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관광 정보를 소개합니다.

클라우드 베리체험농장

클라우드 베리체험농장

2025-04-08

경상남도 김해시 이동

클라우드 베리체험농장은 경상남도 지정 최초의 사회적 농장으로 다양한 인증을 획득한 김해시 대표 딸기 농장이며, 경상남도 지정 농촌교육농장 선정된 곳이다. 친환경농업을 지향하며 목초액과 발효유황으로 우리 식탁을 지키는 건강한 딸기를 재배한다. 글로벌 스텝과 함께 영어로 진행되는 특별한 농촌체험을 4계절 운영하고 있으며 주말가족체험, 평일단체체험, 연간회원체험, 글로벌농촌체험캠프, 치유농업교실, 도시농업교실, 스마트팜교실, 6차 산업교실, 글로벌 영어학교 프로그램 또한 운영하고 있다.

노리매공원

노리매공원

2025-11-2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중산간서로 2260-15

노리매는 순우리말 '놀이'와 매화의 '매'가 합쳐져 만들어진 이름으로 자연 속에서 현대적 감성을 즐길 수 있는 자연공원이다. 수선화, 매화, 목련, 작약, 동백, 조팝나무 등 다양한 꽃과 나무들이 사시사철 화사한 자연을 만끽할 수 있고, 투박한 제주의 돌과 인공 폭포, 인공 호수 등은 자연과 사람이 만든 조형물이 어우러져 감각적인 모습의 공원이다. 인공 연못 한가운데는 해담 홍완표 대목장이 지은 정자가 우뚝 솟아있는데, 특히 저녁 시간에는 석양과 어우러져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 밖에도 자연의 이미지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360도 서클비전과 3D영상전시장이 있어 자연과 현대가 공존하는 독특함을 즐길 수 있다. 산책로 곳곳에 생기발랄한 사진 명소가 잘 조성되어 있어 사진 찍기 좋아하는 젊은 층과 가족 단위 여행객이 즐겨 찾는다. (출처: 비짓제주)

당케포구

당케포구

2025-12-2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민속해안로 566-1

올레 4코스 출발 지점에 있는 당케포구는 제주에서 가장 넓은 면적의 백사장인 표선 해비치 해변에 있는 포구이다. 조선 시대부터 어업과 무역이 이루어지면서 일제 강점기 이후에는 포구에 마을이 형성되었으며, 당케포구의 백사장에서 성산일출봉 방향으로 바라보면 표선해변과 당케마을이 보인다. 당케는 ‘당이 있는 케(경작지)’라는 의미인데 여기서 ‘당’은 ‘할망당’을 가리킨다. 포구 사이에 바다를 향해 나 있는 길의 끝에는 하얀 등대가 자리하고 있다. 등대와 어우러진 바다 풍경과 간혹 드나드는 통통배가 멋진 풍광을 자아내며 제주도 내 해돋이 명소로도 유명하다.

하도해변

하도해변

2025-10-2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해맞이해안로 1973

하도해변은 제주시에서 동쪽으로 향하는 해안 도로 구좌읍 하도리에 위치한 해변이다. 수심이 낮아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 단위 피서객들로 가득하다. 찾는 관광객이 많지 않아 상대적으로 물이 깨끗하고 전망도 좋다. 바다낚시와 야영도 함께 즐길 수 있고, 야외 웨딩 촬영으로도 많이 방문한다. 파도도 높지 않아 서핑, 피싱 카약, 스노클링, 페달보트 등 해양레저체험이 가능하며, 다양한 해양 생물들을 만날 수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예능 <먹보와 털보> 제주에서 가장 아름답기로 유명한 해안 도로의 하도리 도로변에 위치한 해수욕장이다. 제주의 다른 해수욕장에 비해 한적하고, 넓은 백사장과 얕고 맑은 바다를 갖춘 곳으로 온화한 경관이 펼쳐진다. 파도가 높지 않고 잔잔해 스노클링, 카약 등의 해양 레저 체험을 할 수 있으며 <먹보와 털보>의 비와 노홍철처럼 조용히 간이 테이블과 의자를 펴고 커피를 마셔도 좋다.

