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트페테르부르크광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상트페테르부르크광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상트페테르부르크광장

상트페테르부르크광장

9.3Km    2025-11-05

인천광역시 중구 연안부두로 36 (항동7가)

인천 연안부두에 있는 해양광장에는 러일전쟁 100주년을 맞이해 인천 앞바다에서 전사한 러시아 군인들을 추모하는 추모비와 마트료시카 인형 조형물이 있다. 그리고 러시아 도시 이름을 딴 상트페테르부르크 광장이 있다. 인천시와 상트페테르부르크시가 교류 협약을 맺은 것을 기념하고, 서로에 대한 우호와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로의 이름을 딴 광장을 조성한 것이다. 인천에는 상트페테르부르크 광장이 있고, 상트페테르부르크에는 인천광장이 있다. 광장의 한쪽에는 야외공연장과 물놀이 시설, 음악분수대가 있다. 음악분수대는 서해바다를 배경삼아 가리비, 문어, 섬, 음악, 갈매기, 물보라, 해초를 분수와 조형물로 형상화하였고 형형색색의 조명과 리듬에 맞추어 춤을 추는 모습이 환상적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물놀이 시설은 여름 이외에는 일반 놀이터처럼 사용 되며, 광장 동쪽에 월디4D입체영상관이 있다.

석왕사(경기)

석왕사(경기)

9.3Km    2025-03-24

경기도 부천시 소사로 367

석왕사는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보운산에 자리한 대한불교 조계종 직할사찰이다. ‘바른 불교, 실천불교’를 표방하며 짧은 역사에 비해 도심 속의 포교 사찰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1976년 전 총무원장 고산 스님이 천막법회를 시작으로 창건한 석왕사는 20여 년 만에 등록 신도가 1만 5,000세대에 이르는 수도권의 대표적인 도심 포교당으로 성장했다. 그러나 석왕사가 주목받는 것은 단지 이런 규모만이 아니라 어린이집, 유치원, 경로잔치, 문화행사, 출판 등 지역 사회와 밀접한 관련을 맺으려는 다양한 시도를 해 왔기 때문이다. ‘석왕사보’를 발행, 사실상 현대불교 최초의 문서 포교를 전개했고,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중심으로 한 어린이 포교, 생활협동조합 설립 운영, 부천시민신문 발행, 부천외국인 노동자의 집 설립 운영 등의 활동을 통해 불교의 지역사회 운동 및 사회민주화 운동에 신기원을 이룩했다. 특히 1980년대 석왕사는 민주화 및 노동운동가의 단골 집회소로, 부천의 민주화 성지로 알려지기도 했다. 석왕사는 일주문과 법당, 팔각구층탑, 범종각 등이 사찰이라는 것을 말해줄 뿐 여느 사찰과는 분위기부터 다르다. 생활협동조합, 아름다운가게, 무료진료소, 룸비니 수영장, 어린이집, 유치원, 왕생극락전(장례식장), 안락정토(납골당) 등이 있고, 생협과 아름다운가게에 물품을 실은 트럭이 오가는가 하면 저 아래쪽 어린이집에서는 한 무리의 아이들이 재잘댄다. 또한 장례식장과 명부전에는 검은 상복 차림의 유족들이 침통한 표정으로 서성거리기도 한다.

빵판다

빵판다

9.3Km    2025-05-19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소사동로 85 (괴안동)

부천시 소사구 소사동로에 있다. 빵판다는 대한민국 제과 기능장인 우수 숙련기술사(준명장)가 직접 만든 빵을 판매하는 제과점이다. 매장으로 들어서면 가운데 베이커리 진열대가 있으며, 창가 쪽 테이블과 안쪽에 소파 의자와 테이블이 있다. 좌석은 많지 않다. 강민호 명장은 레슬링 선수로 활동하다가 부상으로 우연한 기회에 빵 만드는 기술을 배웠고, 다양한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부드러운 곡물 빵집으로 SBS 생방송 투데이에 방영된 바 있다.

인천항 갑문홍보관

인천항 갑문홍보관

9.3Km    2025-03-14

인천광역시 중구 월미로 376

인천항은 우리나라의 대표 항만시설 중 하나로써, 중국과 수도권 물류의 교류거점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갑문이 있는 항구에는 5만 톤급의 대형선박도 입출항이 가능한 수출입 화물 전용부두가 운영되고 있다. 인천항 갑문홍보관은 인천항과 갑문의 발전역사와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있으며, 갑문홍보영상, 갑문구동시뮬레이션, 각종 체험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 인천항 갑문의 전경과 선박들이 갑문을 통항하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야외 공원 조성되어 있으며, 갑문과 내항의 전경 감상하고 원경을 통해서 원거리 경관 조망 가능한 전망대 등도 자리하고 있다.

