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관광 정보를 소개합니다.

무주리조트 관광곤도라

무주리조트 관광곤도라

2025-06-11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설천면 만선로 185

무주리조트 관광곤도라는 덕유산 국립 공원에 자리한 대표적인 산악형 휴양지인 무주덕유산리조트내에 있다. 관광곤도라를 타고 해발 1,520m 설천봉에 오르면 덕유산 정상 향적봉을 20분만에 쉽게 오를 수 있다. 산이 험하지 않아 노부부나 가족들이 쉬엄쉬엄 오르기에 좋으며, 향적봉 정상에 오르면 적상산, 마이산, 가야산, 지리산, 계룡산, 무등산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파노라마 조망이 펼쳐진다.

태권도공원 전망대

태권도공원 전망대

2025-01-15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설천면 무설로 1482

태권도원은 경기, 체험, 수련, 교육, 연구, 교류 등 태권도에 관련된 모든 것이 가능한 복합 공간이다. 이곳에서 운영하는 태권도공원 전망대는 국립태권도원 옆 백운산에 자리 잡고 있으며, 태권도원과 백운산의 파노라마 뷰를 즐길 수 있다. 해발 560m의 백운산까지 모노레일을 운영하고 있으며, 산 정상에는 카페가 있는 3층의 전망대가 있어 태권도원과 백운산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무주향교

무주향교

2025-12-22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주읍 단천로 135

무주향교는 조선 태조 7년(1398)에 지금 위치 북쪽에 처음 지었다. 호랑이로 인한 피해가 심해지자 숙종 18년(1692)에 향로산 서쪽으로 옮겼으나 지대가 습하여 순조 34년(1834) 이후 지금 있는 자리로 다시 옮겼다. 현재의 향교 건물들은 그 후 몇 차례의 보수를 한 것이다. 대성전은 공자를 비롯하여 중국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곳이다. 규모는 앞면 3칸, 옆면 2칸이다.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으로 꾸몄다. 문화관광해설사가 상주하고 있어 향교이야기를 들을 수 있으며, 전통혼례복체험, 가훈쓰기, 투호, 제기차기, 윷놀이 등의 전통놀이 체험도 할 수 있는 곳이다.

무주 반디랜드

무주 반디랜드

2026-09-17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설천면 무설로 1324

무주 반디랜드는 무주의 대표 관광지로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자연 체험의 공간이다. 곤충박물관, 반디별천문과학관, 반딧불청소년과학관, 통나무집, 야영장, 주목공원, 환경테마공원, 반딧불연구소가 있다. 대표적인 시설은 곤충박물관으로 천연기념물이자 환경 지표종인 반딧불이를 비롯한 우리나라와 전 세계의 다양한 곤충들이 실물 전시되어 있으며 생태온실, 아쿠아존이 있다. 또한 천문과학관에서는 우주의 탄생과 역사, 태양계, 별자리, 우주환경에 대해 배울 수 있다. 13m 원형 돔 안에 천체망원경이 설치되어 있어 관측 프로그램을 통해 주간에는 태양 및 밝은 천체를, 야간에는 별자리 및 천체를 관측할 수 있다.

대금굴

대금굴

2026-07-24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신기면 환선로 800

삼척시 대이리 동굴 지대에 위치한 대금굴은 인근에 있는 환선굴, 관음굴과 비슷한 시기에 형성된 동굴로 동굴 발견까지 4년, 시설물 설치 3년, 총 7년의 준비 기간 끝에 일반에 개방하였다. 동굴 내부에는 종유석, 석순, 석주 등 동굴 생성물이 잘 발달되어 있으며, 특히 지하에는 근원지를 알 수 없는 많은 양의 동굴수가 흘러 여러 개의 크고 작은 폭포와 동굴 호수가 형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곳의 지형은 약 5억 3천만 년 전 캠부리아기에서 오르도비스기에 이르는 하부 고생대의 퇴적암류인 조선누층군의 풍 촌층과 대기층의 암석이 분포하고 있는 지역으로서 열대 심해의 바닷속에 퇴적된 산호초 등의 지형이 지각변동으로 인하여 현재의 위치에 이르게 되었고 오랜 세월 침식되어 동굴이 형성되었다. 현재 대금굴은 모노레일로만 접근이 가능하며, 최소 방문 하루 전에 온라인 예매를 해야 입장이 가능하다.

동학사계곡

동학사계곡

2025-03-16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학봉리

동학사계곡은 충남 공주시 계룡산국립공원 내 동학사 방면에 위치해 있다. 계룡팔경 중 제5경에 해당하는 야생화가 자라고 있고 언제나 푸른 숲에 둘러싸여 맑은 물소리와 새소리가 들린다. 학바위 앞에서 관음봉고개에 이르기까지 약 3.5km 길이로 흐른다. 계곡의 입구 노거수속을 신선처럼 걷노라면 비구니의 강원이 있는 동학사에 이르고, 바로 그 아래 신라의 시조와 충신 박재상을 모신 삼은각 숙모전이 자리하고 있다. 동학사 앞에서 고개를 들면 저 멀리 쌀개능선과 서북능선이 시계에 다가서고, 계곡을 1.5km쯤 거슬러 오르면 산수의 조화를 자랑하는 은선폭포에 이른다. 은선폭포를 지나, 관음봉까지는 다소 가파른 산행길이 나오나 잡목으로 우거진 숲 속에서 즐기는 삼림욕이 상쾌하다. 동학사의 계곡은 항상 아름답고, 신록이 피어나는 봄의 계곡이 으뜸이다.

