면 그 걸쭉하고 바질의 풍미가 가득한 국물 맛을 잊을 수 없어 다시 찾게 된다고 한다.
3.6Km 2025-12-12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 24
02-325-1969
제비다방은 상수역 인근에 위치해 있는 카페이자 라이브 펍이다. 제비다방의 이름은 시인이자 소설가이며 건축가이기도 한 작가 이상 연 다방에서 따왔다. 제비다방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커피는 물론 도라지차, 레몬차를 취급한다. 간단하게 간식으로도 즐길 수 있는 가래떡도 있다. 이곳의 특이한 점은 지하 1층에서는 홍대 인디밴드를 위한 작은 무대가 마련되어 있다는 것이다. 아늑하고 편한 분위기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