대청마루

대청마루

9.3Km    2025-11-25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동로 358 (약대동, 수향빌딩)

대청마루는 감자탕과 뼈해장국 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감자탕으로, 깊고 진한 육수와 푸짐한 고기가 어우러져 있다. 감자탕을 다 먹은 후에는 볶음밥까지 해 먹어야 별미다. 또한 뼈해장국은 한 끼 식사로 제격이며, 해물뼈찜은 매콤한 맛과 아삭한 콩나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메뉴이다. 감자탕 국물보다 시원한 맛을 보고 싶다면 숙성 김치가 들어간 김치감자탕을 추천한다.

인천항 갑문

인천항 갑문

9.3Km    2025-08-06

인천광역시 중구 월미로 376 (북성동1가)

인천항 갑문은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중요한 항만 시설로, 인천항의 선박 운항을 원활하게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갑문은 배가 항구에 안전하게 입출항할 수 있도록 돕는 조수 간만의 차이를 조절하는 시설로, 특히 큰 선박들이 통과할 때 필수적인 구조물이다. 이 시설은 선박이 높은 조수나 낮은 조수에서 어려움 없이 항구를 오갈 수 있도록 물의 높이를 조절하며, 인천항의 효율적인 운영을 돕는다. 인천항 갑문은 또한, 항구의 안전성과 선박의 통행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며, 국내외 무역에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갑문을 통해 들어오는 다양한 선박들은 인천항을 통해 물류와 상업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으며, 이 시설은 인천항의 발전과 해상 물류에 기여하는 핵심적인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

인천북항다목적부두

인천북항다목적부두

9.3Km    2025-09-02

인천광역시 서구 북항로 135 (원창동)

인천 서구와 동구의 공업단지를 배후에 두고 있는 인천 북항은 다목적 부두, 제 4부두, INTC 부두 3부두가 있다. 인천 북항은 원목, 고철, 사료용 부원료 등 산업 원부자재 화물을 취급하는 종합항만으로 5만 톤급 12개를 포함해 총 26개 선석을 보유하고 있다. 업체들은 주로 석유화학, 목재, 합판, 건축 및 인테리어 자재 등을 다루는 목재 전문기업으로, 산업 원부자재 화물을 취급하는 인천 북항에 특화되어 있다. 항만하역과 물류창고 시설을 갖췄고 통관업무와 화물 운송 중개 등 수상 화물 처리의 대표 부두이다. 인천북항다목적부두는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고 야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로고라이트 4기를 설치하여 운영해오고 있다. 로고라이트는 조명을 이용해 문구나 이미지를 바닥 또는 벽면에 비추는 장치로, 조도를 높임과 동시에 메시지를 항만작업자와 차량 운전자가 쉽게 확인하도록 부두 진입로 및 창고 벽면 등을 향해 설치함으로써 야간에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안전 보호구 필수 착용과 항 내 차량 운행속도 준수, 작업·운전·보행 중 휴대전화 사용 금지, 항 내 이동 시 지정 보행로 이용 등의 안전 수칙을 담았다. 인천북항다목적부두는 인천의 대표적 부두로의 역할을 다할 뿐 아니라 항만 안전 문화 확산사업과 항만이용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시설 확충에도 힘쓰고 있다.

부일곱창순대국 중동본점

부일곱창순대국 중동본점

9.4Km    2025-05-16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계남로 304 (중동)

부일곱창순대국은 1984년부터 전통의 맛을 이어오는 돼지곱창전골 전문점이다. 매일 6시간 동안 곱창을 손질하고, 채소나 고춧가루 등은 엄선된 재료만 사용하며, 곱창 양념과 깍두기 하나까지 매장에서 직접 만들어 요리한다. 대표 메뉴는 곱창전골이고, 머릿고기, 술국, 순대국, 왕만두, 순대한접시 등도 있다. 백년가게로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우수성과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아 공식 인증받은 점포이다.

LG전자 베스트샵 계양본점

LG전자 베스트샵 계양본점

9.4Km    2025-12-23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대로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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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과 절경 산책로를 품은 ‘보물섬’

해수욕장과 절경 산책로를 품은 ‘보물섬’

9.4Km    2023-08-09

덕적도는 섬까지 가는 배편도, 섬 안에서는 교통편도 편리하다. 인천 연안부두에서 쾌속선이 닿고, 섬 내에는 버스도 운행된다. 널찍한 해수욕장뿐 아니라 산책로들도 깔끔하게 조성돼 있다. 섬 주변의 비경은 비조봉에서 만날 수 있다. 서포리에서 소나무 길을 따라 일찍 정상에 오르면 호흡을 멈추게 하는 신비스런 정경과 맞닥뜨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