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Km 2025-06-16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선로 231 (대부북동)
불난그집은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해 있는 소문난 주꾸미 전문점으로 특히 불향이 베여있는 주꾸미 정식은 이곳의 대표 메뉴이다. 자극적이지 않지만 중독성 있는 매콤한 양념의 불향 주꾸미와 메밀소바, 새우튀김과 음료가 나온다. 주꾸미 대신 바지락을 사용하는 불향 바지락 정식도 있으며, 수제 돈가스도 인기이다. 식사 후 음료를 저렴한 가격에 테이크 아웃하여 외부의 테이블에서 마실 수 있다. 바다가 보이는 실내와 넓은 주차장을 보유하고 있어 대부도 여행 중 외식장소나 회식장소로 좋다.
16.7Km 2025-04-30
경기도 군포시 초막골길 130
초막골 생태공원은 수리산 자락에 자리한 초막골생태공원은 수리산이 가진 자연적 환경과 조선시대 역사유적 등의 문화적 유산을 겸비한 생태문화공간으로 군포시민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였다. 초막골생태공원에는 향기숲, 다랭이논, 맹꽁이습지원 등 도심속에서 생태계를 느낄 수 있도록 조성하였고 다양한 생태체험프로그램이 준비되어있다. 생태공원내에 위치한 느티나무야영장에서는 자연과 어우러진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출처 : 군포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16.7Km 2025-06-19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병목안로247번길 37 (안양동)
안양시에서 관리하는 안양병목안캠핑장은 안양 도심에서 가까운 캠핑장이다. 도심에서 가깝지만 여느 캠핑장보다 더 숲 속 캠핑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곳이다. 사이트 가까이 주차 가능해 짐 옮기기에도 편리하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과 재충전 할 수 있는 힐링 공간이다. 서울과 가까워 당일 캠핑 여행도 가능하다.
16.7Km 2025-03-19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천로 1
안양새물공원은 안양에서 가장 새로운 공간이자 변화의 상징이다. 악취를 풍기던 하수처리장을 지하로 보내고, 그 위로 축구장 20배에 달하는 공원을 만들어 안양에서 가장 다양한 운동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바꾸어 놓았다. 산책로는 물론 축구장, 테니스장, 풋살장, 농구장, 족구장, 인공암벽장과 자전거 스테이션까지 갖추고 있다. (출처 : 안양시청 홈페이지)
16.7Km 2025-04-24
경기도 광명시 원노온사로 82 (노온사동)
명가원은 광명동굴 인근에 있는 고급 한정식집이다. 고급스러운 실내장식에 정갈한 상차림, 정성 들여 만든 건강한 음식이 균형을 이룬다. 그 때문에 어르신을 포함한 가족 모임이나 상견례, 소규모 돌잔치 장소로 적합하다. 외부에 설치된 인공폭포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넓은 주차공간을 보유하고 있다.
16.8Km 2025-10-23
경기도 군포시 수리산로 112 (산본동)
수리산 풍경을 담은 군포시평생학습마을은 군포시 대표 평생학습기관으로 다양한 세대가 경계 없이 지식을 공유하고 어울리는 열린 공간이다. 군포시평생학습마을은 국가평생교육정책과 평생학습도시 군포를 실현하고자 군포시 평생교육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문화예술과 인문학 등 정규 평생학습, 생애전환기 4060세대의 제2의 인생설계를 위한 신중년 교육, 소외 없는 평생학습을 위한 성인 문해교육,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메이커스페이스, 학습형 일자리 탐색을 위한 시민활동가 양성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16.8Km 2025-04-24
경기도 광명시 영우로 16 (소하동, 라이프맨션)
원조생고기두루치기전문은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에 있는 생고기 두루치기 전문점이다. TV 프로그램에 여러 차례 소개된 맛집으로 대표 메뉴는 2인분 이상부터 주문할 수 있는 두루치기이다. 국내산 한돈 1등급 생고기와 김치를 같이 끓여 얼큰한 맛이 특징이다. 문어, 두부, 라면 등의 사리를 추가할 수 있다. 주차는 식당 앞의 광명동굴 제3 공영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100m 거리에 충현 박물관이 있고, 근처에 이케아 광명점과 광명동굴이 있다.
16.8Km 2025-11-18
인천광역시 동구 우각로 57
옛 여선교사 합숙소로 감리교 여자 선교사들이 머물던 곳이다. 1885년 북장로교회 언더우드 선교사와 북감리교회 아펜젤러 선교사 부부가 제물포항을 통해 우리나라에 들어오면서 본격적인 기독교 포교 활동이 시작됐다. 이후 포교 활동을 위해 도착한 선교사들이 기거할 수 있는 숙소가 필요했고, 여 선교사 합숙소도 그러한 이유로 1894년 준공됐다. 건축을 주도한 사람은 1892년 인천에 부임한 내리교회 존스 목사였다. 19세기 말 미국 북감리교회가 파송한 여자 선교사들이 합숙소로 사용했고, 서울과 평양에 있는 여자 선교사들의 여름휴가 장소로도 이용됐다. 건물 규모는 지상 2층, 지하 1층의 건평 142평으로 옆에는 남자 선교사들의 숙소가 지어졌고, 또 다른 건물은 아펜젤러 선교사 사택 등으로 사용했다. 남자 선교사 숙소는 현재 인천세무서가 자리한다. 건물 외형은 간소하지만, 지붕 구조가 독특하고, 벽체구조는 적벽돌로 석화 회반죽을 쌓은 근세 북유럽의 르네상스 양식을 따르고 있다. 또 조선시대 서원이나 사찰의 승방에서 사용했던 용자 살 창호를 달고 가장자리에는 교살 문양을 짜 넣는 등 전통 양식과의 조화를 시도한 점도 눈에 띈다. 2003년 창영교회에서 건물을 인수한 후 지금까지 창영감리교회가 관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