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Km 2025-08-27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누리로 30 (치평동)
062-611-2162
올해 5회를 맞이하는 '비어페스트 광주'는 광주최대규모 오리지널 맥주축제로 올해는 <무제한 맥주> 컨셉의 “불취무귀(不醉無歸), 무제한 적셔브러(BREW)!”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축제 현장에서는 다양한 프리미엄 생맥주(스텔라 아르투아, 한맥, 카스, 카스제로)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으며, 실력파 뮤지션들의 라이브무대와 에너지 넘치는 DJ공연,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무대가 8월의 여름밤을 한층 뜨겁고 짜릿하게 달굴 예정이다. 동시 개최되는 감성 플리마켓 ‘브리즈 마켓’에서는시원한 맥주 한 잔에 감성을 더한 색다른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전국에서 모인 푸드트럭에서는 맥주와 어울리는 트렌디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으며, 스마트전자제품, 가족식사권, 전시회관람권 등 푸짐한 경품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7.6Km 2025-09-12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누리로 30 (치평동)
070-4263-9875
"___ 없어도 취향은 있어, 그래서 네 취향이 뭔데?" 렛츠플로피는 글로벌 스트릿컬쳐씬의 뮤직, 패션, 아트, 푸드를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컨벤션이다. 지난 2년간 광주에서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젊은 분위기로 광주 도시 이미지를 바꾸었다는 평을 받았다. 이에 나아가 2025년에는 광주 지역 문화행사인 G-페스타와 연계하여 광주가 가진 청년문화의 전국단위 확장을 도모한다. 국가와 세대를 넘어 스트릿 컬쳐 취향으로 교류하는 이번 렛츠플로피3.0은 6월 6일(금)~7일(토) 양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며, 올해는 특히 ‘수제맥주 갤러리’ 로 대한민국 수제맥주 브랜드들도 함께 참여 예정이다. 광주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다양한 스트릿문화에 관심이 많다면 Let's Floppy 3.0을 방문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자세한 행사 라인업과 최신 정보는 공식누리집(https://www.floppyworld.com/) 또는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letsfloppy)에서 확인할 수 있다.
7.6Km 2025-06-11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누리로 30 (치평동)
062-670-7425, 7442
113개의 국내외 갤러리 및 특별전 부스로 호남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아트페어이다. 미술 전시 관람뿐만 아니라 체험, 특별강연, 해외 갤러리 초청전 등 교류 프로그램과 전시 작품의 구매에 도움을 주는 도슨트 투어까지 진행되는 다양한 아트 행사가 진행되는 국제미술전람회이다.
7.6Km 2025-01-15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로 228 (농성동)
농성화로본점은 광주시 농성동에 있는 옛날식 화로구이 전문점이다. 옛날식 화로에 옛날식 테이블을 갖추고 있어 추억의 맛과 멋을 찾으려는 손님들이 많이 찾는다. 별도의 주차장이 없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편할 수 있는데 지하철 1호선 농성역 3번 출구에서 가깝다. 대표 메뉴는 생삼겹살, 생오겹살, 생가브리살이고 음식을 주문하면 큰 쟁반에 김치, 깻잎장아찌, 마늘, 쌈장 등의 밑반찬이 나온다. 고기와 잘 어울리는 된장짜글이 김치찌개, 비빔국수 고추장찌개도 맛있다. 노포 감성 맛집답게 퇴근 후 찾는 직장인들이 많고 가족 외식을 하기에도 좋다.
7.7Km 2025-12-11
광주광역시 광산구 천동길 46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군 대변인으로 활동했던 윤상원 열사를 기리는 공간이다. 윤상원 열사는 들불야학을 열어 가난한 청년들과 노동자들에게 배움을 나누던 스승이자 최후까지 도청에 남아 계엄군과 싸우다 서른 살의 젊은 나이로 산화한 광주의 대표적 민주열사다. 생가 내부는 자료전시관으로 사용 중인데, 윤상원 열사뿐 아니라 그와 영혼결혼식을 올렸던 박기순 열사의 고귀한 삶과 정신을 돌아볼 수 있도록 꾸며졌다. 1970년대 후반 들불야학에서 만나 인연을 쌓았던 이들은 민주항쟁과 불의의 사고로 인해 젊은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이들의 죽음을 안타까워한 가족과 친지들이 영혼결혼식을 올리게 됐고, 이때 5·18을 상징하는 노래가 된 <임을 위한 행진곡>이 헌정됐다고 한다. 노래뿐 아니라 “오늘 우리는 패배할 것이다. 그러나 내일의 역사는 우리를 승리자로 만들 것이다.”라고 했던 윤상원 열사의 말은 지금도 민주화운동을 상징하는 인터뷰로 깊은 여운을 남긴다.
