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일본풍거리는 인천역 인근에 위치한 거리로, 개항기 일본 조계지의 흔적을 살펴볼 수 있는 곳이다. 과거 일본인 거주지였던 이 일대에는 일본식 목조주택과 석조 건축물 등이 남아 있어 근대 도시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엿볼 수 있다. 개항 초기에는 상점과 주거 공간이 결합된 마치야 형식의 건물과 나가야 형식의 연립주택이 주를 이루었으며, 이후에는 문화주택 양식의 건축물이 조성되었다. 현재 남아 있는 일본식 건축물들은 카페와 전시관, 문화공간 등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거리 곳곳에서 일본풍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이용안내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상세정보
입장료
무료
위치
인천광역시 중구 관동1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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