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Km 2025-08-2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이동
용연구름다리는 제주공항 서쪽에 위치한 다리이다. 용연은 제주시 용담동에 위치한 계곡의 물이 유입되는 하천으로, 산등성이부터 바닷가로 흘러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 신비로움을 선사한다. 용연은 가뭄이 들어도 물이 마르지 않아 이곳에 살던 용이 승천해 비를 내리게 했다는 전설이 내려온다. 물이 풍부해 선인들이 풍류를 즐긴 장소로도 이용되었다. 출렁다리로 연결된 용연구름다리는 용연의 기암절벽 사이를 잇는, 현수교 형태이다. 붉은빛이 감도는 정자와 에메랄드빛 계곡이 어우러진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야경이 멋진 곳으로, 저녁 산책코스로 좋다. 밤이면 다리에 켜지는 불빛들과 잔잔한 호수, 그리고 우거진 나무숲들이 어우러진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제주올레 17코스가 통과하는 곳으로 제주 자연의 아름다움과 은은함을 느낄 수 있다.
2.1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북로 724
제주또시랑은 제주시 화북동 연북로 길가에 있다. 대표메뉴는 돌담김밥으로 제주 흑돼지를 가득 넣고 흑미밥으로 말은 김밥과 와사비마요 소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또시랑유부의 경우, 흑돼지 바싹 불고기, 우도 땅콩 참치마요, 칠리소스 크래미, 또시랑구아카몰, 계란지단, 날치알 명란 마요의 여섯 가지 맛으로 토핑한 유부초밥이다. KBS TV <편스토랑>에 소개되었고 음식 특성상 예약 및 테이크아웃만 가능하다. 주변 여행지로 황사평 성지, 국립제주박물관 등이 있다.
2.1Km 2025-10-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흥운길 73 (용담이동)
용연은 제주시 용담동에 위치한 호수로 계곡의 물이 유입되는 것이 특징이다. 산등성이부터 바닷가로 흐르는데,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 신비로움을 선사한다. 용연은 가뭄이 들어도 물이 마르지 않아 이곳에 살고 있는 용이 승천하여 비를 내리게 했다는 전설이 내려오기도 하고, 선인들이 풍류를 즐긴 장소로도 이용되었다고 한다. 나무로 연결된 용연구름다리는 용연 사이를 잇는 역할을 하며, 붉은빛이 감도는 정자와 에메랄드빛 계곡이 마치 그림의 한 폭처럼 어우러진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용연구름다리는 야경이 멋진 곳으로, 저녁 산책 코스로 손색이 없다. 밤이면 다리에 켜지는 형형색색의 불빛들과 잔잔한 호수, 그리고 우거진 숲이 장관을 이룬다. 제주 올레 17코스가 통과하는 이곳은 제주공항에서 차로 약 10분 정도 달리면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제주 자연의 아름다움과 은은함을 느낄 수 있다. 인근 명소로는 용머리 형상의 바위인 용두암, 제주의 역사를 담고 있는 가장 오래된 건물인 관덕정 등이 있다.
2.1Km 2024-01-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흥운길 87
제주 용두암 근처에 있는 참돔코스요리집이다. 작은상 시그니처 한상 코스로 이루어져 있고 4명이 먹기에 알맞은 양이다. 음식 하나하나 맛있고 간도 적당하다. 부모님이나 어른들을 모시고 가기도 좋은 곳이다.
2.1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두암길 20 (용담이동)
메르시제주는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여성 디자이너가 제주에서 선보이는 니치 퍼퓸 스토어이다. 전통 프랑스 조향 기법에 국제 인증 유기농 오일과 100% 에센셜 오일을 더해 화학 합성 향료 없이 맑고 깊은 잔향을 완성한다. 숲, 바다, 하늘 등 제주 자연에서 포착한 순간을 시트러스, 티트리, 우디 등 12개월 EDT 시리즈와 멀티 플로럴 오일을 포함한 계절별 꽃 향수등 총 30여종의 향수로 풀어내었다. 100% 유기농 오일과 에센셜오일이 블렌딩 된 퍼퓸은 아로마테라피적 효능으로 심신 안정, 스트레스완화, 기분개선, 수면 유도등 자연적 원료에서 오는 효능과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친환경 퍼퓸과 함께 디자이너가 셀렉한 핸드메이드 제품, 제주도 상징 동자석 오너먼트와 같은 제주만의 퍼퓸 제품도 만나볼 수 있으며 제주도의 특별한 여행 선물이 가능하다.
