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관광 정보를 소개합니다.

서귀포해양도립공원

서귀포해양도립공원

2026-09-28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성중로 43 (서홍동)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해안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해양 도립공원이다. 서귀포 70경 중의 하나인, 이곳은 서귀포시를 중심으로 동서로 약 칠십 리를 에워싼 해안 절벽과 파란 물결 위에 떠 있는 섬들과 어우러진 빼어난 미항으로 서귀포 관광의 진수로 잘 알려진 서귀포 해안 칠십 리 경승지이다. 경관이 아름답고 세계적 희귀종인 후박나무가 자라고 있으며, 천연기념물인 흑비둘기가 서식하는 남쪽 한계 지역이다. 또한 지질 구조적 특징인 주상 절리와 학술 가치가 큰 한국 특산 해산 생물 신종, 미기록종이 다수 출현하는 곳으로서 남방계 생물종 다양성을 대표한다. 해양 생태 자원 보존을 통해 생태적 질서를 유지하고, 자원 활용의 극대화로 새로운 관광 행태를 창출하고자 서귀포 해양시립공원이 2007년 1월 서귀포 해양도립공원으로 변경되었다. 특히, 일출과 일몰이 아름다운 곳으로 잘 알려졌다. 더구나 공원은 천지연 폭포 입구에 있어, 폭포의 아름다움에 흠뻑 취해서 돌아온 사람들에게는 간이역의 역할을 한다.

금호리조트 제주아쿠아나

금호리조트 제주아쿠아나

2025-08-08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태위로 522-12

금호리조트 제주 아쿠아나는 남원관광지 인근에 위치한 금호리조트제주 내 물놀이 시설이다. 초원과 제주바다의 아름다운 해안절벽을 낀 수영장에서 바라보는 탁 트인 오션뷰가 제주아쿠아나의 자랑거리이다. 실내 수영장, 노천이벤트탕, 실외 수영장, 실외 슬라이드, 사우나 등 디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리조트와 연결된 산책로를 따라 내려가면 남원큰엉해변이 있어 기암절벽과 맑은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주변 해안가는 제주 올레 5코스에 속한다.

소노벨 변산 오션플레이

소노벨 변산 오션플레이

2026-04-28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소노로 10

소노벨 변산 오션플레이는 격포 해수욕장의 금빛 백사장과 채석강의 절경을 품은 휴양지이다. 서해의 진주라 불리는 이곳은 태초의 신비를 간직한 지질학적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물놀이 시설이 조화를 이루어 방문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실내외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어트랙션은 물론 심신의 피로를 풀어주는 사우나 시설을 갖추어 온 가족이 즐기기에 좋다. 특히 바다를 붉게 물들이는 서해 특유의 낙조를 바라보며 즐기는 노천욕은 소노벨 변산에서만 느낄 수 있는 독보적인 순간이다. 푸른 파도 소리와 노을빛이 어우러지며 힐링을 할 수 있는 워터파크이다.

새섬 리조트

새섬 리조트

2025-03-16

충청남도 태안군 이원면 태포길 266
041-673-9953

새섬 리조트는 아름답고 수려한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있는 천혜의 자연테마와 최고의 시설을 갖춘 펜션형 리조트이다. 사랑하는 연인과 가족과 함께 멋진 추억여행을 위해 떠나고 싶은 분들을 위한 공간이다. 새섬 리조트는 항상 친절과 정성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 또한 국내 최대 데크시설과 바베큐장, 수상레포츠와 세미나실, 카페, 편의점, 족구장, 야외수영장도 준비되어 있다.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 새섬리조트만의 특별함을 경험할 수 있다.

소머리오름(우도봉)

소머리오름(우도봉)

2026-09-2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면 연평리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에서 조금 떨어진 우도(소섬)는 유인도로 소가 머리를 들고 누워있는 형태를 띠고 있다. 머리에 해당하는 부분을 소머리오름이라 하며, 우도 주민들은 섬머리로 통한다. 성산항에서 우도 동천진항까지 도항선이 운행되고 있으며 시간은 약 15분 소요된다. 오름의 남동 사면은 곧바로 해안단애를 이루며 바다로 내리지르고, 북사면은 용암유출에 의해 파괴된 형태로 완만한 용암대지의 우도마을로 이어져 있어 오름이 곧, 섬 그 자체인 셈이다. 소머리오름은 응회환의 수중 분화구이며 화구 안사면에는 저수지와 함께 병풍처럼 둘러쳐진 화구륜을 확인할 수 있고, 화구 중앙에 소위 알오름이라고 하는 화구구(火口丘)인 망동산이 솟아있다.

