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Km 2025-11-1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한림로 300
제주 한림공원은 1971년 창업인 송봉규 선생이 10만여 평의 황무지 모래밭에 야자수 씨앗을 파종하여 육묘함으로써 탄생하게 된 비경지대이다. 협재, 금릉 해수욕장의 비경과 아름다운 비양도의 경관을 마주하고 있는 제주도내 최고의 관광명소로 손꼽히고 있다. 10만여 평의 대지에 하늘로 우뚝 뻗은 야자수군락과 울창한 송림으로 둘러싸인 한림공원은 다양한 종류의 꽃과 나무가 사계절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며, 남국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야자수길, 분재와 돌을 소재로 하여 구성된 제주석분재원, 제주의 옛 모습을 재현한 재암민속마을 등 다양한 볼거리를 함께 갖추고 있다. 환상적인 9가지 다양한 테마가 펼쳐지는 한림공원은 장쩌민 중국 전 국가주석과 나까소네 전 일본수상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저명인사들이 방문한 곳으로, 국내외 관광객이 찾는 세계적인 관광명소이다.
11.8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이어도로 36-30
대포동에 있는 포구로, 대포동은 주상절리가 아름답게 펼쳐진 지삿개 해안과 약천사가 자리 잡고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대포 마을 주변은 경사가 완만한 용암 지대가 넓게 분포해 있고, 끝없이 펼쳐진 바다와 넓은 초지대의 울창한 삼림지대가 있다. 대포포구는 월평마을의 아왜낭목에서 안덕계곡의 대평포구에 이르는, 제주올레 8코스 중간에 자리 잡고 있다. 또한 대포항에서는 요트 투어가 가능하며, 360도로 회전하는 제트보트 등의 이색적인 해상 스포츠도 경험할 수 있다. (출처 : 비짓제주)
11.8Km 2025-11-1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이어도로 49
064-738-6565
아프리카 박물관은 1998년 11월 서울 대학로에 아프리카란 우리에겐 다소 생소한 문화를 토대로 한 박물관을 개관하였으며, 2004년 12월 새로운 문화적 도약을 위해 제주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국제컨벤션센터 동쪽에 박물관 건물을 신축하고 이전하였다.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에 새롭게 선보인 아프리카 박물관의 건물은 서아프리카 말리의 젠네에 위치하고 있는 이슬람 대사원을 토대로 설계하였다. 젠네 대사원은 흙으로 지어진 건물 중 세계 최대 규모이며, 국제 문화 협력 교류기관인 유네스코는 전 인류가 함께 보존해야 할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하고 있다. 신축된 아프리카 박물관은 아프리카 대륙 문화의 정통성을 훼손하지 않고 보다 다양한 시각으로 소개하고자 하는 본 박물관의 의지를 표방하고 있다.
11.8Km 2025-06-1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옹포2길 44
한형수정원은 제주 서쪽 가볼만한곳 으로 협재포구 근처 협재리에 있다. 정원 안에 있는 카페는 2개 동으로 이루어진 테쉬폰 카페로 제주도의 독특한 건축양식을 재현하여 지었다. 또한, 찔레꽃정원으로 5월6월 꽃구경 하기 좋으며 사계절 테마로 계절마다 다양한 꽃을 경험 할 수 있다. 정원에는 그랜드 피아노가 있는 소공연장이 있고, 복층구조의 정원, 가을에는 핑크뮬리 언덕, 전망대와 정원속 동굴 및 증류탑, 동백 쉼터 등 다양한 포토존과 즐길 거리가 많다. 정원 입장료가 있고 카페 이용 시에는 무료이다. 주변 여행지로 비양도, 협재해수욕장, 금능해수욕장 등이 있다.
11.9Km 2025-12-2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하원북로35번길 15-28 법화사
법화사는 수정사와 함께 제주의 비보사찰(裨補寺刹)로써, 대한불교조계종 제23교구 본사 관음사의 말사이다. 건립 시기에 대해서는 고려 시대, 길게는 통일신라 시대까지도 올라간다는 주장이 있다. 고려 후기 몽골의 제주 지배기에 법화사는 더 중시되었다. 제주대학교 박물관 주도로 1992년부터 이루어진 발굴 조사에서 발굴된 기와에는 법화사가 원의지원 6년(1269년)에 처음 중창을 시작해 16년(1279년)에 중창을 마쳤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충혜왕 때 제주로 유배된 승려 혜일이 법화사를 들러 시를 지었으며 조선 초기까지 법화사에 배속된 노비가 280명이었을 정도로 큰 절이었으나 조선 후기 이후 법화사는 폐사되었다. 법화사는 천년 사찰의 역사적 가치와 더불어 사찰 경내가 아름다워 제주 도민들에게서 입소문이 나면서 타지에서 온 관광객들도 사찰 내의 구품연지에 우아한 연꽃과 더불어 배롱나무의 아름다운 자태와 더불어 부석사 무량수전 양식의 구화루가 이루어 내는 풍경은 불자가 아니라도 절집의 아름다움에 동의한다니 제주에서 이색 체험지로 추천한다. 법화사는 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로 지정 보호되고 있다.
