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7
충청북도 음성군 감곡면 가곡로 230
외할머니집 본점은 음성군 가곡로에 있는 토속음식 전문점으로 농림축산부가 지정한 안심식당이다. 감곡 IC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좋으며 넓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다. 오전부터 영업을 시작하기 때문에 아침 식사도 가능하다. 2001년 충청북도 지정 전통음식점으로 직접 전통 재래방법으로 두부를 만들어 요리하여 충청북도 제4회 향토 음식 경연대회 장려상을 받은 바 있다. 가을과 겨울에는 옛날 고향에서 맛보았던 청국장을 내고 있으며 두부 요리와 궁합이 잘 맞는 동동주를 한잔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 진한 육수에 손두부와 채소, 생새우를 넣어 시원하게 끓여낸 손두부전골 맛집이기도 하다. 100% 국내산 콩으로 매일 아침 두부를 손수 만들기 때문에 믿고 먹을 수 있으며 이곳의 분위기와 흘러나오는 음악이 한층 고향을 생각나게 한다.
2026-03-18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황학동길 35-7
한성식당은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직지사 인근에 자리한 한정식 전문점이다. 이곳의 대표 메뉴인 산채모듬한정식은 황악산의 자연을 그대로 담아 깔끔하고 정갈한 맛을 낸다. 30여 가지의 반찬 중 부드럽고 식감이 좋은 능이버섯과 몸에 좋은 인삼튀김, 석쇠구이, 찰솥밥 등 다양한 메뉴가 제공된다. 한성식당 내부에는 넓은 홀과 단체석이 구비되어 있어 가족모임이나 회식장소로도 적합하다.
2025-03-31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약수길 53
054-873-2701
2024-12-18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새재로 458-1
054-571-2030
문경시 하리에 위치한 한식 전문점으로 능이버섯을 이용한 요리가 주메뉴이다. 능이 수육, 능이 전골 등 능이버섯을 이용한 다양한 보양식을 맛볼 수 있다. 문경 버스터미널 바로 앞에 위치하고 주차장을 보유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다. 휴무의 변동이 잦으므로 방문 전 전화문의는 필수이다.
2024-12-18
경상북도 안동시 석주로 231
054-859-0085, 0038
안동댐 내 인도교 주차장 옆에 위치하는 와룡가든은 안동댐 공사와 더불어 영업을 시작한 안동댐 원조 매운탕 (자연산 전문) 업소이다. 다양한 민물고기요리를 즐길 수 있다.
2025-10-23
경상북도 경주시 첨성로 155 (황남동)
경주 대릉원 인근에 있는 이풍녀 구로쌈밥은 상다리가 부러질 정도로 푸짐한 반찬을 내어주는 한정식집으로 알려져 있다. 전라도 한정식을 연상케 하는 상차림이 이곳의 인기비결이다. 메뉴는 쌈밥 단일메뉴이다. 사이드로 떡갈비가 준비되어 있다. 전라도의 젓갈류, 경상도의 장아찌와 배추겉절이 등 특색 있는 지역의 메뉴들이 다양하게 반찬으로 차려진다. 여러 가지 쌈야채는 제철 채소들을 사용하기 때문에 계절마다 종류가 달라진다.
2026-02-24
경상북도 성주군 수륜면 성주가야산로 110
산마루는 경상북도 성주군 가야산 인근에 위치한 한식 전문점이다. 가야산 자락 아래 골짜기에 자리한 이곳은 30여 년 전통을 이어온 성주 대표 맛집이다. 산마루는 시골 풍경과 어우러진 모습으로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메뉴는 오리불고기, 산채비빔밥, 칼국수, 닭오리백숙, 닭볶음탕 등 다양하다.
2026-02-25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논시골로 14
청송 주왕산(周王山)과 더불어 달기약수탕을 끼고 있으며 온천지구 휴양단지 내 위치하고 있는 아늑하고 조용한 분위기의 음식점이다. 선조들의 지혜와 슬기를 이어받은 모방할 수 없는 맛과 영양, 건강만점의 오리요리는 타육류의 산성에 비해 알카리성 음식으로 현대병 여성미용 등에 탁월한 효과를 지녔다.
2026-02-25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구평리
경북에서 처음으로 민물장어 양식에 성공하여 장어 음식점을 경영하는 어민 후계자 직영 사업체이다. 동해안의 절경과 어우러진 환경과 전통 피데기 구이법으로 이름나 전국에 알려진 명소이다.
2026-02-04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수덕사안길 42-1
예산군에 위치란 중앙산채명가는 원조 더덕구이 산채류 전문 식당으로 2대째 운영하는 전통 일반음식점이다. 더덕은 제2의 산삼이라고 불릴 만큼 영양이 풍부한데 대표 메뉴인 산채 더덕구이 한정식은 고사리, 취나물, 두릅, 고춧잎, 도토리묵 등 25여 가지의 각종 산나물과 더덕구이가 한 상 가득 차려진다. 계절별로 그 색깔을 간직한 각종 산나물은 사장님의 손 맛과 함께 세월의 깊이까지 더해져 계절의 변화를 산나물을 통해 먼저 느낄 수 있다. 더덕은 야채라는 생각이 들기보다는 고기를 먹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향긋하고 맛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