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아리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아리랑

1.5Km    2024-10-14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해망로 224
063-442-1207

군산에 위치한 향토음식점으로 군산 지역의 특산물을 맛볼 수 있는 음식점이다. 군산의 특산물 중 하나인 흰찰쌀보리밥을 모든 메뉴에 기본 제공하고 있으며, 인공 조미료는 활용하고 있지 않아 건강한 한 끼를 제공해준다.

군산시간여행축제

군산시간여행축제

1.5Km    2025-11-04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중앙로1가
063-454-3300

군산시간여행축제는 일제강점기 민중의 항거와 치열한 삶의 역사를 담고 있는 근대 군산을 중심으로, 군산의 과거와 근대, 현재를 지나 미래로의 시간여행을 떠나는 축제이다. 올해는 군산의 거리를 무대로, 과거와 근대, 현대를 지나 미래로 이어지는 특별한 여정이 펼쳐진다. 근대 군산의 역사와 이야기를 담은 공연과 체험, 세대를 아우르는 즐길 거리까지 모두 경험할 수 있다. 매일 2~3회 진행되는 릴레이 퍼레이드와 댄스 챌린지, ‘군산 타임슬립 퍼레이드 & 군산을 춤추게 하라’, 그리고 근대 군산의 역사적 스토리를 담은 ‘독립자금을 찾아라’ 미션게임, 시대별 컨셉으로 나뉜 체험부스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이처럼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참여형 체험으로 가족이 다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이다.

이성당

이성당

1.5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중앙로 177
063-445-2772

일본 시마네현 이즈모시에 살다가 1906년 조선으로 건너온 히로세 야스타로라는 일본인이 ‘이즈모야’라는 이름으로 문을 열어 영업한 것이 시초이다. 1945년, 광복 이후 이즈모야가 사라진 자리에는 한국인 이석우 씨가 자리를 잡았다. 이성당이라는 명칭은 ‘이 씨 성을 가진 사람이 운영하는 빵집’이라는 의미라고 알려졌지만 연구자에 따라 조금 다른 견해도 존재하는데, ‘이 씨 성을 가진 사람이 번성하는 집’이라는 의미로 이성당이라는 명칭을 사용했다는 견해를 관련 연구에서 밝히기도 했다. 현재 공식 한자 표기는 이성당 ‘이 씨 성을 가진 사람이 번성하는 집’이다. 단팥빵과 야채빵이 대표메뉴이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예능 <1박 2일>, <무한도전>, <나 혼자 산다>, <밤도깨비> 등 여러 방송에 소개될 정도로 역사가 깊고 한국인에게 사랑 받는 빵집이다.

군산 수제맥주&블루스 페스티벌

군산 수제맥주&블루스 페스티벌

1.5Km    2025-05-09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해망로 224 (장미동)
063-454-5252

군산항구에서 군산맥아로 만든 진짜 우리 수제맥주(군산맥주 4개업체)와 국내외 16개 블루스밴드의 화려한 라이브 연주를 함께 즐길 수 있다. '군산 수제맥주&블루스 페스티벌'은 국내 유일의 로컬 수제맥주 축제로, 맛집 천국 군산의 20여개 군산맛집이 참여한다. 국산 맥아로 만든 진짜 우리 수제맥주와 블루스음악과 함께 항구도시 군산의 초여름 밤,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이다.

만남스넥

만남스넥

1.6Km    2025-01-20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대학로 67-3 만남스넥

만남스넥은 군산 현지인들이 좋아하는 메뉴인 잡탕을 파는 분식집이다. 잡탕은 떡, 만두, 라면, 어묵 등을 넣고 같이 끓인 메뉴인데, 떡볶이나 라볶이보다 국물이 많고 부재료가 풍부해 잡탕으로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군산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색 있는 음식이다. 잡탕 외에도 여느 분식집에서 볼 수 있는 떡볶이와 라면, 김밥 등을 판매한다. 또한, 김밥도 초장에 찍어 먹을 수 있도록 새콤한 초장이 함께 나오는데, 현미밥으로 싼 김밥에 초장을 찍어 먹으면 보다 풍성한 맛이 느껴진다. 흔한 메뉴인 분식을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는 군산 맛집이다.

[착한가게] 미주옥

1.6Km    2024-12-27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구영7길 133-4
063-442-5505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전통명가 미주옥은 착한 가격으로 군산시가 물가안정 모범업소로 인증한 곳이다. 닭곰탕을 대표로 하여 아욱국, 소고기뭇국, 뼈해장국, 김치찌개 등 한식 메뉴와 정갈한 반찬들은 어느 하나 부족함 없이 푸짐하며 맛도 매우 좋다. 1980년대부터 운영한 전통이 있는 해장국 전문점으로 군산 현지인에게 유명한 곳이다.

