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7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서면문화로 18
부산 부산진구에 위치한 태화육개장은 50년 전통을 간직한 얼큰하지 않고 담백한 이색적인 육개장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육개장과 함께 수육과 양무침을 판매하고 있으며 잡내가 없고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얼큰한 육개장을 선호하는 사람들을 위해 따로 양념장이 준비되어 있어 남녀노소 만족할 수 있다. 가게 내부는 깔끔하고 정리가 잘 되어 있으며 가족과 함께 방문하기에도 좋다.
2026-03-04
경상북도 경주시 첨성로 55-8 (사정동)
놋전국수는 조용한 시골 한적한 곳에 위치한 국숫집이다. 주문을 하는 즉시 국수를 삶기 시작하기 때문에 조금 기다려야 하지만 투박한 양은그릇에 담겨 나오는 국수에 김치와 김가루, 호박, 양념장이 올라가 있고 멸치육수의 향도 좋다 허름해 보이지만 오래된 맛집이다.
2025-11-11
경기도 평택시 통복시장2로9번길 7
40호베트남쌀국수는 평택시 통복시장 안에 위치한 쌀국수 전문점이다. 내부는 규모가 작은 편이며 아늑한 분위기이다. 테이블 회전이 빨라 걱정 없이 방문이 가능하다. 저렴한 가격의 쌀국수와 샌드위치, 분짜 등 맛있는 메뉴들이 있다. 베트남의 식재료도 같이 팔고 있어 식후 쇼핑이 가능하다.
2026-02-27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불당2길 24-11
도노마르코는 충남 천안시 불당동에 위치한 양식 전문점이다. 이곳은 천안에서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곳으로 현지인들에게 인기가 많다. 규모는 작은 편으로 심플하면서 분위기 있는 공간이며 세심한 인테리어 소품이 돋보인다. 편안하고 여유 있게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다.
2026-02-13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남로 727-11
새우젓을 넣어 칼칼하고 깔끔한 맛이 나는 두부전골, 강화섬 쌀로 만든 찰진 밥, 감자조림, 꽁치 조림, 쫄깃한 묵, 강화 순무 김치 등 평범한 반찬들이지만 짜지 않고 손맛이 느껴져 딱 엄마가 해주시는 집밥같은 맛을 느낄 수 있다.
2026-02-20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다리실로249번길 177 월오동묵집
청주시에 위치한 월오동 묵집은 맑은 공기가 머무는 곳에 위치하며 다양한 묵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묵정식 1인 메뉴를 주문하면 도토리묵, 묵샐러드, 막국수, 빈대떡 등이 함께 제공된다. 또한 사장님께서 직접 농사지으신 것들로 밑반찬들이 나온다. 인근에 위치한 상당산성과, 옥화구곡 관광길도 둘러볼 수 있다.
2025-07-22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의안로17번길 12
오우가는 창원 원도심의 뿌리와 활기를 찾기 위해 민간에서 주도한 도시재생프로젝트로 만들어진 카페이다. 오래된 한옥과 콘크리트 건물 사이를 자연으로 채워 도심 속의 작은 정원, 쉼터 오우가로 만들었다. 오래되고 낡아 잊혔던 동네를 창원의 핫플레이스로 만들고 있는 곳이다. 오우가만의 다양한 시즌 음료 외에도 특색 있는 콜라보 음료를 맛볼 수 있다. 또한 유기농 밀가루와 동물성 생크림을 이용해 만든 베이커리류도 맛볼 수 있다.
2026-01-27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1로 25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딤타오는 홍콩 미슐랭 셰프분들이 하는 레스토랑으로 홍콩의 맛을 제대로 느껴볼 수 있는 딤섬집이다. 식당 인테리어는 조명과 분위기가 세련되고 포근한 느낌을 준다. 테이블마다 태블릿 PC가 있어 주문이 간편하다. 메뉴는 딤섬종류인 소롱포, 하가우, 슈마이, 부추 새우 교자 등이 있으며 만두종류 외에도 가벼운 식사를 할 수 있는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다.
2026-02-13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로 209 KT송파타워
모던 일식 가스트로노미 미오는 최고급 일식 퓨전 요리를 제공한다. 최상의 한국 식재료와 일본 요리 테크닉의 마리아주를 콘셉트로 한 레스토랑이다. 일식 전문 셰프가 준비하는 스시 오마카세와 프리미엄 갓포 스타일의 단품 메뉴들이 잘 어울리는 와인, 생맥주 그리고 소피텔 사케가 준비되어 있다. 프라이빗 룸을 겸비하고 있으며 세심한 서비스를 통하여 최고의 다이닝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2024-01-22
서울특별시 마포구 포은로2나길 44
차 한잔, 술 한잔, 밥 한 끼 혹은 책 한 구절, 음악 한 자락 사소하고 소소한 것들까지 나누고 싶은 여자 둘이 기다리는 공간
그대들의 즐거움, 슬픔, 그리고 무엇보다 외로움을 그릇이 담아 더 풍성해지는 식탁
공간이 넓지는 않지만, 오목조목 분위기가 좋은 곳이며 감성적인 느낌이 물씬 든다.
밤에는 와인 한잔 하기 제격인 곳이다. 김치볶음밥이 맛있다는 리뷰가 많으며 많은 사람들이 깻잎크림파스타도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