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아루요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키친아루요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키친아루요

키친아루요

9.8Km    2025-09-0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평화5길 15-8

제주 애월읍에 자리한 키친아루요는 좌석이 많지 않은 작고 아기자기한 분위기의 식당이다. 낡은 나무 간판과 곳곳에 배치된 이국적인 소품들 덕분에 마치 일본의 어느 소도시로 여행을 온 것처럼 기분 좋은 설렘을 선물한다. 이곳의 인기 메뉴는 깊고 진한 육수와 쫄깃한 면발이 인상적인 나가사끼 짬뽕, 튀겨낸 고소한 크로켓 등이다. 일본식 사케에 어울리는 야끼 교자나 타코와사비, 시샤모구이 같은 안주류도 다양하게 낸다.

아침미소목장

아침미소목장

9.9Km    2025-06-2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첨단동길 160-20

제주공항 부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난 아침미소목장은 지난 1978년 설립되어 많은 젖소들을 건강하게 길러내고 2008년 낙농체험목장으로 선정되어 친환경 목장으로 인정되었다. 무료로 입장이 가능해 부담 없이 방문하기 좋은 이곳은 한라산을 배경으로 펼쳐진 푸른 초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품으며 전통놀이와 자연 친화적 놀이터가 마련되어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도시에서 나고 자란 아이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체험학습현장이 될 것이며 어른들에게는 추억의 장소와 삶의 휴식처가 될 것이다. 맑고 푸른 자연속에서 송아지에게 우유를 직접 먹여주며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동물의 체온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목장 내의 틴크레스트 카페에서는 직접 키운 젖소에게서 착유한 신선한 우유로 만든 수제 치즈, 요구르트, 카이막 등을 맛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 개발한 오리지널 디저트 ‘버터슈’와 ‘피카초(피스타치오 카다이프 초코)’ 같은 독창적인 메뉴도 만나볼 수 있다.

당당

당당

10.0Km    2025-01-1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중엄안1길 25

당당은 제주 애월 일주서로 아래쪽에 있는 브런치 카페로 크림 위에 살구를 올려 마치 계란프라이처럼 차려 나오는 당당 수플레 팬케이크가 유명하다. 또한, 토치로 구운 바나나, 트뤼프 베리 컴포트 등도 인기 메뉴로 여행자들의 인증샷 성지이기도 하다. 자리가 협소한 편이라 13세 이상만 출입할 수 있으며 팀당 4명 이하로 제한하고 있다. 주변 여행지로 구엄리 돌염전, 구엄포구가 있다.

금뽕똘

10.0Km    2025-07-31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번영로 500
064-721-1111

제주시 봉개동에 있는 금뽕똘 향토음식점은 제주시 동부권 초입에 위치하였으며, 320석 규모와 넓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다. 이곳의 음식은 제주 농수산물을 사용하여 제공하고 있으며, 농수산물 직매장이 있어 제주산 수산물을 비롯한 다양한 토산품을 판매하고 있다. 2층 연회장은 각종 세미나, 워크숍, 피로연, 돌잔치 등의 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빔프로젝터 및 음향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잇칸시타

잇칸시타

10.0Km    2025-06-12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신엄안2길 54-1

잇칸시타는 일본어로 변함없는 이라는 뜻으로, 식사, 요리, 술이 함께 하는 일본 가정식 전문점이다. 9첩 반상으로 나오는 일식이지만 한식 같은 푸짐한 상차림으로 제주도민들이 많이 찾는 로컬 맛집이다. 잇칸시타의 인기 메뉴는 일본식 튀김 덮밥인 텐동정식과 회덮밥인 지라시스시정식, 고급어종인 메로를 일본 본토 미소 된장에 재워 구워낸 덮밥 메로동정식이 있으며, 이외에도 일본식 전골 요리인 밀푀유나베정식, 소고기를 버터와 타래에 볶아낸 규동정식 등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기본 찬 부터 구성이 좋고 메뉴가 다양하고 푸짐하기 때문에 관광객 뿐 만 아니라 현지인들도 자주찾는 맛집이다.

제주 명도암참살이마을

제주 명도암참살이마을

10.0Km    2025-03-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명림로 268-71

