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마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카페 마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카페 마당

카페 마당

8.9Km    2025-10-23

전라남도 나주시 풍림죽림길 86 죽림파크관광농원

나주시 남평읍의 공기 좋고 조용한 마을에 있는 카페다. 광주시와 가까운 곳에 있어 광주 시민들도 즐겨 찾는다. 주말에는 웨이팅이 있을 만큼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 카페 상호에도 나오는 마당이 잔디로 펼쳐져 있으며 내부도 넓어 어린이와 함께 방문하기 좋다. 연못과 인공폭포가 마당에 설치되어 있어 여름철에는 시원함을 더한다. 기와지붕의 한옥 건물에 실내의 나무 기둥까지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커피와 파스타 등을 맛볼 수 있다.

제봉산 마법의 숲 체험원

제봉산 마법의 숲 체험원

9.2Km    2025-12-11

광주광역시 남구 압촌동

광주 남구에 자리한 제봉산에는 특별한 숲 체험원이 자리한다. 사유지임에도 토지소유자가 동의하여 어린이들을 위한 친환경 놀이터를 조성한 것이다. 마법의 숲이라고 이름 붙은 이곳은 하늘 높이 솟은 나무와 보드라운 흙길, 계절마다 피고 지는 야생화가 아름답게 어우러졌다. 모험의 숲과 바람의 숲, 얼음의 숲, 상상의 숲, 비밀의 숲, 마법의 숲 등 어린이의 창의력 발달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숲 놀이터를 비롯해 습지원과 편백림도 자리한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통나무 오두막을 비롯해 바위를 이용한 밧줄 타기와 클라이밍, 자연 경사를 활용한 나무 미끄럼틀 등 대부분의 시설이 있는 그대로의 자연물을 활용했다. 3월부터 11월 사이에는 유아를 대상으로 숲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나주은행나무수목원

나주은행나무수목원

9.3Km    2025-11-21

전라남도 나주시 남평읍 동촌로 236-42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나주은행나무 수목원은 가을이면 황금빛 은행잎으로 노랗게 물든다.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자란 아름드리 은행나무 길 사이, 은행 나뭇잎으로 만들어진 노란 양탄자 위를 친구, 가족, 연인과 함께 사색하며 걷거나, 풍경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사진도 남기면서 주변의 풍경을 보다 보면, 남도의 멋진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많은 사진작가가 출사 명소로 꼽을 만큼 아름다운 단풍과 함께 할 수 있는, 나주의 단풍여행 핫플레이스이다.

GGT POT

GGT POT

9.3Km    2025-05-23

전라남도 나주시 동촌로 236-42

카페로 들어서는 입구부터 숲에 들어선 듯한 느낌을 받는 카페다. 주차 공간이 넓고, 드넓은 정원이 펼쳐져 있어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다. 야외 테이블도 갖추고 있어 야외 나들이를 즐기는 듯한 기분도 만끽할 수 있다. 특히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공간들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고객들이 즐겨 찾는다. 실내는 아기자기하면서도 세련되게 꾸며져 있으며 각종 모임 장소로도 활용되고 있다. 창밖으로 펼쳐지는 자연경관 뷰도 인상적이기 때문에, 차 한 잔 즐기면서 힐링하기 적합하다. 대표 메뉴는 땅콩의 너티함을 베이스로 옥수수의 구수한 후미가 인상적인 아메리카노와 자연에서 5년 숙성시킨 황매실차, 수제 청으로 만든 한라봉에이드다. 이외 캐러멜마끼아또, 자몽에이드, 젤라토, 피자 등도 맛볼 수 있고, 나주남평은행나무길과 인접해 있어 자연 속 힐링을 하기 좋다.

필문 이선제부조묘

필문 이선제부조묘

9.6Km    2025-03-21

광주광역시 남구 구만산길 34

조선초의 이선제(李先齊, 1389~1454)를 모신 사당이다. 부조묘(不祖廟)는 나라에 특별한 공훈을 세운 사람을 기려 그 신주(神主)를 영원히 모시도록 건립한 사당을 말한다. 원래 포충사 뒤쪽에 있던 것을 이곳으로 옮겨왔다. 이선제는 권근(權近)에게 학문을 익혀 벼슬길에 올라 여러 관직을 역임하였고,「태종실록(太宗實錄)」과「고려사(高麗史)」의 편찬에도 참여하였다. 고향에 돌아와 후진 양성과 함께 향약(鄕約)을 시행하여 향촌풍속을 순화하였다. 뒷산 언덕에 필문의 묘와 묘비가 있으며, 마을입구 도로변에 그의 신도비(神道碑)가 있다. 마을 앞에는 필문이 심었다고 하는 600년쯤 된 왕버들이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나주 영모정

나주 영모정

9.6Km    2025-09-18

전라남도 나주시 다시면 회진길 14-22

나주 영모정은 중종 15년, 귀래정 임붕이 건립한 정자로 이 지방 출신의 명문장가 백호(白湖) 임제(林悌)가 글을 배우고 시작(詩作)을 즐기던 유서 깊은 건물이다. 초기에는 붐의 호를 따 ‘귀래정’이라 불렀으나 명종 10년, 임붕의 두 아들 임복과 임진이 아버지를 추모하기 위해 재건하면서 ‘영모정’이라 이름을 바꾸었다고 한다. 현재의 건물은 1982년과 1991년에 다시 중건한 것으로 정면 3칸, 측면 2칸에 팔작지붕을 한 무고 주 5량 가이다. 세부양식은 두벌대의 다듬돌 바른 층 쌓기의 기단 위에 덤벙 주춧돌을 놓고, 최근에 다시 그 위에 원형 장대석 주춧돌을 세웠다. 그 위에는 아랫부분을 잘라버린 원형기둥을 세웠으며, 기둥 위에는 보와 장혀, 도리를 결구하였다. 굵은 보를 걸치고 동자주를 세워 마룻보를 걸치고 판대공과 파련 대공을 섞어 대공을 놓고 종도리를 설치하였다.

