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Km 2025-07-31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 276 부원빌딩
국시랑만두는 티비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 만두전골 편에 소개된 맛집이다. 만두전골은 뽀얀 사골육수에 배추가 들어가 국물이 시원하고 달달하다. 겉절이와 장아찌는 적당히 매콤하고 짭짤해서 속이 꽉찬 만두와 함께 먹으면 잘 어울린다. 국시랑만두는 오래된 가게로 간판에서부터 만두의 내공이 느껴지는 곳이다. 소문난 맛집답게 웨이팅이 있고 냉동만두는 포장판매하고 있다.
13.0Km 2025-09-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141 (삼청동)
슬로우파크는 다양한 메뉴와 훌륭한 맛으로 사랑받는 레스토랑이다. 브런치부터 디저트까지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며, 특히 화덕피자와 파스타가 인기 메뉴이다. 내부엔 샹들리에, 벽난로 등의 정겨운 소품들을 테이블 주변 곳곳에 배치해 빈티지한 느낌이 든다. 주차는 발렛이 가능하며, 웨이팅 시에도 편안한 대기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13.0Km 2025-10-30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819
02-515-4266
하모는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위치한 한식 전문점으로 진주 지역의 전통음식을 재해석하여 과하지 않은 양념으로 담백하게 맛을 내는 음식을 제공한다. 경상도 사투리로 ‘하모’는 ‘아무렴! (말할 나위 없이 그렇다는 의미로 상대편의 말에 강한 긍정을 보일 때 하는 말)’이라는 뜻으로, 찾아 주신 모든 분들께 좋은 기억으로 남고 싶은 마음을 담은 의미이다. 산지 직송한 재료를 사용하여 요리하며 별채와 같이 아늑한 공간에서 여유로운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다.
13.0Km 2025-06-12
서울특별시 강남구 남부순환로 2615 (도곡동, 극동스타클래스)
더클라임은 클라이밍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쉽고 재미있고 안전하게 클라이밍 할 수 있는 곳이다. 전국 최대 볼더링 짐으로써 서울과 경기도에 걸쳐 10개의 지점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클라이밍을 전문적으로 연구한 석사 출신의 강사와 현 국가대표로 이루어진 전문 강사진으로부터 체계적인 강습을 받을 수 있다.
13.0Km 2025-09-15
경기도 시흥시 하중동
관곡지는 경기도 시흥시 하중동에 있는 조선 세조 때의 연못이며, 강희맹 선생의 사위인 권만형(사헌부 감찰) 집안에서 관리하고 있는 사유지다. 조선 전기의 문신이자 농학자였던 강희맹(1424~1483) 선생이 명나라에서 연꽃씨를 가져와 이곳에 심은 뒤 널리 펴지자, 이 지역을 연꽃의 마을 ‘연성’이라 불렀다고 한다. 시흥 관내의 연성초·연성중학교 등과 연성동, 시흥시의 향토문화제인 연성문화제의 명칭은 이 연못에서 비롯되었다. 관곡지 연꽃에 관한 기록인 ‘연지사적’의 내용 중에 강희맹 선생이 심었던 전당홍을 묘사하고 있는데, 이는 여름마다 관곡지에서 감상할 수 있는 연꽃과 정확히 일치해 그 고유의 품종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전당홍은 백련으로서 빛깔이 희고, 꽃잎은 뾰족하며 끝부분만 담홍색을 띠는 것이 특징이며, 매년 6월부터 8월까지 감상할 수 있다. 관곡지가 갖는 상징성과 역사성을 기리기 위해 관곡지 주변 들판에 조성된 연꽃테마파크 2만 6천여 평 규모의 들판에 봄부터 늦가을까지 피는 수련과 여름 태양을 이고 핀 다양한 연꽃이 사람들의 발길을 유혹하고 있다.
13.0Km 2025-07-29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 280 청하빌딩
02-395-1688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청하고려인삼 주식회사는 고려인삼 전문기업이다.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고려인삼의 역사와 문화, 효능을 널리 알리고 있다. 본사 건물에는 고려인삼 박물관과 인삼매장, 잡화상품 매장, 은행, 카페 등이 있다. 각 나라 언어에 능통한 직원들이 있어, 사전 예약시 외국어 담당직원이 박물관 안내, 상품 상담 및 판매를 돕는다. 높은 고객 만족을 위해 철저한 사후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13.0Km 2025-12-23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230 (관양동)
안양 평촌 아크로타워 B동 42층에 자리한 산타루치아는 서울과 경기도의 아름다운 전경을 품은 스카이라운지 이탈리안 다이닝이다. 여행을 떠나는 배를 형상화한 심벌처럼 산타루치아는 이탈리아 각 지역의 풍미와 색을 담은 요리로 한 편의 미식 여정을 선사한다. 런치와 디너 코스요리로 준비되어 있다. 아늑한 분위기와 세심한 서비스로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에 적합한 곳이다. 산타루치아는 맛과 멋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