공주 갑사 철당간

공주 갑사 철당간

2025-11-03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중장리

보물인 갑사 철당간·지주는 당을 다는 철깃대와 기둥이다. 당간은 절 앞에 세우는 깃대인데 부처나 보살의 위신과 공덕을 표시하고 사악한 것을 내쫓는 기능을 가진 당이라는 깃발을 달기 위한 깃대이며, 당간지주는 당간을 좌우에서 지탱하기 위한 버팀 기둥을 말한다. 갑사 철당간은 지름 50센티미터의 철통 24개를 이어 놓은 것으로 당간의 높이는 약 15미터이다. 그러나 1893년에 4개의 철통이 부러져 처음보다 낮아졌다. 이 철당간·지주가 만들어진 시기는 갑사가 신라 의상대사가 일으킨 화엄종 10대 사찰 중 하나였다는 점과 받침돌 측면에 새겨진 안상조각으로 미루어 통일신라 시대로 추정된다. 갑사의 철당간 지주는 온전한 모습으로 남아 있어 당간 형태를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노송과 느티나무숲이 우거진 계룡산의 서북쪽 기슭에 위치한 절이다. 공주에서 19㎞ 떨어져 있고, 동학사에서 도보로 3시간 정도면 갈 수 있는 거리에 있다. 춘마곡, 추갑사라는 말이 암시해 주듯이 갑사의 가을 단풍은 더없이 아름답다. 삼국시대 초기 백제 구이신왕 원년(420)에 고구려에서 온 아도 화상이 창건하였다. 갑사는 계룡 갑사, 갑사, 갑사사, 계룡사 등으로 불려 왔으며, 통일신라 화엄종 10대 사찰의 하나였던 명찰이다.

신흥계곡

신흥계곡

2026-08-19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경천면

신흥계곡은 봉동, 고산을 지나 경천소재지를 영유하여 운주방면으로 약 2㎞쯤 가다 보면 용복주유소가 나타난다. 이 주유소를 끼고 돌아 2㎞쯤 가면 구제마을이 나타난다. 이 마을을 지나 남동쪽으로 2㎞쯤 가면 첩첩이 쌓인 짙푸른 산봉우리와 맑은 계곡이 눈앞에 펼쳐진다. 물이 차지 않아 아이들과 함께 물놀이하기에 좋은 환경이며 3km 정도 되는 계곡은 생태계가 특이하고 우수한 숲과 하천으로 이뤄져 있고, '나비골'이라 불릴 만큼 멸종위기종 나비와 반딧불이, 가재, 다슬기, 새우 등 수서생물이 풍부한 곳이다.

무주 트리스쿨

2024-05-29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주읍 무주로 1788-9

트리스쿨은 어린이, 청소년 및 성인들에게 나무의 소중함을 알리고 [나무를 이용한 만드는 즐거움]을 통해 창의력을 키우고 자연과 하나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목공체험장으로 출발하였고 현재는 갖가지 목재 공예품을 온라인으로도 판매하고 있다 . 트리스쿨의 무주목재문화체험장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목공 체험 뿐 만 아니라 청소년과 어른들을 위한 목공예 체험 교실도 열고 있다. 목공 체험 프로그램은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이 여러 가지 도구들을 이용하여 나무를 다듬고 조립하는 과정을 통해 완성품을 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두뇌를 개발할 수 있도록 한다. 목공 체험은 단순한 체험이 아닌 자연과 기쁨을 통해 쌓이는 학습이다.

망우당공원

2026-06-25

대구광역시 동구 효목동 산234-38

임진왜란 때 전국 최초로 의병을 일으켜 왜적을 무찌른 의병장이자 경상도 방어사, 함경도 관찰사 등을 역임한 홍의장군 곽재우(郭再祐)의 공을 기리기 위해 조성하였다. 공원의 이름은 그의 호인 망우당(忘憂堂)에서 따왔다. 공원 안에는 곽재우의 동상이 서 있고, 동상 부근에 그의 유품을 보관하고 있는 망우당기념관이 있다. 하얀 성벽 위로 보이는 누각은 영남제일관인데, 조선시대에 축조한 대구읍성의 남문으로 일제강점기에 철거된 것을 1980년 이곳에 옮겨 중건한 것이다. 이 지방 독립운동의 산실이었던 조양회관도 이곳에서 들러볼 수 있다. (출처 : 대구트립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