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관광 정보를 소개합니다.

방축도

방축도

2026-06-19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방축도길 9

고군산군도의 북서쪽에 위치하여 방파제 역할을 한다고 하여 방축도라 불린다. 섬 주변은 암석이 많고, 수심이 얕아 조류가 거세고 파도가 강한 편이지만 바다 낚시하기에는 좋은 여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낚시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특히 농어가 많이 잡힌다. 독립문바위와 시루떡바위 등 기암괴석을 구경할 수 있다. 방축도 마을 뒷산에서 1기와 7기의 고인돌(지석묘)이 발견되어 고고학적인 가치가 있는 섬이다. 이웃하고 있는 횡경도의 경치 또한 아름답다. (출처 : 군산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수문해수욕장

수문해수욕장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 안양면 수문리

수문해수욕장은 장흥읍에서 동남쪽으로 떨어져 있는 해수욕장이다. 해수욕장 가는 길 양 옆으로 환상적인 종려거리가 이어져 남국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백사장은 남해의 청정해역인 득량만의 넓은 바다를 마주하고 있으며, 백사장 주변에 소나무숲이 울창하게 어우러져 여름 피서객들의 더위를 한층 덜어주는 조용한 휴양지이다. 2005년부터는 가족단위 여행객들이 색다른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해수욕장 주변에 숙박용 텐트촌을 조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해수욕장 인근에는 옥섬워터파크가 위치해 있어 숙박이 용이하다.

야미도

야미도

2025-10-27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야미도리

고군산군도 섬 중에서 육지에서 가장 가까운 섬으로 군산에서 남서쪽으로 약 2.5㎞ 정도 떨어져 있고, 서해안의 아름다운 노을을 감상하며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는 고즈넉한 섬마을로 새만금 사업으로 육지화되어 새롭게 떠오른 일출과 일몰의 명소이다. 원래 밤나무가 많아 밤섬이라 불렸으며 계속 밤섬으로 불러오는 동안 차츰 밤이 뱀으로 변하여 뱀 섬이라고 불려 오다가 밤의 첫 자를 따라 [夜]하고 밤이 맛있다 하여 [味]를 붙여 야미도라고 불렸으며, 새만금사업으로 육지화된 곳으로 새롭게 떠오른 일출일몰 명소이기도 하다.

신시도 어촌체험마을

신시도 어촌체험마을

2026-09-17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신시도길 83-7

선유도의 동쪽에 위치한 섬으로 면적 4.25㎢, 해안선의 길이 16.5㎞로 고군산군도의 24개 가운데 가장 큰 섬이다. 최고점은 대각산(187m)으로 북서쪽에 솟아 있고, 남동쪽에는 신치산(142m)이 솟아 있으며, 200m 이하의 구릉성 산지가 많다. 취락은 남쪽 지풍금 마을에 주로 분포하며, 주민들은 대부분 어업에 종사하고 있다. 연근해에서는 새우·멸치·갈치·고등어 등이 잡히며, 김 양식이 활발하다. 농산물로는 쌀·보리·고구마·고추·콩 등이 자급할 정도로 생산된다. 새만금 방조제와 연결되어 있어 차량으로 방문이 가능하며, 어촌체험마을을 중심으로 개막이, 바지락 캐기, 낚시 등 체험관광이 활성화되어 있다.

무녀도

무녀도

2025-10-27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무녀도리

무녀도는 군산시에서 서남쪽으로 50.8㎞ 떨어진 해상에 위치하며, 선유도·신시도·장자도 등과 함께 고군산군도를 이룬다. 면적은 1.75㎢, 해안선 길이는 11.6㎞가량 된다. 고군산군도의 여느 섬들과는 달리 99,174m²(3만여 평)의 논과 595,044m²(18만 여평)의 염전이 있어서 섬 속의 육지로 불리기도 한다. 또한 섬 주위에는 어족자원도 풍부한 편이다. 현재 선유도를 가운데 두고 무녀도-선유도, 선유도-장자도, 장자도-대장도 사이에는 다리가 놓여 있어 한 개의 섬처럼 걸어 다닐 수 있다. 서남쪽에 무녀봉(131m)이 솟아 있을 뿐 지역은 넓어도 높은 산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해안선은 드나듦이 심하고, 북쪽 해안에는 간석지가 넓게 펼쳐져 염전이 많다. 기후는 대체로 온난하다. 1월 평균기온 -1℃ 내외, 8월 평균기온 27.3℃ 내외, 연 강수량은 1,291㎜ 정도이다.

돌머리해수욕장

돌머리해수욕장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함평읍 주포로 614

함평읍의 서쪽 바닷가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육지의 끝이 바위로 되어 있어 돌머리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돌머리를 한자로 써서 마을 이름도 석두가 되었으며, 주변에 대동저수지, 고성사, 안악해수욕장 등 명소가 많다. 돌머리해수욕장은 뒤편에 솔숲이 울창하여 경치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며, 폭 70m, 길이 1㎞의 백사장이 있으며, 물이 맑고 수심이 얕아 가족단위의 관광객들이 찾기에 좋다. 조수간만의 차이가 좀 심하다는 게 단점이지만, 그걸 보완하기 위해 2,700여 평 규모의 인공 해수풀장이 설치돼 있다. 그래서 썰물 때도 수영을 할 수 있고, 어린이 물놀이장이 있어 해수욕뿐만 아니라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물이 빠진 갯벌 위에 갯벌 탐방로를 설치해 직접 갯벌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시설과 가족체험장, 카라반, 글램핑장이 있다.