12.0Km 2025-06-2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남로50번길 60
064-792-5670
라운지하우스 제주다는 힐링이 되는 동남아풍 감성펜션이다. 2020년 1월에 도시어부 촬영지로 알려져 있으며, TV를 잠시 끄고 음악과 함께 책과 함께 좋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시간을 나누고 추억을 나눌 수 있는 곳이다. 별빛이 쏟아지는 잔디에서 바비큐파티를 즐길 수 있다. 사천해변이 걸어서 3분 거리, 마라도 여객선, 산방산, 송악산이 접해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12.0Km 2025-11-25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영실로 226 (하원동)
서귀포자연휴양림은 제주시와 서귀포 중문 관광단지를 잇는 1,100 도로 동쪽에 자리 잡고 있는 휴양림으로, 서귀포 시내에서는 차로 30분 정도 소요된다. 한라산 자락 아래 다양한 수종의 원시림 있고, 특히 울창한 편백숲이 있는 제주 최고의 휴양림이다. 피톤치드 가득한 편백 숲 속에 야영장이 운영되고 있다. 산책로를 따라 전망대에 오르면 바다도 한눈에 볼 수 있다. 숙박 비용이 전국에서 가장 비싼 지역 중에 하나인 제주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누릴 수 있는 야영장으로 인기가 높다. 데크는 크기에 따라 두 가지가 있고, 편백나무들 사이에 있는 사이트들이라, 주차장에서부터 카트로 짐을 날라야 하고, 휴양림 특성상 휴대용 버너만 이용 가능하고 숯 사용은 제한된다.
12.0Km 2025-04-0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한림로 300
협재동굴은 제주도의 대표적인 용암동굴이며 황금굴, 소천굴과 함께 제주도용암동굴지대를 이룬다. 용암동굴이자 석회동굴의 특징이 복합된 2차원적인 동굴이라는 점이 특이하며, 그 일대가 모래와 조개껍데기가 섞여 있는 패사층으로 되어 있다. 동굴 내부에는 천장에서 뻗어 나온 석종과 마치 바닥으로부터 솟구쳐 나온 듯이 보이는 석순 등이 신비로운 광경을 연출하며, 석종과 석순이 만나 하나의 기둥을 이루는 종유석이 기이하면서 아름답다. 동굴 벽면에는 석회분이 덮여있어 마치 하나의 거대한 벽화가 새겨져 있는 듯 웅장한 모습이다. 동굴 내부의 온도는 연중 내내 17~18℃를 유지하여 한여름의 이색적인 피서지가 되며, 한겨울에는 따뜻한 온도로 추위를 피할 수 있어 사계절 관광객에게 인기가 있다. 협재동굴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고, 페루의 돌소금동굴, 유고의 해중석회동굴과 더불에 세계 3대 불가사의 동굴로 꼽힐 만큼 유명한 곳이다.
12.0Km 2025-06-19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월계로 21
옹포천어울공원수영장은 제주도 서쪽 지역에 위치한 여름철 한정 무료 수영장으로, 매년 7월에서 8월 사이에 개장한다. 수영장은 제주 서부 지역의 주요 상수원 중 하나인 옹포천의 깨끗한 물을 사용하며, 용천수이기 때문에 물이 차갑고 시원한 것이 특징이다. 어린아이도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다. 수영장 내에는 족욕장과 간단히 몸을 씻을 수 있는 샤워실, 탈의실 등의 편의시설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단, 평상과 튜브 등 일부 편의용품은 유료로 대여할 수 있으며, 반려동물과 음식물 반입은 안전과 위생상의 이유로 금지되어 있다. 인근에는 협재해수욕장, 금능해수욕장 같은 아름다운 해변과 함께, 비양도로 향하는 배를 탈 수 있는 한림항도 가까이에 있어 물놀이 후 관광 코스를 연계하기에도 좋다.
12.0Km 2024-12-31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한림상로 24
064-796-3146
한림읍 옹포리에 위치한 옹포 별장가든은 유명 인사들이 많이 방문해서 일대에서는 유명한 업소로서 통갈치 구이, 전복 돌솥밥, 삼계탕 등의 메뉴를 구비해 놓고 있다. 업주가 직접 개발한 선인장 백김치와 귤 김치는 이 집만의 독창성과 창의성, 그리고 업주의 음식 개선에 대한 열의 등을 보여준다. 대체로 식당의 내, 외관, 화장실 등은 청결한 편이나 화장실이 별채로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