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음식점 정보를 소개합니다.

부산식육식당

부산식육식당

2025-03-18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대관령로 108

부산식육식당은 1966년도에 오픈한 대관령 첫 번째 고깃집으로 노포 분위기에 직접 만든 음식들과 키운 채소들을 즐길 수 있으며 돌판에 등심과 급냉시킨 삼겹살을 구워 먹을 수 있다. 신선하고 저렴한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우리이모집

우리이모집

2024-08-14

부산광역시 영도구 감지해변길 92

조개구이를 전문으로 하는 우리 이모집은 영도의 아름다운 바다와 함께 싱싱한 조개구이를 즐길 수 있는 맛집이다. 조개구이뿐만 아니라, 그날그날 잡아와 넣은 신선한 제철 해물들을 수족관에서 꺼내어서 손질하기 때문에 싱싱함을 한껏 느낄 수 있다. 간혹 제철인 해산물을 맛보라며 소량의 해산물을 주는 인심도 맛볼 수 있다. 해물 라면과 조개 볶음밥은 버터와 치즈로 구운 조개구이를 먹고, 다소 기름졌던 입안을 정리해 줄 깔끔한 맛으로 조개구이와 찰떡궁합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인공조미료를 쓰지 않은 양념장으로, 다른 조개구이와는 차별화된 조개구이를 맛볼 수 있으며, MSG에 민감한 어린아이와 어른들도 즐길 수 있어 가족 모두 합리적인 가격으로 싱싱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다. 우리 이모집은 KBS의 ‘생생정보통’에서 맛집으로 소개된 바 있는 명소이기도 하다.

속씨원한대구탕미포본점

속씨원한대구탕미포본점

2025-09-02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62번길 28 (중동)

대구라는 생선으로 맛을 낼 수 있는 시원함을 최대한으로 담아낸 대구탕 전문점인 이곳은 전날의 과음 흔적으로 해장이 필요하거나 든든한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맛집이다. 대구탕을 시키면 부위가 랜덤으로 나오지만 본래 대구는 입과 머리가 크다고 해서 대구라는 명칭이 붙여졌기 때문에 머리 쪽이 나오는 것이 거의 일반적이다. 그러므로 특별히 몸통이나 다른 부위를 원할 경우에는 주문 시에 미리 말하면 원하는 부위로 맛볼 수 있다. 또한 일정 금액을 추가하면 대구 내장인 곤(곤이)을 추가 할 수 있어 곤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을 더한 탕을 즐길 수 있다. 주문한 음식이 나오면 맑은 국물과 뽀얀 대구가 담아진 한 그릇과 다진 혼합 양념이 함께 나오는데 매콤한 맛을 더하고 싶다면 양념을 첨가하는 것을 권한다.

신가야밀면

신가야밀면

2023-05-15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가야대로492번길 12

밀면 전문점인 가야밀면은 부산의 3대 밀면 중 하나로 50년의 역사와 2대째 가업을 운영 중인 곳으로 가야동 동의대역에 있다. 부산에는 유난히 ''~~가야밀면''이란 상호의 밀면집이 많은데 이는 가야밀면 본점(창구네 밀면)의 밀면이 워낙 유명해 상호를 그냥 사용하면서 생긴 곳들로 이곳 가야밀면 본점과는 전혀 상관없는 곳이다. 밀면은 부산의 대표 음식 중 하나로 물 밀면과 비빔 밀면 모두 인기이다. 가야밀면은 메밀과 밀가루를 섞어 만드는데 면은 가게에서 직접 뽑아 사용하고 주문이 들어가면 면을 바로 삶아 만들어 준다. 좁은 골목길에 있는 가야밀면에 들어서면 주문을 하고 결제를 하면 주문한 음식에 맞춰 코인을 준다. 코인을 받아서 자리를 잡고 앉아 직원에게 보여주면 주문한 음식들이 나온다. 물과 육수는 셀프로 가져다 마셔야 한다. 가야밀면의 육수는 한약재를 넣고 끓여 특별한 맛이 있다. 밑반찬으로는 무채가 나오고 매콤한 양념장과 잘 삶아진 고기, 무채와 오이가 올라가 있어 쫄깃한 면하고 특별한 맛이 나는 육수가 잘 어우러져 깔끔한 맛이 좋다. 최근에 ''가야 창구네 밀면''으로 이름이 바뀌었는데 아들이 운영을 맡게 되면서 이름이 바뀌었다고 한다. 이름만 바뀌었지 그 맛은 50년 전통 그대로의 맛을 지키고 있다.