구시포해수욕장

구시포해수욕장

2026-04-27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상하면 진암구시포로 545

구시포해수욕장은 고창군 최대의 해수욕장으로 길고 넓은 백사장과 울창한 송림을 끼고 있다. 또한, 해변의 경사가 완만해서 가족 단위의 피서지로 제격이다. 백사장 남쪽에는 정유재란 때에 주민 수십 명과 산비둘기 수백 마리가 반년 동안 피난을 했다는 천연동굴이 있고 해안 일대에는 기암괴석이 널려 있다. 앞바다에는 가막도를 비롯한 섬들이 아름답게 떠 있고 해 질 무렵 서해 칠산바다를 붉게 물들이는 낙조를 볼 수 있다. 오토캠핑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해수욕장기도 하다. 주변에는 각종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가마미해수욕장

가마미해수욕장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홍농읍 가마미로 355

영광읍 서쪽 24㎞ 거리에 위치한 해수욕장으로 1925년에 개장하였다. 길이 1㎞, 폭 200m의 백사장이 반달 모양으로 드리워져 있으며, 2,000여 그루의 울창한 소나무숲이 해안을 따라 길게 펼쳐져 있어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수심은 1~2m에 불과하고 물이 깨끗해서 호남 3대 해수욕장의 하나로 꼽힌다. 가마미라는 해수욕장 이름은 뒤편에 있는 금정산의 산세가 마치 멍에를 멘 말의 꼬리처럼 생겼다 하여 가마미(駕馬尾)라고 하였다고 한다. 천연기념물 노랑부리백로와 괭이갈매기가 서식하고 있다. 해수욕장의 앞쪽으로는 숱한 섬들이 올망졸망 떠 있고, 그 바다 위로 한가로이 항해하는 어선들의 모습은 평화롭기 그지없다. 또한 칠산바다를 붉게 물들이는 이 곳의 서해낙조는 동해일출과는 사뭇 다른 운치를 안겨준다. 해수욕장 근처에는 뛰어난 해안 풍광을 자랑하는 백수해안관광도로, 바다낚시터로 유명한 돔배섬, 크기와 모양이 비슷한 섬 7개가 일자형으로 수평선 위에 떠 있는 칠산도가 있다. 해질 무렵 뒷편 금정산에 올라 바다 속으로 사라져가는 석양을 조망하는 것도 좋다.

격포해수욕장

격포해수욕장

2026-08-31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변산해변로 29-14

격포해수욕장은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에 있는 해변으로 변산반도 국립공원에 속해 있다. 닭이봉과 채석강 사이에 있어 채석강의 절경을 가까이서 볼 수 있어 채석강 해수욕장으로도 불린다. 해수욕장 뒤편으로 대명아쿠아월드, 소노벨변산 등 리조트와 워터파크, 캠핑장 시설과 음식점, 호텔, 펜션, 수산시장 등 편의시설이 잘 되어 있어 불편함 없이 격포해수욕장을 즐길 수 있다. 이곳에는 해수욕장에서 배를 빌려 바다낚시도 하고, 갯벌체험도 하기 위해 연중 사람들이 몰려든다. 또, 채석강과 채석강 해식동굴을 보기 위해서는 물때를 맞춰야 하는데 물때 시간표는 변산반도국립공원탐방안내소에서 안내받으면 된다. 이곳의 낙조는 변산팔경 중 으뜸으로 서해에 떠 있는 섬들 너머로 온 바다를 붉게 물들이는 석양은 절경 중의 절경이다. 격포해수욕장은 그 경치가 아름다워 대천해수욕장, 만리포해수욕장과 더불어 서해안의 3대 해수욕장으로 손꼽힌다.

변산해수욕장

변산해수욕장

2026-06-30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대항리 603

변산해수욕장은 서해안의 대표적인 해수욕장으로, 하얀 모래와 푸른 솔숲이 어우러졌다 하여 백사청송 해수욕장으로도 불리는 곳이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해수욕장의 하나로 1933년에 개장되었다. 완만하고 고운 모래해변이 끝없이 펼쳐져 있으며, 서해안의 해수욕장치고는 물빛도 맑은 편이다. 평균 수심이 1m 밖에 되지 않고, 수온이 따뜻해서 해수욕장으로서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가족 동반의 해수욕을 즐기기에 좋은 자연환경이다. 폭염에 지치면 솔숲 그늘에 앉아 바다의 정취를 즐기며 야영을 즐기기에도 좋다. 매년 여름 해수욕장 개장 시기에 맞춰 아이들을 위한 물놀이터를 무료로 운영해 가족단위 해수욕장 이용객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해수욕장 바로 옆에 있으며 미끄럼틀 분수 등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설치하였다. 안전요원이 있으며 그늘막 자리에 돗자리를 펴고 간단한 간식을 먹거나 쉴 수 있도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