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Km 2025-09-02
서울특별시 마포구 망원로 48-1 (망원동)
한강껍데기는 망원역에서 도보로 약 12분 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고깃집이다. 다양한 고기와 사이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맛집이다. 삼겹살과 목살은 기본이고, 왕갈비나 소막창 같은 특수 부위도 준비되어 있다. 특히 묵사발은 시원하고 감칠맛이 뛰어나 고기의 느끼함을 잡아주며, 칼국수는 얼큰한 국물이 일품이다.
10.7Km 2025-07-21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109 (성산동)
삼해소주는 서울특별시 무형문화유산 제8호로 지정된 전통소주로, 마포에 위치한 공방에서 다양한 전통주를 시음하고 배울 수 있는 체험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일반 시음, 증류 체험, 정규 아카데미 프로그램 등을 통해 누구나 전통주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삼해주는 조선시대 술의 대명사로, 오랜 기간 서울 마포에서 상업적으로 생산되며 명성을 이어온 술이다. 멥쌀, 찹쌀, 누룩, 물을 사용해 장기 저온 발효로 만든 약주를 증류한 삼해소주는 깊은 풍미와 숙취 없는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특히 삼해주는 일 년에 단 한 번, 겨울에만 빚는 삼양주 방식으로 제조되어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랜 시간 발효하는 술로 손꼽힌다.
10.7Km 2025-12-2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망원로 52
망원역 근처에 위치한 청아라 생선구이는 매일 직접 생선을 손질하고 6년 된 천일염으로 생선을 숙성시켜 구워주는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다. 또한 가격도 착하고 맛도 좋은 가성비 맛집이라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대표 메뉴로는 고등어구이다. 고등어 구이뿐만 아니라 갈치구이, 갈치조림, 김치고등어 조림 등도 맛볼 수 있다.
10.7Km 2025-04-22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산로 424-8 (덕이동)
유가네흑돼지는 일산서구 덕이동에 있는 돼지고기 전문점이다. 식당 앞에 주차 공간은 넉넉하다. 메뉴는 모듬생고기, 김치두루치기, 김치찌개, 된장찌개, 잔치국수, 열무국수가 있다. 모듬생고기는 초벌구이해달라고 얘기하면 노릇하게 구워서 갖다준다. 장아찌류, 콩나물, 마늘, 고추, 쌈장과 투박한 그릇에 묵은지가 포기로 담겨서 기본 찬으로 차려진다. 생고기는 초벌구이 되어 있어서 빠르게 굽기 좋다. 묵은지 구워서 고기와 곁들여 먹으면 맛있는 한쌈이 완성된다. 식사 메뉴로 된장찌개나 잔치국수를 시켜 먹으면 된다.
10.7Km 2024-07-11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로 267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추어탕 맛집이다. 깔끔하고 맛있는 추어탕을 맛볼 수 있다. 직접 만들어 판매하고 있으며 추어탕, 황태, 닭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취향에 따라 갈추어탕과 통추어탕을 먹을 수 있다. 추어탕을 주문하면 추어튀김도 함께 주는데 바로 튀겨서 바삭하고 맛있다. 몸보신을 하시고 싶다면 추어탕 한 그릇을 추천한다.
10.7Km 2025-05-02
경기도 김포시 김포대로 831 (사우동)
함초령팔당냉면은 경기도 김포시 사우역 3번 출구 인근에 위치해 있다. 김포시종합운동장과도 가까워 운동을 한 후 방문하기에도 좋다. 이곳은 2010년에 KBS2 생생정보 프로그램에 방영된 냉면 맛집이다. 냉면을 주문하면 숯불 향 나는 고기가 같이 나온다. 고기가 부족하면 추가 주문이 가능하다. 대표메뉴는 냉면이지만 주꾸미볶음, 청국장, 돈가스, 고기만두 등도 준비되어 있다.
10.7Km 2025-05-07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은동
02-330-1410
안산 3000그루의 벚꽃과 함께, 도심속 수변감성 홍제폭포를 감상하면서 봄빛축제를 즐길 수 있다.
10.7Km 2025-12-10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25길 33
망원동 전통의 맛이 느껴지는 황금옥찹쌀순대는 지글지글 뜨겁게 끓는 뚝배기 국물에 순대와 내장, 밥 말아서 김치, 고추에 쌈장 찍어 한숟갈 푸욱 떠먹으면 배속부터 든든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한다. 골고루 나오는 순대와 내장을 건져먹거나 따로 소금간 찍어 먹는 것도 맛있게 즐기는 방법이다. 순대 국밥 전통 그대로 어머니의 손맛과 정성 노하우가 느껴지는 깊은 맛이 아주 감칠맛 난다.
10.8Km 2024-02-02
경기도 파주시 송학1길 126-32
안단테는 경기도 파주시 야당동에 있는 파스타 전문점이다. 요리하는 남편과 디자이너 아내가 운영하고 있다. 1인 셰프가 정성스럽게 조리하는 곳으로, 갑자기 사람이 많아지면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 매일 아침 올리브 빵을 구워내고, 올리브 드레싱을 만든다. 식전 빵과 피클을 비롯한 모든 메뉴를 직접 만든다. 파스타를 먹으면 커피가 할인된다. 기념일에 방문하는 경우, 원하는 문구를 미리 신청하면 테이블 세팅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다양한 음료와 파스타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가족과 연인들이 많이 찾는다. 일요일은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