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2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태기로 151
명가는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태기로에 위치한 중식당이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24시까지 영업한다. 짜장면, 짬뽕, 우동 등의 면류와 짜장밥, 짬뽕밥, 잡탕밥, 삼선볶볶음밥 등의 밥류, 탕수육, 사천탕수육 등 요리부를 메뉴로 하고 있다. 식당 앞에는 벤치 두 개가 놓여 있어 쉬어 갈 수 있으며 넓은 주차장을 보유하고 있다.
2025-09-05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정로 25 (서귀동)
서귀포 시내에 자리하고 있는 삼보식당은 푸짐한 제주식 해물 뚝배기로 인기몰이를 하는 식당이다. 제주 맛의 세 가지 보물이라고 불리는 뚝배기, 자리물회, 옥돔구이 전문점이라 하여 삼보식당이라고 이름 붙였다고 한다. 수요 미식회와 식객 허영만의 백반 기행에도 소개된 맛집으로, 인기 메뉴인 뚝배기는 오분자기와 해물은 물론, 성게알까지 듬뿍 넣어 끓인다.
2026-09-1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고내로 13-1
만지식당은 제주 애월읍에 위치한 아늑한 분위기의 작은 식당으로, BBQ 야키소바와 돈카츠정식, 텐자루소바 등 정갈한 일식 메뉴를 선보인다. 메뉴 하나하나 깊은 내공과 정성이 느껴질 만큼 완성도가 높아서 제주 여행을 할 때마다 찾는다는 단골손님이 많다. 특히 돈카츠 정식이 인기 메뉴인데, 제주산 흑돼지 또는 백돼지 등심을 숙성해서 만들어 씹을수록 고소한 풍미가 입맛을 돋운다.
2025-09-05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공천포로 89
공천포식당은 잔잔하고 검은 모래가 있는 서귀포의 공천 포구 인근에 자리 잡은 한식당이다. 된장과 고춧가루를 넣어 맛을 낸 시원한 육수에 깻잎과 김 가루로 감칠맛을 더한 물회가 유명하다. 해삼, 한치, 소라 중 원하는 재료를 골라 주문하면 커다란 대접에 시원한 물회와 정갈한 밑반찬, 밥 한 공기가 함께 나와 푸짐한 한 상이 차려진다.
2025-07-29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손양면 수산1길 33
양양 수산항에 있으며 양양공항에서 차로 약 10분 거리다. 횟집 앞의 커다란 어항들이 먼저 손님을 반기며 주인장이 직접 낚싯배를 타고 잡아온 진짜 자연산 회를 맛볼 수 있다. 다섯 개의 룸과 홀에서 강원도 특산품인 감자떡, 오징어순대, 자연산 골뱅이를 즐길 수 있으며 꽃새우와 닭새우도 일품이다. 모둠회와 물회도 인기 메뉴다. 빨간색 육수를 부어 먹은 뒤 남은 육수에 소면을 말면 새로운 메뉴를 시킨 듯한 착각에 빠진다. 자연횟집은 그때그때 내놓는 밑반찬이 다른데 건조 도루묵을 조린 생선조림이나 두릅, 과메기가 나올 때도 있다. 횟집 입구에는 어업인 후계자의 집이라고 적혀 있다. 양양 어촌체험마을로 선정된 수산항은 요트대회가 열리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산책하기 좋은 길과 포토존이 있고 전망대에 오르면 시원한 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 가까이에 오산리 선사유적박물관, 아쿠아월드가 있어 양양의 가볼 만한 곳으로 손꼽히기도 한다.