밧세미오름 인근 제주시 봉개동에 위치한 명도암마을은 1604년경 조선시대 유학자인 명도암 김진용 선생이 유학을 전파한 데서 이름을 유래했다. 노루들이 사는 아름다운 16개의 오름으로 둘러싸인 중산간 마을로 자연연못과 습지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드넓은 목장에 양 떼들의 이국적인 풍경을 만들어 내는 멋진 풍광과 옛 모습 그대로의 자연이 그대로 녹아든 조용한 마을로 ‘참살이’라는 자연 친화적인 삶을 추구하고 있다. 마을 전체가 연중 채소를 생산하여 신선한 먹을거리, 바른 먹을거리를 위하는 건강한 마을이다. 봄에는 마을 주도로인 명림로를 따라 올라가면 길 양쪽에 벚꽃이 만발하여 꽃길로, 겨울에는 화사한 눈꽃이 만발하여 눈길로 유명하다. 많은 오름을 보며 한라산을 배경으로 드라이브와 트레킹을 즐길 수 있다. 벽화가 그려진 도로변을 따라 맛집이 여러 곳이 있어 먹는 재미도 쏠쏠하다. 또한 넓은 들에 뛰어노는 양 떼, 방목하는 말, 노루 생태공원을 둘러보며 보고 직접 먹이도 줄 수도 있다. 마을 중간에는 명도암참살이체험마을이 있어 김치 담그기, 양 먹이주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마을 끝머리에는 절물 휴양림이 있어 도시에서 찌든 삶을 치유하는 삼림욕을 즐길 수 있다. 봄에는 마을 마실가기 행사와 가을에는 오름 트레킹 축제가 열린다.

삼양해수욕장

삼양해수욕장

10.1Km    2025-04-1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양이동

삼양해수욕장은 관광객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해변이다. 상대적으로 소박하며, 물이 깨끗하고 고운 모래가 특징이다. 특히 화산암편과 규산염광물이 많은 세립질 모래로 이루어져 있어 반짝이는 검은 모래가 특색이라 바다와 모래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면 인생사진을 건질 수 있는 해수욕장이다. 이 모래는 태양열에 뜨거워졌을 때 그 안에 몸을 파묻고 찜질을 하면 신경통 및 관절염에 좋다고 알려지고 있어, 매년 여름이면 뜨거운 모래를 덮고 찜질하는 관광객들의 모습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제주 삼양동 유적

제주 삼양동 유적

10.2Km    2025-10-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선사로2길 13

제주 삼양동 유적은 청동기부터 초기 철기시대의 해안평탄대지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큰 마을을 이루고 살았던 마을 유적이다. 이 마을 안에는 크고 작은 집터, 창고, 저장공, 야외 토기요지, 마을 공간을 구획한 돌담과 배수로, 폐기장, 조개무지, 고인돌 등이 확인되었다. 발굴조사에서 확인된 집터는 원형주거지, 장방형주거지, 부정형주거지, 창고지 등이다. 원형주거지가 가장 많이 확인되었으며 대부분 한국 본토의 이른바 ‘송국리형 주거지’의 형태를 취하고 있다. 이 유적지에서 출토된 옥제품 등으로 보아 당시 삼양 동선사인들은 ‘삼국지’ 등의 기록처럼 중국, 일본 등과의 교역을 통해 축적된 부를 토대로 탐라국의 기틀을 다진 것으로 짐작된다. 삼양동 유적이 한국 본토나 일본의 야요이시대 주거지와 다른 특징적 요소는 집터 유구 자체가 완전한 정형성으로 작은 광장이 배치되어 있고 그 주위로 원형 움집 다수가 둥그렇게 들어서 있는 ‘단위주거군’의 정형성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유적의 중요성 때문에 삼양동 마을 유적은 1999년 11월 15일에 국가사적지로 지정되었고, 지난 2004년 4월 전시관 2동, 선사 움집 14동 등이 복원 완료되어 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에오마르

에오마르

10.2Km    2025-09-0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선사로8길 13-6 (삼양일동)

포르투갈어로 ‘그리고 바다’라는 뜻의 에오마르는 3층 건물 전체를 베이커리 카페로 운영한다. 전 층 엘리베이터로 이동이 가능하여 유모차나 여행 캐리어 출입이 자유로우며 1층은 커피와 베이커리를 주문할 수 있고, 1.5층 소파 좌석, 2층 라운지 테라스, 2.5층 베이커리 랩, 3층~3.5층 카페 라운지, 4층 루프탑으로 구성되어 있다. 삼양해수욕장 입구에 있어 해변으로 접근이 편리하다.

구이사이

구이사이

10.2Km    2025-01-0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신엄9길 2

제주 착한 가격 업소로 선정된 구이사이에서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정식 상차림을 먹을 수 있다. 불고기, 생선구이, 된장찌개, 묵은지, 콩나물무침, 미역국 등이 푸짐하게 나온다. 소정의 요금을 더 내고 특정식을 주문하면 상추와 새우젓, 쌈장과 함께 나오는 돔베고기, 계란말이, 생선조림, 닭볶음탕, 제육볶음 등 그날그날 다른 메뉴가 나온다. 이 가격에 이토록 정성스러운 음식들을 먹어도 되나 할 정도이다. 마치 어머니가 차려주신 아침 밥상 같은 음식을 제공하는 구이사이는 오전 6시부터 운영하며 제주 애월 근처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