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Km 2025-07-18
인천광역시 중구 차이나타운로 55-1 (선린동)
차이나타운에서 개항장쪽으로 위치하고 있는 중국음식전문점으로 1호선 인천역 1번 출구에서 가깝다. 1980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중인 노포라 할 수 있다. 삼선짬뽕과 전가복, 샥스핀을 대표 메뉴로 하고 있으며 가격이 저렴한 편이다. 규모는 크지않으나 실내 분위기가 가족끼리 식사하기에 아늑하다. 근처에 짜장면박물관, 인천근대박물관, 인천역사문화의거리 등 볼거리가 많다.
4.2Km 2024-12-17
인천광역시 중구 차이나타운로 41-1
032-772-5118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청관’에 가면 고급 중국요리를 한껏 맛볼 수 있다. 사천요리 특유의 독특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소스와 함께 볶은 사천 해산물과 부드럽고 탱탱한 분홍빛 새우 속내가 매콤하고 달콤한 소스를 만나면서 깊은 맛을 내는 깐쇼새우, 찹쌀로 만든 누룽지를 기름에 튀겨 소스를 곁들인 삼선 누룽지 등이 추천 메뉴이다.
4.2Km 2025-07-29
인천광역시 중구 차이나타운로 53
032-762-1677
중국성은 대표 곡창신 씨가 약 40년 가까이 오직 중국 정통 요리만을 고집, 신라호텔을 시작으로 현대 그룹사 금강개발산업(주)외식사업부에 근무하며 직접 운영(연안부두=만다린) 12년을 바탕으로 현재의 중국성을 운영하고 있다.
4.2Km 2025-10-23
인천광역시 중구 차이나타운로 43
공화춘은 3층 규모의 대형 단독 건물로 눈에 띄는 간판과 건물 외관으로 쉽게 찾을 수 있는 인천 중구 차이나타운의 중식당이다. 유니짜장, 삼선짬뽕, 크림중새우 등 다양한 메뉴가 인기다. 유니짜장은 잘게 다진 야채와 단짠의 조화가 뛰어나며, 크림중새우는 바삭한 새우튀김에 부드러운 크림소스가 어우러져 맛이 좋다.
4.2Km 2025-11-17
인천광역시 중구 제물량로 262-15
‘인천 속 작은 중국’ 차이나타운은 중국 화교의 130년 역사를 지니고 있는 인천의 주요 관광지 중 하나이다. 차이나타운이 알려지면서 찾는 사람이 많아지자 중산학교 담장에 새로운 볼거리를 만들었는데 바로 삼국지 벽화거리이다. 현재에는 주말이면 관광객으로 발 디딜 틈 없는 차이나타운에서도 필수 관광코스로 유명하다. 삼국지 벽화거리는 길 양쪽 벽면에 나관중 원작의 <삼국지>에 등장하는 80여 개의 중요 장면에 설명을 붙여 제작한 타일 벽화로 장식해 둔 거리다. 그 길이가 자그마치 150m에 달해 <삼국지>를 읽지 않은 사람이라도 그 줄거리를 이해할 수 있을 정도다.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도 좋으며 어린이들이나 학생들의 교육에도 좋아 주말이면 많은 가족 단위의 관광객들이 다녀가는 곳이다. 삼국지 벽화 거리는 차이나타운 안에 있기 때문에 차이나타운을 전체적으로 같이 관광하면서 보는 것을 추천한다. 차이나타운 맨 꼭대기에는 자유공원이 있으니 시간이 된다면 함께 돌아보는 것도 좋다.
4.2Km 2025-07-28
인천광역시 중구 차이나타운로 56 (선린동)
032-772-2680
1957년에 개업했으며 이 거리에서는 꽤 오래된 집이다. 고추 간짜장과 소양 해삼이 대표 메뉴이다.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는 코스요리와 세트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내부에는 개별 룸도 완비되어 있어 단체 모임 및 가족 모임을 하기에도 좋다.
4.2Km 2025-10-23
인천광역시 중구 제물량로 262-13 (선린동)
개항면은 쫄깃한 면발과 진한 국물이 매력적인 식당으로, 초계냉수면, 온수면, 비빔면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비빔면은 매콤한 소스와 고기, 계란 노른자 등이 어우러져 깊은 맛을 자랑하며, 온수면은 얼큰한 국물이 특징이다. 내부 인테리어는 빈티지한 감성으로 꾸며져 있어 분위기도 좋다.
4.2Km 2024-12-16
인천광역시 남동구 문화서로4번길 61-23
032-421-3643
인천의 전통 명물 요리를 맛보고자 한다면 밴댕이회무침이 제격이다. 일상생활의 피곤과 스트레스로 입맛 없을 때 이곳의 매콤한 양념으로 버무린 회무침은 밥도둑이 된다. 그 외에 메뉴로는 전어덮밥, 과메기, 간재미매운탕, 우럭매운탕, 한치회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 취향껏 메뉴선택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매장은 2층까지 있어 단체로 방문하여 식사하기에도 적합한 식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