2026-06-30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우현로49번길 3
속초에 만석닭강정이 있다면, 인천에는 신포 닭강정이 있다! TV 먹방 프로그램에 빠지지 않고 단골로 소개되는 신포 닭강정은 인천에 들르는 여행자라면 꼭 들른다는 인천 닭강정의 원조집이다. 인천 중구 신포국제시장 내에 위치한 신포 닭강정은 어느 집인지 간판을 굳이 찾지 않아도 언제나 줄을 길게 서는 집을 찾으면 될 정도다. 홀대기 줄과 포장 줄을 따로설 정도로 사람들이 몰리는데 평일에는 40분 정도, 주말에는 서너 배 더 길게 줄을 서야 한다. 그만큼 시간을 투자하고라도 먹겠다는 의지를 꺾을 수 없을 만큼 맛있는 신포 닭강정은 1985년에 문을 열었다. 신포 닭강정은 가게 앞에 설치된 고열의 가마솥에서 서너 번 튀겨내고 갓 튀겨낸 바삭한 닭은 고온의 불 위에서 매운 양념과 잘 버무린다. 그런 다음 청양고추를 듬뿍 넣고 땅콩 가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한다. 쉴 새 없이 닭강정 만드는 과정이 밖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손님들은 홀린 듯이 그 과정을 지켜볼 수 있다. 이 닭강정은 언제나 불티나게 팔리기 때문에 회전율이 빨라 맛있을 수밖에 없는 데다 식으면 더욱더 맛있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2025-01-07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해안남로 1046
강화도 초지대교에서 동막해수욕장 가는 길 오른편에 위치한 한자리한턱은 솜씨 좋은 할머니의 솜씨로 차려낸 집밥 같은 한 끼를 맛볼 수 있는 맛집이다. 제철 수산물을 이용해 맛있는 양념으로 요리해 낸 메인 메뉴와 곁들여 따뜻한 밥 한 끼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 매콤하고, 반질반질하게 양념해서 볶거나 구운 주꾸미, 황태 요리 그리고 삼삼하면서도 감칠맛 나는 간장게장이면 밥 한 공기 더 추가는 기본. 좀 더 가볍게 먹고 싶다면 시골밥상이 좋다. 강화도 순무 김치에 고사리, 참나물, 콩나물 등의 나물 반찬과 시골 할머니 손맛이 느껴지는 된장찌개가 나오는데 이 반찬들을 한데 모아서 참기름과 고추장을 넣어 밥과 함께 비벼주면 두 말이 필요 없다. 식당 입구에서부터 눈길을 붙드는 뿌리공예 작품들은 식당 내부에도 엄청 많은데 모두 사장님의 솜씨라고. 식사를 기다리면서 판매도 겸하는 괴목 작품들을 찬찬히 둘러보자.
2026-09-15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유명로 1818-13
경기 가평군 설악면에 위치한 가평냉면 부손 설악본점은 평양냉면과 막국수의 중간점을 지향하는 막국수집이다. 평양 온반은 평양 대표 전통 음식이다. 평양식 국밥 한 공기와 1mm로 얇게 저민 편육, 그리고 평양식 녹두전과 지단으로 편성된 육수를 뜨겁게 데워 먹는다. 시래기들기름막국수는 들기름 향 그윽한 고소한 메밀면과 시래기를 조합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비빔막국수는 맷돌로 제분하여 만드는 순 메밀국수와 잘 숙성된 양념의 조화이다. 감자전은 즉석에서 갈아 만든 강원 전통 감자전이다. 면요리뿐만 아니라 닭갈비, 석쇠갈비도 맛볼 수 있다. 주문 양식에 맞추어 다양하게 먹을 수 있다.
2025-02-04
경기도 화성시 송산면 당성로 385
화성 로스팩토리는 조립식 패널 공장을 리모델링한 캠핑 식당으로, 7개의 글램핑 텐트와 커다란 불멍존을 갖추어 아늑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셀프바베큐장으로 고기와 버섯, 새우, 햇반 등 먹을거리를 본관 매점에서 구입하여 먹을 수 있다. 이용요금을 결제하면 직원이 숯불과 그릴을 세팅해 준다. 이용시간은 3시간으로 연장이 불가능하다. 셀프바를 무제한으로 이용이 가능하며, 참숯, 일회용 석쇠, 가위, 집게, 버너 등 바베큐 용품을 제공한다. 또한 카페 음료 쿠폰을 1인 1매 제공한다.
2024-12-23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 녹색로 609
라운지붐은 전라남도 영암군에 위치한 음식점으로 캠핑을 간듯한 기분을 낼 수 있는 야외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영산강이 한눈에 보이는 탁 트인 경치와 넓고 푸르른 잔디밭 텐트형 야외바비큐 장이 준비되어 있다. 이용 시 프라이빗하게 1팀당 1 텐트로 사용하면 되고 매장에는 고급 바비큐 시설에 최고급 숙성 고기가 준비되어 있다. 카페는 1, 2층으로 나뉘어 루프탑에서 커피와 디저트를 즐길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