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7Km 2025-09-18
서울특별시 마포구 도화2길 3 (도화동)
마포역 3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분식집이다. 서울가든호텔 건물 맞은편에 있다. 주차시설이 없어서 도보나 대중교통을 이용해 방문해야 한다. 대표메뉴는 떡볶이이다. 대표메뉴 이외에도 순대, 김밥, 어묵, 튀김, 만두 등을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고 포장도 가능하다. 근처에 경의선 광장, 각종 카페, 북카페, 갤러리 등이 다양해 식사 후 데이트 또는 관광하기가 좋다.
17.7Km 2025-09-19
서울특별시 마포구 도화2길 20
채소 친화적 레스토랑인 베이스 이즈 나이스. 이곳의 주인장인 장진아 대표는 레스토랑 컨설턴트와 푸드스타일리스트, 식음 기획자로 꽤 긴 시간을 해외에서 활동하였다. 이곳의 내추럴한 분위기와 채소를 중심으로 풀어낸 균형 잡힌 요리에는 그녀의 이런 경험이 오롯이 담겨 있다. 채소를 이용한 덮밥 스타일의 메뉴와 정갈하게 차려낸 국과 반찬은 깔끔하면서도 맛이 일품이다. 주인장의 표현처럼 이곳은 채식에 대한 의식적 접근이 아닌 자연스러운 채소 식생활과 일상 속의 미식을 경험할 수 있는 메뉴를 지향한다. 1인 운영 레스토랑이라 예약 손님만 받고 있으니 방문 전 예약은 필수다. (출처: 미쉐린가이드 서울)
17.7Km 2024-02-20
서울특별시 관악구 행운1길 40 신화로즈빌
파고는 서울대입구역 근처에 위치한 이탈리안 비스트로이다. 피자와 파스타, 플레터 등의 메뉴와 다양한 품종의 와인을 즐길 수 있다. 모든 메뉴가 맛있지만 특히 뇨끼가 식감이 부드럽고 크림이 맛있어 뇨끼 맛집으로도 불린다. 원목과 초록색의 인테리어는 빈티지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이고 실내를 곳곳에 놓인 감성적인 소품들이 이국적인 느낌을 준다. 분위기 있게 저녁과 와인을 즐기고 싶다면 추천한다.
17.7Km 2024-01-23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대장길 99
디스케이프는 고양에 위치한 감각적인 인테리어의 대형 베이커리 카페이다. 빨간 외벽의 그림같은 건물. 대형문을 밀고 들어가면 그윽하고 어두운 분위기의 넓은 실내가 펼쳐진다. 2층 야외 루프탑에서는 논밭뷰를 감상하며 디저트와 커피를 즐길 수 있다. 카페의 모든 공간이 갤러리를 연상시키며 예쁘게 사진찍기 좋은 스폿이 곳곳에 위치해 있다.
17.7Km 2025-11-05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흥도로 317-122 (성사동)
행땅은 서울 근교에 위치한 반려견 동반 체험농원이다. 400평 천연 잔디 운동장과 100평 체험농장, 40평 농막을 보유하고 있다. 견종 제한 없이 이용이 가능하며, 전면 울타리(1.7m) 시공으로 안전하다. 단체 및 견종 모임도 가능하다. 이곳은 100%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3시간 단위로 이용이 가능하며, 모든 공간은 해당 시간을 예약한 사람만 이용할 수 있는 독립적인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촬영 소품이 구비되어 있어 추억을 위한 사진을 찍기에도 좋다.
17.7Km 2024-12-22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원로8길 16
070-7566-2043
정스패밀리는 서울 용산구 한성한강수아파트에 있는 외국인 전용 게스트하우스다. 주택가에 있어 조용하고, 한강 전망이 뛰어나다. 한강공원 산책을 즐길 수도 있다. 총 2개의 객실에 노트북PC가 비치되어 있다. 체크인 시 환영 음료를 제공하고, 간단한 조식과 사전 예약 시 저녁도 제공한다. 공항버스 정류장과 가깝고 강남, 홍대, 명동 등 서울 주요 관광명소를 대중교통으로 쉽게 갈 수 있다. 열쇠보증금 제도가 있다.
17.7Km 2025-09-18
서울특별시 마포구 백범로25길 9
서울 디자인 고등학교 건너편에 위치한 갈비찜 전문점이다. 공덕역 2번 출구, 대흥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10분 정도 거리에 있다. 내부 인테리어가 고풍스럽다. 궁중갈비찜이 대표메뉴다. 갈비탕은 깊은 국물 맛과 부드러운 갈비가 조화를 이루며, 냉면은 얇은 면과 깔끔한 육수가 인상적이다. 걸어서 10분 정도만 가면 경의선 숲길이 있어 식사 후 산책을 즐기기 좋다.
17.7Km 2025-09-04
서울특별시 은평구 증산로 413 (신사동)
봉희설렁탕은 서울 은평구 신사동에 있다. 6호선 새절역 4번 출구 인근에 있다. 이곳은 1981년 문을 열어 40년 이상 운영 중이다. 이곳의 대표 메뉴인 설렁탕은 오랜 시간 우려낸 육수를 사용한다. 설렁탕에는 양지고기, 소면, 파를 얹어서 나온다. 공깃밥과 소면 중 선택해 주문할 수 있다. 그 외에는 대추를 넣어 끓인 꼬리곰탕과 수육도 있다. 밑반찬은 겉절이, 백김치, 깍두기가 제공된다. 식당의 인근에는 백련산과 호텔, 불광천 가로수길, 미술관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