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6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안면대로 2703
해담꽃게의 간장게장은 짜지 않고 비리지 않아 신선하면서도 감칠맛이 일품이다. 매년 꽃게 철이면 알이 꽉 찬 안면도 암꽃게를 수 톤씩 사들여 급속 냉동시켜 놓고 15가지의 한방재료에 과일, 채소를 넣고 고아 낸 육수로 사장님이 직접 담근다. 밥도둑으로 통하는 간장게장 살을 발라 참기름, 통깨, 김가루를 뿌려 밥을 비벼 먹으면 입맛이 절로 돈다. 간이 살짝 배인 간장게장에 매운 양념을 더해 만든 양념게장도 인기고 신선한 새우를 간장에 숙성시켜 쫀득하며 비린 맛이 없는 대하장도 많이 찾는다, 2인, 3인, 4인 인원에 따라 구성을 다르게 한 세트 메뉴는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맛볼 수 있어 추천할만하다.
2025-08-22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태기로 137
휘닉스평창 근처에 위치한 버거맛집으로 소고기버거와 치킨버거를 주력 메뉴로 판매중이다. 식당은 1층과 2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바처럼 꾸며진 실내 인테리어가 독특하고 아늑하여 모임장소로 이용하기에 좋다. 주말에는 웨이팅이 길어 가급적 점심시간을 피해 방문하는 걸 추천한다.
2025-08-22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기풍5길 18
봉평면에 위치한 한정식 전문 식당으로, 백반, 보리밥, 제육볶음, 오삼불고기 및 생선구이 등의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시골의 정취를 맛볼 수 있는 든든한 한 끼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2025-01-22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태기로 344
전주식당은 강원도 평창군에 있는 한식당이다. 메뉴로는 두부 전골, 불고기 전골, 오삼불고기 등 다양한 메뉴들이 있다. 기본 반찬으로 나오는 반찬들도 맛이 좋다. 청정초원 평창에서 재배한 신선한 농산물로 만든 음식 및 반찬을 제공하기 때문에 맛이 일품이다. 식당은 좌식테이블로 구성되어있고 식당 마당에 주차장이 있어 차량으로 방문해도 불편함 없이 방문해 식사할 수 있다.
2024-09-23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경강로 551
30년 전통 봉평 중화요리 맛집으로, 다양한 중식 요리를 취급하는 음식점이다. 휘닉스파크에서 차로 약 5분 정도면 도착하는 식당이라 현지인뿐만 아니라 여행객도 많이 찾아오는 맛집이다. 이곳은 짜장이 맛있는 곳이다. 모든 메뉴는 파기름을 사용하여 만들기 때문에 감칠맛이 풍부한 게 특징이다. 매장 내에 단체석이 있어 모임이나 회식장소로 좋은 곳이다.
2025-08-05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장촌길 3
봉평면에 위치한 늘봄카페 한식당 늘봄먹거리와 함께 있는 곳으로 맷돌에 갈아먹는 특별한 커피를 맛 볼 수 있는 카페이다.
2025-01-07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평창읍 평창시장1길 8-1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에 위치한 ‘평창메밀부치기전문점’은 맛, 영양, 청결까지 3박자가 어우러진 시장 내 최고 부치기 집이다. 평창올림픽시장에 위치한 가장 큰 규모의 전집으로, 전 외에도 식사 메뉴를 판매하는 곳이다. 메밀칼국수, 메밀묵사발, 메밀묵무침, 메밀비빔국수가 있다. 계절메뉴로 여름에는 올챙이국수가 있고 겨울에는 김치 만둣국이 준비되어 있다. 이곳은 주문 즉시 음식을 만들어주신다.
2025-10-23
인천광역시 옹진군 북도면 신도로 254
신도에서 시도로 건너가는 다리 앞에 위치한 섬마을다리집은 섬에서 나는 자연 재료로 누구나 가볍게 먹을 수 있는 메뉴를 구성했다. 바다가 내어준 신선한 재료에 최소한의 양념만 가미해서 자연 그대로의 맛을 살리는데 그래선지 음식이 담백하고 먹고 나서도 위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
2025-08-22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태기로 73
앳모먼츠 카페는 풍부하고 부드러운 커피와 함께 창문 너머로 펼쳐진 평창의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할 수 있는 카페이다. 이곳의 대표메뉴로는 우유거품을 풍성하게 올린 바닐라 라테이다. 맛은 달지 않으며 바닐라향을 고급스럽게 느낄 수 있다. 엄선한 원두로 내린 여러 커피메뉴와 크림케이크, 수제쿠키 등의 디저트도 맛이 좋다. 모던하면서 편안한 내부 인테리어와 푹신하고 편안한 의자,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꾸며져 있어 인생사진을 남길 수 있다.
2024-09-20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영흥로251번길 24
인천시가 정한 맛있는 집이자 <생방송투데이>, <찾아라 맛있는 TV>에도 소개된 바지락찌개 전문점이다. 시어머니에게 물려받아 이어온 30년 전통의 바지락고추장찌개는 인천의 바지락과 손수 개발한 육수, 직접 담근 고추장을 넣고 만들어 얼큰하면서도 시원하다. 보통 고추장찌개라 하면 진하면서 텁텁한 국물을 떠올리게 되는데 하늘가든의 바지락고추장찌개는 상상하던 맛과는 다른 독특한 맛을 낸다. 찌개는 호박과 양파, 통통한 바지락살과 수제비를 넣고 육수를 부어 일단 파르르 끓인 후 상에 올린다. 이것을 버너 위에 올려놓고 다시 끓여가면서 먹는데 살짝 익은 바지락부터 건져 먹어야 한다. 국물은 생선매운탕과 일반 고추장찌개의 중간 정도의 맛으로 얼큰하고 깔끔하면서 단맛이 난다. 텁텁하지 않고 개운한 국물의 비결은 그때그때 담근 찹쌀고추장이다. 숙성시킨 고추장을 쓰면 텁텁하기 때문에 갓 담근 생고추장을 쓴다. 여기에 고추장 푼 육수를 섞어 팔팔 끓여내는 것이다. 돼지나 소고기 대신 바지락이 들어가는 것도 국물을 시원하게 하는 비결 중의 하나다. 그밖에 회덮밥과 회초밥, 우동이 세트로 나오는 점심 특선메뉴도 인기가 있고 겨울철에는 굴을 주재료로 한 굴고추장찌개가 별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