벅수다찌(벅수실비)

벅수다찌(벅수실비)

2025-11-24

경상남도 통영시 동충2길 41-5

다찌는 경상도 방언으로 ‘다 있지’라는 뜻과 일본의 서서 마시는 술집을 가리키는 다치노미에서 유래됐다는 설이 있는데, 술을 시키면 안주는 제철 재료로 푸짐하게 나오는 식당을 가리킨다. 이런 방식의 주점들을 사천은 실비집, 마산은 통술집, 통영은 다찌나 실비라고 한다. 일단 자리에 앉으면 기본으로 기본 반찬이 한 상 차려진다. 모둠 해물, 부침개까지 푸짐하다. 그리고 생선회, 생선구이는 물론이고 살짝 얼린 간장게장, 철에 따라 석화구이, 멍게, 해삼, 전복, 굴찜 등이 나오기도 하고, 제철 해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에 간혹 고구마나 양배추 같은 신선한 채소와 과일까지 푸짐하고 다채롭다. 마지막으로 밥과 시래깃국이나 된장국까지 나오는데, 처음 가는 관광객은 대부분은 먹다가 남기고 나와 나중에 아쉬워하곤 한다. 식사 겸 술자리로 방문을 하는 것이 다찌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이다.

소문난수산국수

소문난수산국수

2026-03-31

경상남도 밀양시 하남읍 수산복개길 28

밀양의 소문난수산국수는 국수전문점이다. 70년 전통의 국숫집으로 기계와 수작업을 병행하는 전통방식으로 국수를 뽑고 자연 건조방식으로 건조하여 윤기가 돌고 뜨거운 육수 속에서도 쉽게 불지 않고 쫄깃하게 면발이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메뉴는 물국수와 비빔국수, 육개장 국수, 육개장 4가지가 전부로 물국수는 진하고 깔끔한 멸치육수에 김 가루와 참깨, 양념장으로 맛을 내 담백하면서도 시원한 맛이 일품이다. 비빔국수는 한 달간 숙성시킨 양념장이 특징으로 아삭한 오이와 잘게 찢은 상추, 김 가루 등을 넣고 함께 비벼 먹으면 매콤 달콤한 맛이 중독적이다. 다른 곳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육개장 국수는 푹 고운 한우 사골 육수에 고사리, 숙주, 파, 계란, 편육 등을 넣은 국수로 첫맛은 얼큰하고 뒷맛은 개운함이 잘 살아있다.

할매홍릉불고기

할매홍릉불고기

2026-03-31

경상남도 밀양시 해천길 44-1 (내이동)

할매홍릉불고기는 국물 없이 팬에 볶아 먹는 이색적인 불고기로 여행객들에게 많이 알려졌다. 이곳의 대표메뉴 돼지 파불고기는 기름종이를 깐 무쇠 프라이팬에 파와 함께 버무리듯 굽는 것이 특징이다. 생고기 삼겹살과 목살을 함께 쓰며 간장 등 열 두가지의 재료로 만든 소스가 맛을 완성하는 비법이며 고기에 파를 먼저 올리지 않는 이유는 재료가 익는 과정에서 채수가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파가 익으면서 단맛과 고소함이 더욱 풍부해지고 고기의 잡내를 잡아주기 때문에 더 맛있는 이색적인 불고기를 맛볼 수 있다.

33호할머니칼국수

33호할머니칼국수

2025-06-16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황금로 1297

33호 할머니 칼국수는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칼국수 전문점이다. 시원하고 담백한 국물에 쫄깃한 면발이 일품으로 바지락칼국수, 얼큰 버섯칼국수, 해물칼국수 3종류 중 취향에 맞게 선택하여 먹을 수 있다. 칼국수와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는 두툼한 해물파전도 인기이다. 직접 담근 김치는 시원하고 맛있어 칼국수와 잘 어울리며 동동주를 무한으로 제공하는 것도 특징이다. 넓은 주차장을 보유하고 있어 주차 걱정이 없다.

연양정원

연양정원

2025-01-03

경기도 여주시 강변유원지길 91

여주 금은모래강변 유원지 바로 앞에 있는 카페이다. 커피나 음료뿐 아니라 다양한 브런치, 디저트, 샌드위치 등을 판매하고 있다. 현대적이면서도 레트로한 분위기가 독특하고 이색적인 분위기이다. 실내는 소파로 되어 있어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이다. 프라이빗하게 보낼 수 있는 공간도 잘 갖추어져 있어 주변으로부터 독립적인 분위기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야외에도 테이블이 있어 쾌적하게 차를 마실 수 있다. 야외 한쪽에는 흡연실도 별도로 마련되어 있다.

수예몽

수예몽

2024-08-05

경기도 의왕시 뒷골길 27

경기도 의왕시 백운호수에 위치한 수예몽은 말하는 앵무새, 다람쥐, 강아지 등 다양한 동물들과 함께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이색 카페이다. 앵무새에게 먹이주기 체험도 가능해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다. 아메리카노를 비롯하여 라테, 생과일주스, 허브티, 수제청 차, 수제청 에이드, 스무디 등 다양한 음료를 판매하고 있으며 음료와 곁들일 수 있는 크로플과 허니 버터 브레드 등의 디저트도 판매하고 있다. 주차공간이 넓어 편하게 주차할 수 있으며, 매장이 넓고 쾌적하여 언제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