아침미소목장

아침미소목장

2026-09-01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첨단동길 160-30

제주공항 부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난 아침미소목장은 지난 1978년 설립되어 많은 젖소들을 건강하게 길러내고 2008년 낙농체험목장으로 선정되어 친환경 목장으로 인정되었다. 무료로 입장이 가능해 부담 없이 방문하기 좋은 이곳은 한라산을 배경으로 펼쳐진 푸른 초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품으며 전통놀이와 자연 친화적 놀이터가 마련되어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맑고 푸른 자연속에서 송아지에게 우유를 직접 먹여주며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동물의 체온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명월성지

명월성지

2026-06-11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명월리 2236

제주시에 위치한 명월성지는 동쪽과 남쪽 및 서쪽에 각각 성문이 있었다. 성안에는 수량이 풍부한 샘이 있었고, 건물로는 객사, 별창, 군기고 등이 있었으나 지금은 하나도 남아 있지 않다. 명월포는 1270년에 삼별초의 별장 이문경이 고려에서 파견된 관군을 진압하고 탐라를 점령할 때 상륙한 곳이며, 김방경이 삼별초를 정벌할 때에도 그 일진이 이곳으로 상륙하였다. 더욱이 1374년 목장을 관리하기 위해 몽고에서 파견된 몽고인 목자들이 반란을 일으켰을 때, 이를 진압하기 위하여 최영 장군이 상륙한 곳도 명월포였다. 예전의 모습은 없지만 현재 복원한 남문 위의 망루에 올라가면 한림읍이 한눈에 보인다.

물치해수욕장

물치해수욕장

2026-03-13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물치리

물치해수욕장은 물치항 옆 백사장에 개설된 간이해수욕장으로 2002년 처음 개장했다. 주변에 높은 건물이 거의 없어 푸른 동해바다와 설악산을 배경으로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다. 7번 국도변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고 근처 회 센터에서 각종 싱싱한 자연산 활어를 저렴하게 맛볼 수 있다. 해수욕장 옆 물치항의 송이버섯등대는 강원도 특산물인 송이버섯을 형상화한 등대로 물치항의 명소로 자리 잡았다. 인근에는 진전사, 둔전계곡이 있다.

신비의도로

신비의도로

2026-04-0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1100로 2894-63 (노형동)

신비의 도로 혹은 도깨비 도로로 불리는 이곳은 내리막길에 차를 세워두면 아래로 내려가야 하는 차가 내려가지 않고 오히려 오르막 쪽으로 뒷걸음치는 기이한 곳이다. 사실 이는 오르막길이 보이는 쪽이 경사 3도가량의 내리막 길이어서 단순 착시 현상에 의해 올라가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 때문에 입소문을 탄 신비의도로는 관광 명소가 되어 점점 많은 이들이 방문을 하는 추세로 현재 이로 인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각종 안전시설들이 추가되고 있고 조만간 신비의도로를 기점으로 관광 공원이 생겨날 전망이다. (출처 : 제주 문화관광 홈페이지)

영주산

영주산

2025-08-28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

영주산은 기생화산으로 분화구는 남동쪽으로 벌어진 말굽형의 형태를 띠고 있는 독특한 곳이다. 신선이 살았던 산이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며, 오래전부터 오름 봉우리에 아침 안개가 끼면 비가 내린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온다. 동쪽 탐방로를 따라서만 오를 수 있고, 경사가 완만해 남녀노소 어렵지 않게 오르내릴 수 있다. 영주산은 기나긴 계단이 있는 것으로 유명하며, 계단의 끄트머리가 하늘과 맞닿아 있는 듯해 ‘천국의 계단’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영주산 정상을 오르면 오른쪽으로는 목장, 왼쪽으로는 성읍마을, 뒤쪽으로는 일출봉을 조망할 수 있다. 서쪽 방향의 기슭에는 바닥이 가마솥처럼 패어 있다 하여 ‘가메소‘라고 불리는 연못이 위치하고 있으며, 남쪽으로는 천미천이 흐르고, 주위에는 넓은 목장 지대가 조성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기장해녀촌(연화리횟촌)

2024-10-25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연화1길 184

기장해녀촌은 연화포구를 중심으로 형성된 해산물 판매 포장마차촌으로 24개의 해산물집이 성업 중이다. 연화리에 있어 연화리횟촌, 연화리해녀촌으로도 불린다. 죽도와 맞닿아 있으며 예로부터 해녀들이 기장 앞바다에서 직접 잡은 해산물을 판매해 오던 곳이다. 매일 오전 물질로 채취한 멍게, 전복, 낙지, 고동, 해삼, 개불, 조개 등의 해산물을 볼 수 있다. 전복죽이 맛과 푸짐한 양으로 유명하다. 이 밖에 건어물, 기장미역 등 기장 수산물을 판매하는 장터가 운영되고 있다. 해녀촌 옆에는 죽도라는 개인섬이 있으며, 다리를 건너 죽도에 가면 바다 경치를 조망할 수 있다. 포장마차에서 해물 모둠 한 접시를 먹으며 죽도와 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는 것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