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응 마파지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비응 마파지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비응 마파지길

16.9Km    2025-11-05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비응도동
063-454-3332

비응 마파지길은 예부터 비응도 주민들이 마파람(남풍)을 받는 자리라는 뜻에서 마파지라고 불렀던 곳으로 비응항 주변 해양체험 편익시설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초 전망대 쉼터와 함께 1.8km의 산책로가 조성되었다. 가족, 연인과 함께 걷는 산책로는 푸른 바다 배경과 어우러져 포토존으로 활용하기에 충분하며 전망대 쉼터에서는 탁 트인 서해바다가 한눈에 들어온다. 또한 멀리 바다를 가로지르는 배들과 수평선 너머어 서서히 지는 석양, 어둠과 함께 찾아오는 은은한 조명은 밤바다와 어우러져 멋스러움을 더한다.

새만금 비응공원

새만금 비응공원

16.9Km    2025-10-27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새만금북로 27 (비응도동)

새만금 비응공원은 48,993㎡의 부지에 다양한 수경 시설, 파고라, 녹향길, 야외무대, 무궁화동산 등이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다. 무궁화동산에는 30여 종의 무궁화를 식재하고 다양한 색깔의 무궁화를 이용해 태극무늬 모양을 꾸미는 등 자연스럽게 무궁화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되었으며 다목적 잔디마당에는 넓은 초원과 야외무대가 있어 야외 콘서트를 비롯해 이벤트 등이 펼쳐져 여가와 문화생활을 즐기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 또한, 광장 주변에는 무더운 한여름 밤을 시원하게 날려 줄 파노라마, 무지개 분수 등 수경 시설 6개소가 있으며 특히 야간에는 경관조명과 함께 연출되는 분수가 새로운 군산의 사진 명소가 되고 있다. 이 밖에도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한 화장실, 주차장, 음수대 등이 있으며 특히 녹향길이라는 산책로와 쉼터 등은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사랑받고 있다.

익산산림조합산림문화체험관

익산산림조합산림문화체험관

17.3Km    2025-08-07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웅포면 녹차마을길 83-36

익산산림조합 산림문화체험관은 최북단 차나무 군락지가 위치한 익산시 웅포면 입점리에 위치한 산림체험관이다. 차나무를 통해 [웅포차]의 우수성을 알리는 한편, 산림자원을 이용한 공연과 체험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관광명소이다. 함라산에 위치한 체험관 주변에는 최북단 차나무 군락지가 있는데 이 군락지는 기존 야생차 북방한계지로 알려진 김제시 금산사보다 약 30㎞ 위쪽에 위치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익산시는 웅포차의 우수성을 활용한 상품개발과 산림의 활용가치를 통한 녹차 재배를 확대하였다. 숲생태체험, 다도체험, 제다체험, 목공체험 등의 다양한 체험을 상담을 통해 전화 예약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 해설사를 통해 무료로 ‘숲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녹차만들기 체험인 제다체험은 녹차밭 안내, 찻잎따기(채옆), 실습1부(살청 유념 건조), 실습2부(건조 맛내기), 녹차 포장 및 품평 등의 과정이다. 카페 숲속의쉼터에서는 녹차를 비롯한 다양한 차를 즐길 수 있고 체험관 맞은편에는 유아숲체험원이 조성되어 있다.

바지락명가장가네

바지락명가장가네

17.4Km    2025-01-17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비응동로 67

바지락명가장가네는 전북 군산시 비응도동에 위치한 음식점이다. 이곳은 바지락 요리 전문점으로 깔끔한 맛이 일품이다. 메뉴는 바지락명가에 걸맞게 바지락죽, 바지락칼국수, 바지락회무침, 바지락해물전, 바지락탕 등 다양한 메뉴들을 만날 수 있다. 기본 반찬으로 나오는 양파장아찌는 칼칼한 맛을 더해주며, 깔끔하고 정갈한 바지락칼국수로 한 끼 식사가 즐거워진다. 바지락죽은 바지락살이 씹히면서 진한 육수 맛을 느낄 수 있다. 새만금방조제나 고군산 군도로 여행할 때 함께 방문하기 좋다.

