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Km 2025-04-24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용두로47번길 160 (용두동)
고양시 서오릉 부근에 삼겹살 전문점으로 큼지막한 당구대처럼 큰 테이블 위에 철판을 얹어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게 꾸며 두었다. 고기는 삼겹살과 목살을 취급하고 반찬으로 콩나물과 김치, 부추, 양파가 나온다. 나중에 된장찌개와 볶음밥을 주문할 수 있다. 고기는 직원이 직접 구워서 잘라주고, 때에 따라 테이블 위에서 펼쳐지는 불 쇼를 감상할 수도 있다. 고기가 두툼하고 신선한 것도 이곳의 자랑이다. 편스토랑 이영자 편에 방송되면서 더욱 유명해졌다.
9.3Km 2025-11-04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정로 56-1 (화정동)
지하철 3호선 화정역을 중심으로 조성된 화정 문화의 거리는 화정동의 중심이 되는 길이자 문화 공간이다. 영화관, 쇼핑 상가, 음식점, 전시관 박물관, 대형마트, 공원 등 각종 편의시설이 몰려 있다. 또한 다채로운 길거리 공연과 쇼가 펼쳐지는 활기찬 축제의 장이다. 기존 문화의 거리와 차별화되는 공연과 축제가 종종 진행되며, 청소년을 위한 공간 ‘톡톡’ 카페도 마련돼 있다. 근처에 중앙공원과 어린이박물관도 있어 유아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의 주말 나들이를 위한 장소로도 적합하다.
9.3Km 2025-04-21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용두로47번길 133 (용두동)
주막보리밥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용두동에 있는 고향 맛집이다. 서오릉 본점을 시작으로 지금은 여러 지역에 주막보리밥이 생겼다. 주인은 시래기 털레기 수제비와 코다리찜을 직접 연구개발해서 상표등록과 특허출원을 마쳤다. 주막보리밥의 대표 메뉴는 시래기 털레기 수제비, 코다리찜, 옛날보리밥인데 수제비 국물은 건새우를 많이 넣어 시원하고 보리밥은 나물들이 푸짐하고 신선해서 맛있다. 1999년에 문을 열어 지금까지 꾸준한 발길이 이어져 오는 곳으로 맛기행 그곳에 가면, 생방송 투데이 등 다수의 TV 프로그램에 소개되었다. 식사 후 가볼 만한 곳으로 서오릉명릉, 이케아 쇼핑센터, 아쿠아 필드 고양 등이 있다.
9.3Km 2025-04-18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도내로 182 (도내동)
다빈한우는 고양시 덕양구 도내동에 있다. 최고급 한우 투플러스(1++)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다빈한우는 정육식당이다. 정육점과 식당의 영업시간이 다르니, 꼭 확인 후 이용해야 한다. 80년대부터 농장과 한우 우시장 중매인, 정육 도소매를 걸쳐 식당까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빈한우가 만들어졌다. 다빈한우의 한우국밥은 맛과 저렴한 가격으로 유명하다. 6시 내고향 등 언론에 많이 소개된 명성만큼 40년 역사의 노하우로 최고의 고기질을 유지하고 있다. 주변 가볼만한 곳은 이케아 고양점과 스타필드 고양 등이 있다.
9.4Km 2024-12-13
서울특별시 은평구 연서로50길 19
010-5751-3270
서울 은평한옥마을에 위치한 응정헌은 독채 한옥으로, 한옥의 고즈넉함과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조화를 이룬다. 1층에는 대청마루와 조식이 제공되는 다이닝룸이 있고, 2층에는 북한산과 한옥마을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누마루와 침실, 야외테라스가 있다. 정성 가득한 조식을 제공하고, 뒷마당 야외 피크닉, 일러스트 답례품, 요가와 명상, 족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도보 10분 거리에 북한산 둘레길 9코스와 진관사가 있다.
9.4Km 2025-06-20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가마골로 188-50
양주르는 경기도 양주시에 있는 키즈 캠핑장이다. 양주르의 자랑인 독채 글램핑장은 대형 텐트 모래놀이존과 에어바운스존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회식이나 단체 모임을 위한 공간 구성도 가능해 익스클루시브 콘셉트의 가치를 높였다. 모든 텐트 안에는 인조 잔디가 깔려 있고, 캠핑 의자와 테이블, 냉난방 기구가 설치되어 있으며, 좌식 이용을 하고 싶으신 분들은 돗자리를 가져와서 이용해도 된다.
9.4Km 2025-10-23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부곡리
순교자 황사영 알렉시오 묘는 일명 황사영 백서사건으로 유명한 조선 후기의 천주교 순교자 황사영의 묘이다. 가마골이라 불리는 흥복산 자락의 황씨 문종 선산에 묘가 있어 가마골 황사영의 묘라고도 한다. 황사영(1775~1801, 알렉시오)은 남인이었던 창원(昌原) 황씨(黃氏) 판윤공파(判尹公派) 가문에서 황석범(黃錫範)과 이윤혜(李允惠)의 유복자로 서울 아현에서 태어났다. 그는 정명련(일명 난주) 마리아와 혼인하였다. 이는 그가 천주교를 접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으며, 같은 해에 처삼촌들과 처고모부 이승훈(李承薰) 베드로 등에게서 천주 교리를 배워 입교하였다. 입교 이후 황사영은 임금이 약속했던 관직도 버리고 밤낮으로 교리를 연구하였으며, 정약종, 홍낙민(洪樂敏) 등과 함께 토론하면서 신앙을 키워나갔다. 1795년, 20세가 된 황사영은 최인길(崔仁吉)의 집에서 주문모 신부를 만나 신앙을 고백하고 알렉시오라는 세례명으로 세례를 받았다. 세례를 받은 이후 황사영은 있는 힘을 다하여 주문모 신부의 성직 수행과 다른 온갖 일들을 도왔다. 그는 자신의 삶을 온전히 진리의 증거를 위해 투신하며 교회를 위해 어떠한 위험도 무릅쓰고 사제와 신자들을 돌보았다. 주문모 신부와 정약종, 최창현, 홍낙민 등 교회 지도자들이 체포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조선 땅의 신앙의 빛을 이어가겠다는 마지막 일념으로 토굴에서 『백서』를 작성하였다. 1801년 12월 10일에 당시 26세에 대역부도(大逆不道)의 판결을 받고 서소문 밖에서 능지처사형으로 순교하였다. 황사영 묘는 제주도, 추자도에 있는 그의 처, 아들의 묘와 함께 천주교 성지로 많은 순례자가 찾는다. 황사영 묘 앞에 있는 외벽이 특이하게 돌로 건축된 3층 식당 건물을 사들여 찾기 쉽도록 크게 황사영 순교자의 묘라고 현수막을 달아 놓았다. 그 건물 오른쪽 뒤편에 바로 황사영의 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