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11
경상북도 상주시 경상대로 2941
054-533-6422
깔끔하고 담백한 장어구이 맛집이다. 경상북도 상주시에 있는 한식전문점이다. 장어소금구이와 양념구이가 대표메뉴이며, 싱싱한 장어를 취급한다.
2021-03-11
경기도 평택시 고덕면 고덕여염11길 170
031-611-3332
다양한 중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이다. 경기도 평택시에 있는 한식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짬뽕이다.
2021-03-11
경기도 평택시 평택로 145
031-658-5777
낙지볶음은 한국인이 좋아하는 매운 해산물 볶음이다. 대표메뉴는 낙지볶음이다. 경기도 평택시에 있는 한식전문점이다.
2021-03-11
경기도 평택시 중앙시장로 18
010-5895-7976
노점에서 시작해 오랫동안 맛을 인정 받았던 킴스버거이다. 저렴한 가격의 수제버거를 맛 볼수 있다. 경기도 평택시에 있는 양식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햄버거다.
2026-02-04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강변길 93
7 hundred는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에 있는 카페이다. 카페는 현대적인 분위기로 3층 규모이다. 카페 내부엔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많아 여성들과 아이들이 특히 좋아한다. 메뉴는 더치커피, 에스프레소 커피, 라떼부터 빵 종류까지 다양하게 있다. 카페 근처에 월정사, 용평리조트, 선자령 등 여러 명소가 있어 가는 길에 방문해 보는 것도 좋다. (출처 : 강원도청)
2025-11-13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우천면 수남로 348
횡성한우마을은 국내산 한우만을 취급하는 정육식당으로, 한우 산지로 유명한 횡성에서 입증한 우수한 품질의 한우고기를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진 곳이다. 횡성한우의 풍부한 육즙과 부드러운 육질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1층에서 먹을 고기를 구입한 후 2층으로 올라가 식사를 하면 된다. 이곳은 상차림 비용이 무료이다. 한우구이 외에도 육회, 육사시미, 한우탕, 육개장, 도가니탕 등의 메뉴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2026-08-04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북원로 2852
치악기사식당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태장동에 위치한 한식 전문점으로, 부담 없는 가격과 푸짐한 상차림으로 사랑받는 곳이다. 정갈한 반찬과 든든한 식사를 함께 즐길 수 있어 지역 주민은 물론 방문객들에게도 꾸준히 이용되고 있다. 대표 메뉴로는 오돼지볶음, 제육볶음, 생선구이, 한우소내장볶음 등이 있으며, 다양한 한식 메뉴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이른 시간부터 영업해 든든한 아침식사를 하기에도 좋으며,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도시락 메뉴도 판매하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에 푸짐한 한 끼를 맛볼 수 있어 원주에서 부담 없이 식사하기 좋은 기사식당이다.
2026-03-09
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 후포로 179
고바우 한중식은 홍게 짬뽕으로 유명한 울진군의 대표 맛집으로 홍게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간 짬뽕을 맛보기 위해 전국에서 손님이 몰려드는 곳이다. 보통 짬뽕에 비해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그만큼 싱싱하고 살이 통통하게 오른 국내산 홍게를 맛볼 수 있어 인기다. 고바우 한정식에서는 매일 아침 후포항에서 갓 잡아 올린 홍게로 요리하여 신선하고 진한 맛이 일품이다. 이곳에서는 홍게 짬뽕 외에도 문어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간 문어 짬뽕과 담백한 홍게우동, 게딱지에 비벼 먹을 수 있는 게살 볶음밥 등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2026-02-13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우천면 수남로 357
횡성군 우천면에 위치한 중화요리전문점이다. 1999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중식집으로 바삭바삭해서 씹는 맛이 일품인 탕수육이 가장 인기메뉴이고, 자장면 또한 빼놓을 수 없는 대표메뉴이다. (출처 : 강원도청)
2026-02-25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횡성로 61
횡성 먹거리 단지 내에 위치한 벌나무식당은 더덕요리 전문점으로 더덕을 이용한 불고기전골, 오리주물럭 쌈밥, 더덕구이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이 외에도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만한 동태찌개, 부대찌개, 김치찌개 등의 찌개류와 닭도리탕, 생삼겹살, 제육볶음 등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이곳에서 판매하는 더덕오리주물럭은 더덕반 오리반으로 푸짐한 더덕의 양이 오리의 느끼함을 잡아주어 여행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