검멀레해변

검멀레해변

2026-03-05

제주 제주시 우도면 연평리

검멀레 해수욕장은 제주도 동쪽 끝 성산포에서 북동쪽 해상에 위치한 화산섬 우도에 있는 유명한 해수욕장이다. 우도봉 아래에 협곡 속에 숨어있다. 폭 1백 여 미터의 작은 해변이지만 모래찜질을 겸한 해수욕을 할 수 있는 장소이다. 도로에서 해변은 계단으로 연결되어 있다. 검멀레의 검은 검다, 멀레는 모래라는 뜻으로, 검은 모래 해변을 뜻한다. 해변 끝에는 고래가 살았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동굴이 있다. 동굴 내부는 관광객들이 쌓아 올린 작은 돌탑 등이 있으며, 안에서 작은 음악회가 열렸을 정도로 꽤 큰 규모다. 검은코꾸망을 지나면 또 하나의 동굴이 동안경굴이라고도 하는데 우도 팔경 중 하 나이다. 바다 쪽에서 우도의 비경을 보고 싶다면, 보트를 타고 검멀레 주변 한 바퀴를 돌아보는 것도 좋다.

우도산호해변 홍조단괴 서빈백사

우도산호해변 홍조단괴 서빈백사

2025-05-09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면 우도해안길 252

우도 산호해변은 에메랄드빛으로 부서지는 햇살 아래 하얗다 못해 푸른빛이 감돌며, 우도 서쪽의 하얀 모래해변이라 하여 서빈백사로 불린다. 수심에 따라 바다 빛깔이 달라 남태평양이나 지중해의 어느 바다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여름에는 해수욕장으로, 봄, 가을에는 사진 찍기 좋은 곳으로 인기가 많으며, 인근에는 우도 땅콩을 넣은 아이스크림, 수제버거 등 식당과 아기자기한 카페들이 많이 들어서 있다. 이곳의 모래는 해양 조류 중 하나인 홍조가 해안으로 쓸려와 퇴적된 것으로, 이러한 해변을 홍조단괴 산호해변으로도 불린다. 홍조단괴란 홍조류가 생리과정에서 탄산칼슘을 축적하여 돌처럼 단단하게 굳어져 버린 상태를 말한다. 홍조단괴로 이루어진 해변은 세계에서도 몇 곳 없어 학술적으로도 희소가치를 지닌다.

선녀와나무꾼

선녀와나무꾼

2025-11-2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제주 조천읍 선흘리에 위치한 선녀와 나무꾼은 옛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실내 테마 공원이다. 옛 서울역의 모습을 재현한 건물로 들어서면 다양한 테마의 건물 모형과 옛날 물건들이 전시되어 있다. 옛 장터의 모습을 재현한 거리와 고고장, 다방, 만화방 등 옛 도심, 달동네 등의 풍경을 보며 그 시절을 살아온 세대는 추억에 잠기고, 그 시절을 경험하지 못한 세대는 부모님이 살아온 삶의 모습을 짐작할 수 있다. 추억의 영화 마을에서는 옛 영화를 하루 종일 상영하고 있어 이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옛 학교를 재현한 공간에서는 옛 교복을 입고 기념사진을 남기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어 남녀노소 모두에게 반응이 좋다. 그 밖에 닥종이 인형이 테마별로 전시된 공간과 농기구 등 민속용품이 전시된 농업박물관 등 볼거리가 끝이 없다. 굴렁쇠, 팽이, 고무줄놀이 등 추억의 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관도 있고, 꿩, 토끼 닭 등을 볼 수 있는 작은 공간과 도깨비가 있는 공포의 집에서도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실내에 조성되어 있어 날씨와 관계없이 즐길 수 있는 테마공원인 이곳은 옛 추억을 떠올리고 싶은 사람들과 새로운 추억을 쌓고 싶은 사람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여행지이다.

장수풍뎅이마을

장수풍뎅이마을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 유치면 반월리

장흥댐 최상류에 위치하고 장흥 표고버섯을 생산하는 농촌체험마을이다. 장흥댐 최상류에 위치하다보니 청정환경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어 표고버섯 채취 뿐만아니라 표고버섯 학습장, 생태체험장, 장수풍뎅이 사육장 등 어린이와 청소년의 교육의 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도시민에게 체험과 휴식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여름이면 동네를 휘젓고 다니는 장수풍뎅이와 장수하늘소를 쉽게 볼 수 있고 마을 앞에는 맑은 물이 흐르는 냇가가 있어서 발을 담그고 가제와 다슬기를 잡을 수 있다. 곤충 기르는 취미 있는 사람들은 사육된 장수풍뎅이를 직접 구입할 수 있다. 또한 맑은 공기 속에서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민박도 운영하고 있다. 버섯 따기나 장수풍뎅이 체험을 하려면 예약이 필수이다.

예지원

예지원

2026-02-11

서울특별시 성북구 길음로13길 39 (길음동, 길음뉴타운)

예지원은 우리의 전통생활문화를 소개하는 곳이다. 1974년 9월 16일 개원한 곳으로 우리나라 고유한 전통문화를 전승·발전시켜 생활화함으로써 국가관을 확립하고 민족적 주체의식을 함양하며 전통문화를 해외에 소개함으로써 국가 간의 이해증진과 친선을 도모하고 있다. 한국의 전통문화와 예절, 요리를 배울 수 있는 곳이며 예절을 교육하고 외국인에게 한국 문화를 소개하기도 한다. 여성의 지도력을 배양하여 사회에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학교와 교원, 기업체와 공무원의 여성 지도자를 위한 소양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