군산근대미술관

군산근대미술관

1.6Km    2025-05-07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해망로 230

18은행은 일본 나가사키에 본사를 두고 있던 은행으로, 숫자 18은 은행 설립인가 순서를 의미한다. 군산지점은 조선에서 7번째 지점으로 1907년에 설립되었다. 군산의 18은행은 주 업무가 무역에 따른 대부업이 주종을 이루었다. 군산 내항에 인접한 이곳 장미동에는 일제강점기의 금융기관과 공공기관이 많이 모여 있었다. 일본 제 18은행 군산지점은 순종 원년(1907년)에 처음 개설되었으며, 식민지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였다. 일본인들은 이 은행의 자본으로 조선인의 토지를 사들였고, 그 토지에서 생산된 쌀을 일본에 팔아 막대한 부를 축적했다. 이 건물은 1936년 조선 식산은행에 매각되었으며, 1938년에는 조선미곡창고 주식회사(훗날 대한통운)로 주인이 바뀌었다. 이 건물은 영업장으로 사용하던 본관과 사무동과 금고로 사용했던 부속 건물 2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관이 목조 건물이었기 때문에 금고는 별개의 벽돌 건물로 지어서 본관 후문을 통해 바로 연결될 수 있도록 배치하였다. 광복후 대한통운 지점 건물로 사용되었으며 2008년 2월 28일 등록문화재 지정 이후 보수·복원을 통하여 군산 근대미술관으로 활용하고 있다. 미술관은 본관 건물과 금고동 건물로 나뉜다. 본관건물에는 일제수탈사 사진전, 18은행 건물역사전시실, 18은행 보수과정 전시실이, 금고동 건물에는 일제강점기 금고전시, 안중근여순감옥 재현 전시장이 있다.

다호

1.6Km    2025-09-23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구영7길 101
010-9725-8810

군산 근대역사지구 내 도시형 민박(게스트하우스)의 합법화를 이루어낸 저희 펀빌리지 협동조합은 여행객의 법적보호와 안전의 문제를 담보 받을 수 없던 게스트하우스의 단점을 완벽히 해결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의 기본을 마련하였습니다.주민과 지역의 건물을 활용한 게스트하우스 운영지원으로 저렴하고, 안전하며, 살아 있는 동네이야기를 여행객에게 제공하여 지역 주민과 여행객이 모두 즐거운 『선순환 경제 공동체』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여행 중에 지친 몸을 머무는 동안 편안하고 깨끗한 시설 그리고, 서비스로 즐거운 추억과 안식처가 될 수 있도록 행복한 여행의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 10호점 : 다호 (이성당 맞은편 위치) # - 근대역사 관광지중심(이성당맞은편)에 위치한 적산가옥을 재생건축기법 을 이용해서 리노베이션한 게스트하우스입니다. - 도미토리형식이 아닌 방단위의 객실과 커다란 호랑가시나무가 아름답게 조성되어 있는 정원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 펀빌리지 협동조합 # - 홈페이지 : http://funvillage.kr - 블로그 : http://blog.naver.com/fun8830 (정보제공자: 군산시청)

다이도

다이도

1.6Km    2025-01-14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번영로 121

군산의 경장동에 있는 다이도는 룸 형식의 일식집으로 생선회 코스요리가 프리미엄, 스페셜, 베스트 등 3가지 종류로 나누어진다. 식사를 주문하면, 해삼 모둠, 롤 초밥, 새우장, 문어, 낙지볶음 등 30여 가지의 반찬들이 상이 꽉 차게 푸짐하게 진열된다. 다이도는 밑이 뚫려 있는 테이블 형식으로 된 좌석에서 편안한 식사가 가능하다. 광어회와 도미회는 식감이 쫀득하고 신선하며, 접시에 펼쳐져 있는 양이 제법 푸짐하다. 다른 일식집에 비해 푸짐하고 다양한 음식과 여러 해산물을 맛볼 수 있어 눈과 입이 호강할 수 있다. 다이도는 50명이 한 번에 들어가는 공간이 있어, 가족 모임이나 회식 장소로도 적당하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명월갈비

명월갈비

1.6Km    2025-01-17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구영7길 59 명월갈비

군산 신창동에 있는 명월갈비는 군산 지역의 대표 양념 소갈비 전문 맛집이다. 플러스 등급의 한우 갈비를 비법 양념장으로 숙성한 단품 메뉴로 오랜 기간 동안 인기를 유지해오고 있다. 이곳의 양념 소갈비는 묽고 연하면서 자극적이지 않은 것이 특징으로 치아가 좋지 않은 사람도 먹을 수 있다. 소갈비에는 간장, 물엿, 다진 마늘, 청주, 참기름 등의 자극적이지 않은 재료를 첨가해 깔끔하고 짜지 않은 양념의 감칠맛이 일품이다. 또한 이곳의 특징은 고기에 일일이 칼집을 내는 옛날 방식을 고집하며 고기를 손질하고 정성을 담고 있다. 이 외에 한정판매 중인 생갈비도 맛볼 수 있으며, 잔치국수, 곰탕 등의 식사류도 준비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