아리울해물짬뽕

아리울해물짬뽕

17.4Km    2025-01-21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비응동로 65 아리울짜장일번지

군산 새만금 방조제의 출발지인 비응도에 있는 '아리울 해물짬뽕'은 신선한 해산물의 맛이 인상적인 중국요리 전문점으로 특히 가리비, 동죽, 홍합, 오징어, 새우 등이 들어간 시원한 국물의 해물짬뽕이 유명하다. 깊은 바다의 맛을 느낄 수 있는 해물짬뽕은 해물뿐만 아니라 채소도 풍부히 들어있다. 넓고 깔끔한 식당 내부에는 테이블이 여유롭게 배치돼 있다. 바싹하게 튀겨낸 탕수육은 파프리카와 양파가 가득 올려져 있어 아삭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싱싱한 해물의 향연이 펼쳐진 해물 짜장 또한 인기가 높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남산서원(김제)

남산서원(김제)

17.5Km    2025-03-06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성덕면 만경로 600-92

김제시 성덕면 묘라리 소재에 위치한 남산서원은 조선시대에 설립된 지방의 사립 교육기관이다. 병자호란 때 척화파(斥和派)로 활약한 유지화(柳志和)의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1574년(선조 7)에 창건하였다. 그 후 순조 때 남궁제(南宮濟)를 배향했다. 1870년(고종 7) 서원철폐령에 의해 철폐되었다가 1970년에 다시 중건되었다. 경내의 건물로는 3칸 사우인 경의사, 산문인 경의문 등이 있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경의사 중앙에는 유지화와 남궁제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능제저수지

능제저수지

17.5Km    2025-10-30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만경읍 장산리
063-540-3601

전라북도 김제시 만경읍사무소에서 익산 방향으로 300여 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는 김제평야의 농업 관개용 중심 저수지로 능제저수지라 부른다. 동국여지승람의 만경현조에도 능제라고 기록되어 있는 오래된 저수지이다. 본래는 주변 구릉지의 물을 가두는 재래지였으나, 1930년 확장 공사를 시작하고 그해 12월에 준공되어 운암호의 물을 받아 저장하는 저수지가 되었다. 현재 능제저수지는 한국농어촌공사 동진지사가 관리하고 있으며 화려한 연꽃이 아름다운 곳이며 낚시터로도 이름을 얻고 있다.

새만금횟집

17.6Km    2025-03-11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비응안7길 13
063-464-1001

전북 군산시 비응도동에 위치한 생선회 전문점이다. SBS <모닝와이드>, <생방송 투데이>와 KBS <6시내고향> 등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서 박대요리 맛집으로 소개되었다. 대표 메뉴인 박대정식은 2인 이상 주문이 가능하며, 박대구이, 박대조림, 박대탕, 회, 초밥, 반찬까지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구성으로 인기가 많다.

천방산

17.6Km    2025-12-08

충청남도 서천군 문산면 신농리

천방산은 서천군 북부에 흥림저수지와 동부저수지 사이에 솟은 판교면, 문산면, 시초면에 걸쳐 산자락이 넓게 퍼진 큰 산이다. 이 산은 정상 해발고도가 비교적 높지 않고 산세도 험하지 않아 가볍게 산행을 즐기기 좋다. 천방산 바로 북서쪽으로는 봉림산이 위치해 있으며, 그 외에도 금강 하구가 있는 남쪽을 제외하면 여러 봉우리가 병풍같이 둘러쳐져 있어 주위의 낮은 산들과 산 너머로 펼쳐지는 논밭과 아담한 마을의 경관이 아름답다. 특히 해돋이가 장관이다. 주 등산로는 북동쪽 방면 천방골에서 시작한다. 천방산의 이름은 660년에 당나라 장군 소정방이 백제를 치기 위해 기벌포에 진입하였는데, 갑자기 일어난 풍랑으로 난항을 겪자 한 도승의 말을 듣고 천 칸의 방을 지어 제사를 지내 풍랑을 잠재운데서 유래되었다. 그 후 천 칸의 집이 절이 되어 천방사라 명하였고, 산 이름도 그때부터 천방산이 되었다고 한다. 이곳 주변에는 흥림저수지, 동부저수지 외에도 희리산,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서천 봉선리 유적, 판교 시간이멈춘마을 등이 있어 연계하여 관광하기 좋다.

비응반점

비응반점

17.8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비응로 64 (비응도동)

비응반점은 비응항에 있는 유명한 짬뽕 전문점이다. 매장 내부는 넓고, 테이블석과 좌식 테이블이 따로 있어, 단체식사도 가능하다. 이곳에서 판매하는 면류에는 짜장과 해물짬뽕 등 일반 중식당에서 파는 메뉴가 있고, 밥류에는 볶음밥과 잡채밥 등이 있다. 여름 시즌 메뉴로 물냉면과 비빔냉면, 냉콩국수도 판매한다. 평범해 보이는 중국식당이지만 이곳만이 가진 시그니처 메뉴는 따로 있다. 바로 국내산 최상급 갑오징어를 넣어 만든 갑오징어 탕수가 바로 그것이다. 갑오징어를 큼직하게 썰어 탕수육처럼 튀겨낸 것인데, 튀김옷이 얇고 바삭하며, 갑오징어 특유의 쫄깃한 식감이 별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