백호문학관

백호문학관

9.8Km    2026-01-02

전라남도 나주시 다시면 회진리

나주 영산강이 한눈에 보이는 곳에 위치해 있는 백호문학관은 전국을 누비며 자유롭고 재기 넘치는 글로 조선중기 당대 최고의 찬사를 받았던 백호 임제의 문학정신을 계승하고 기리는 곳이다. 나주 출신의 백호 임제는 기질이 호방하고 예속에 구속받지 않고 혼란한 시대를 비판하여 풍류기남아라 불렸다. 1587년 39세로 짧은 생을 마쳤으나 현시에 대한 고뇌와 풍류를 즐겼던 소탈함을 1천여 수의 시와 산문, 소설로 남겨 16세기 조선에서 가장 개성적이며 뛰어난 문장가로 평가받고 있다. 백호 임제의 대표적인 작품은 [청초 우거진 골에], [물곡사], [남명소승], [수성지] 등이 있다. 이곳에서는 그의 친필 작품과 다양한 작품들을 해석본과 함께 관람할 수 있다. 포토존에서는 옷과 어사화, 삽금대, 홍패통을 입어보고 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공간이다. 백호문학관은 임제의 유물을 수집하고 보존하는 것은 물론 그의 문학작품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백호문학관에서 차로 2분 거리에 천연염색박물관, 복암리고분전시관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에 좋다.

송원식육식당

송원식육식당

10.0Km    2025-10-23

광주광역시 광산구 평동로800번길 13

애호박시골국밥으로 유명한 송원식육식당은 광주광역시 광산구 옥동에 있는 맛집이다. 대표 메뉴는 칼칼한 국물에 부드러운 돼지고기가 수북하게 들어있는 애호박시골국밥이다. 맛집으로 TV 프로그램에도 소개된 이곳은 주문과 동시에 조리를 시작하기 때문에 15~20분 정도는 소요된다. 사골 국물을 베이스로 애호박을 푸짐하게 채 썰어 넣고 앞다릿살 고기까지 듬뿍 들어있어 고소하고 담백하다. 밀키트 형태로 애호박시골국밥을 팔기 때문에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한우생고기비빔밥도 인기인데 선짓국과 함께 숙주, 달걀지단, 목이버섯, 상추, 김가루, 무생채, 자색 양배추까지 얹어 맛도 좋고 색감도 예쁘다. 이 외에도 등심, 갈빗살, 생삼겹살, 생고기, 육회 등을 맛볼 수 있다.

풍호 나루터

풍호 나루터

10.2Km    2025-08-07

전라남도 나주시 다시면 백호로 379

회진은 통일신라시대에 해상교류를 통해 수많은 인물과 각종 물자가 모이는 국제적 무역항이었다. 통일통일신라시대 대중국 항로는 두 개의 바닷길이 있었다. 서해안 중부지역 당은포에서 출항하는 서해북로와 나주 회진에서 출발하는 서해남로가 그것인데 이 두 바닷길로 해상교류가 크게 활발했다고 한다. 신라말 고려초의 회진현의 포구는 회진 풍호마을 앞 풍호나루였다. 통일신라로부터 고려시대에 이르기까지 활발하게 국제 무역항으로서의 그 역할을 하였으나 조선초에 회진현이 폐현이 되면서 점차로 축소되거나 쇠락을 하였고, 1970년대까지 겨우 그 명맥을 유지하였으나 영산강 하구언 사업과 4대강 사업으로 영산강의 모습이 크게 변하면서 그 자취를 찾기 어렵게 되었다. 현재는 영산포에서 출발하여 풍호 나루터까지 오는 오는 황포돛배를 타고 오는 체험객을 위한 시설로 이용되고 있으며 현재는 회진나루로 명칭 되고 있다. 풍호나루터(회진나루) 주차장 길 건너에 천연염색문화관이 있고, 직선거리 500m 지점에 백호임제문학관이 있다.

푸른 하늘 아래서 즐기는 천연염색체험

푸른 하늘 아래서 즐기는 천연염색체험

10.3Km    2023-08-09

나주는 영산강을 중심으로 한 고대 문화의 중심지로 직물문화가 발달했던 고장이다. 천연염색 문화와 전통을 지속적으로 전승, 발전시켜온 덕분에 천연염색문화관에서 다양한 천연염색체험을 해볼 수 있다. 영산강을 따라 걸으며, 옛 고대 도시의 흔적인 반남 고분군과 복암리 고분군도 빼놓지 말고 둘러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