2.2Km 2025-10-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두암길 15 (용담이동)
제주공항 인근의 북쪽 바닷가에 있는 용두암은 오랜 세월에 걸쳐 파도와 바람에 씻겨 빚어진 모양이 용의 머리와 닮았다 하여 용두암이라 불린다. 전설에 의하면 용 한 마리가 한라산 신령의 옥구슬을 훔쳐 달아나자 화가 난 한라산 신령이 활을 쏘아 용을 바닷가에 떨어뜨려 몸은 바닷물에 잠기게 하고 머리는 하늘로 향하게 하여 그대로 굳게 했다고 전해진다. 또 다른 전설은 용이 되어 하늘로 올라가는 것이 소원이던 한 마리의 백마가 장수의 손에 잡힌 후, 그 자리에서 바위로 굳어졌다는 전설이 있다.용두암에서 도두항까지 이어지는 용담-도두 해안도로에는 다양한 카페와 맛집이 있어 눈과 입이 즐거운 드라이브도 즐길 수 있다. 제주의 명물로 떠오른 카페촌에서 차를 한잔하고 바닷길을 따라가다 보면 이호 해수욕장과 하귀해변, 애월읍으로 이어진다. 애월읍에서 용두암에 이르는 북제주의 해안도로는 제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데이트코스이다.
2.2Km 2025-08-2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화북일동
별도봉은 화북악이라고 부르는 곳으로 제주항과 제주 앞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오름이다. 별도봉은 화산 쇄설성(碎屑性) 퇴적암과 용암으로 이루어진 기생화산으로 화북일동의 동쪽 해안에 자리하고 있다. 정상봉에서 북측 사면의 등성이가 바다 쪽으로 뻗은 벼랑이 있다. 벼랑 밑 해안단에는 고래굴과 아기 업은 돌이라 불리는 기암이 있다. 낮은 산이지만 해안 절벽을 끼고 조성된 장수산책로가 있으며 연인과 가족들이 많이 찾는다. 주변에 국립제주박물관, 민속자연사박물관 등 제주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한 박물관들이 있으며, 삼양해수욕장, 용담포구 등 제주의 푸른 바다를 즐길 수 있는 관광지들이 있어 연계관광으로도 좋다.
2.2Km 2025-11-0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남동6길 45-1
빵귿은 제주시 이도이동, 이도 초등학교 근처 주택가에 있는 빵집이다. 여행자들 사이에 제주의 대표 소금빵 맛집으로 소문난 곳으로 빵지 순례의 명소이기도 하다. 소금빵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우면서 버터의 풍미가 느껴져 담백하고 질리지 않는 맛이다. 소금 빵 외에도 바게트와 브리오슈, 치아바타, 식빵 등 다양한 식사 빵과 디저트 빵, 샌드위치류가 준비되어 있다. 오픈과 함께 늘 대기가 있는 편이고 늦은 시간에 방문하면 품절되는 경우가 있다. 주변 여행지로 민오름, 방성문계곡 등이 있다.
2.2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문로 157 (용담이동)
오뷔아이스크림은 제주산 원료를 사용한 수제 아이스크림 및 젤라또 전문점이다. 제주 여행의 시작과 마무리에 편리하도록 제주공항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건물 뒤편에 전용 주차장을 보유하고 있어 방문이 용이하다. 이곳의 아이스크림은 합성 안정제, 유화제, 색소 없이 신선한 제주산 우유와 지역 특산물로 제조된다. 부드럽고 고소한 시그니처 메뉴를 비롯하여 제주의 상징인 한라봉과 제주 레몬, 제주산 유기농 프리미엄 등급의 말차와 호지차, 그리고 제주 막걸리 아이스크림 등 특색 있는 메뉴들을 맛볼 수 있다. 또한, 비건(Vegan) 메뉴도 판매하고 있다. 아이스크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현무암 수제 와플콘과 와플볼은 매일 직접 구워 제공되고 있다.
2.2Km 2025-06-02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화로 57-1 (용담이동)
임성반점은 제주공항과 용담 해안도로 인근 용담동 골목에 자리한 자그마한 규모의 중식당이다. 이곳은 아담하지만 제주도민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는 도민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 대표 메뉴는 쫄깃한 면발이 특징인 고추짬뽕으로, 해산물과 버섯을 듬뿍 사용해 깊고 진한 맛을 자랑한다. 국물은 채수의 깔끔한 맛이 잘 우러나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고추짬뽕 외에도 난자완스, 팔보채 등 다양한 중식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 다양한 입맛을 만족시킨다. 임성반점은 제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뿐 아니라 현지인들도 즐겨 찾는 곳으로, 맛과 가성비 모두 뛰어난 식당이다. 주변 관광지로는 제주 바다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용두암과 용담 해안도로, 탑동 해변 등이 있어 식사 후 산책이나 관광을 함께 즐기기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