7.8Km 2025-12-19
광주광역시 서구 마륵복개로 57
상무역 근처 해물찜과 아귀찜 맛집으로 소문난 식당이다. 넓은 홀을 갖추고 있고 룸도 마련되어 있어, 회식이나 모임 장소로도 적합하다. 김치, 김자반, 호박 무침, 김 등 다양한 반찬들이 함께 나오는데, 반찬 하나하나 정갈하고 맛이 좋아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방문할 수 있다. 살이 통통하게 오른 아귀와 아삭아삭한 콩나물이 조화를 이루는 아귀찜이 이 집의 대표 메뉴다. 매운 음식이 부담스럽다면 생아귀들깨탕을 주문해도 좋다. 2 테이블 이상만 예약 가능하니 이 점 참고해야 한다.
7.8Km 2025-03-16
전라남도 담양군 대전면 대치9길 16
담양우표박물관은 우표를 주제로 한 민간 최초의 우표 전문 박물관으로서 관장 부부가 평생을 수집한 우표를 활용하여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2015년 개관하였다. 우표는 단순히 우편요금의 대체 기능뿐 아나라 작은 네모 속에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역사, 이슈 등을 함축하여 표현하는 시각적 매체로서 세대의 변천 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적 가치를 가진다. 담양우표박물관에는 우리나라 최초 문위우표부터 1946년 발생된 해방 기념우표, 1948년 발행된 대한민국 헌법 공포 우표 등의 정치, 역사 테마를 비롯하여 문학, 만화, 캐릭터, 한국의 미, 의상, 예술, 스포츠 우표 시리즈가 전시되어 있다. 차량 이동 30분 내에 소쇄원, 죽녹원, 관방제림, 한국대나무박물관 등 주변 관광지가 많아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7.8Km 2025-04-01
광주광역시 서구 농성동
벚꽃길로 익숙한 농성동 하정웅미술관 대로변 맞은편으로 조금만 발걸음을 옮기면 향수를 자극하는 옛 동네가 자리한다. 마을 사랑방 역할을 하는 ‘점방’이 아직도 존재하고 350년이 넘는 당산나무가 자리를 지키고 있는 마을이다. 긴 역사만큼이나 노후화한 이 마을은 ‘창작농성골’이라는 이름과 함께 옷을 새롭게 갈아입었다. 창작농성골은 농성동 68-23 일원으로 지난 2018년 도시재생뉴딜사업 ‘우리 동네 살리기’ 유형에 선정, 3년 간의 사업을 마치고 새로운 모습을 갖추게 됐다. 사업 이전 마을 골목 이곳저곳은 노후화해 고령의 주민들의 안전사고나 범죄 가능성이 항상 도사리고 있기도 했다. 마을 골목골목을 채운 그림들은 페인팅이 아닌 타일 등으로 벽과 바닥을 꾸며 이 마을만의 독특한 풍경을 만든 것은 물론 변색되지 않고 유지와 관리가 수월하도록 했다. 벚꽃이 한창 필 무렵 창작농성골은 옛 주택가가 아닌, 시원한 커피 한잔 들고서 산책하기에 좋은 공간으로 탈바꿈되었다. 곳곳이 따뜻하고 아기자기함으로 넘쳐나고 평소라면 그냥 지나쳤을 골목에도 각기 다른 볼거리와 재미가 담겨있어 숨은 그림 찾기를 하는 기분이 든다. 특히 공영주차장 위쪽으로 조성된, 마을을 내려다볼 수 있는 작은 전망대는 숨겨진 나만의 명소를 찾은 기분을 선물할 것이다.
7.8Km 2025-12-19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누리로 15
김대중컨벤션센터 대각선 맞은편, 광주 상무지구에 있는 아시안 음식과 아메리칸 중식을 판매하는 식당이다. 상무지구는 대체로 주차하기 힘들지만, 이곳에는 전용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차를 갖고 방문하기 편리하다. 특히 2층 식당으로 올라가는 계단에는 나무들이 울창해 정원 식당을 연상케 한다. 싱가포르, 중국, 베트남, 몽골 등 다양한 국가의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어 이색적인 요리를 찾는 이들에게는 안성맞춤인 곳이다. 실내 공간은 모던하고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여 각종 모임 장소로도 널리 활용되고 있다.
7.9Km 2025-04-21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대로673번길 24
광주 서구에 위치한 브런치, 다이닝 카페 테이트모던은 기본에 충실하고 본질에 집중하는 오너셰프의 철학과 문화로 농장과 바다의 신선한 재료로 만들어가는 자연주의 브런치와 모던 다이닝, 내추럴 커피를 만나볼 수 있는 음식점이다. 당일 예약은 어렵고 어플 ‘캐치 테이블’을 통해 현장 대기 및 핸드폰 원격 대기를 할 수 있다. 감각적이고 높은 층고의 실내는 자연을 담은 건강식과 어우러져 각종 모임이나 가족의 외식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