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관광 정보를 소개합니다.

신흥사(군위)

신흥사(군위)

2025-03-15

대구광역시 군위군 고산길 262 신흥사

신흥사는 군위군 우보면 도봉산에 자리 잡은 사찰로 신라 선덕여왕 때(재위 632~647년) 자장율사(590~658년)가 창건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창건 당시 큰 규모의 사찰로 크게 흥할 것이라고 해 ‘신흥사’라 이름 지었으며 당초에는 현 사찰 뒤 서북쪽 0.5km 지점에 있었으나 임진왜란 당시 소실되고 조선 숙종 4년(1678년) 이곳에 재건하였다. 이후 영조 7년(1731년)년 불상과 탱화를 조성하고 2010년 대웅전을 중건했다. 현재 건물로는 대웅전과 산신각·누각·요사채 등이 있다. (출처: 군위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신흥사(충주)

신흥사(충주)

2025-11-04

충청북도 충주시 엄정면 족동2길 197

신흥사는 장병산 자락에 자리하고 있는 사찰로 1890년(조선 고종 27) 오영근이 창건했다. 오영근이 약초를 캐러 갔다가 석간수를 발견했는데, 그 물을 마시고 소원을 빌었더니 소원이 이루어졌다고 하며 이후 석간수는 신기한 약효가 있는 샘물로 이름이 났으며 근처에 초가 2칸을 마련하여 절을 창건했다고 전해진다. 건물로는 대웅보전과 삼성각, 용신각, 범종각, 요사채 등이 있다. 이 중 대웅보전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건물로 1924년 세워진 것이다. 내부에 아미타불과 석가모니불, 관세음보살의 삼존불이 있고 불상 뒤로는 극락 후불탱화와 지장 탱화, 십일면 관음 탱화 등이 모셔져 있다. 불상 주위에는 십육 나한상이 놓여 있는데, 이 중 4구는 절 부근에서 출토된 것이다. 그밖에 팔각원당형부도 재료와 고려청자 1점이 발굴된 바 있다.

신흥사(완도)

신흥사(완도)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 청해진남로 101-1 신흥사

완도읍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신흥사는 완도군 완도읍 성내리 168번지 남망산(南望山) 중턱에 자리하고 있다. 1932년 김성렬 스님이 불로사(不老寺)라는 절로 창건했으나 중간에 신흥사(新興寺)로 절 이름이 바뀌었다고 한다. 완도읍에서 신흥사는 차를 이용하지 않아도 닿을 수 있는 아주 가까운 곳이다. 도심서 가깝다니 도심 속 혼잡함을 떠올리기 쉬우나, 속세의 혼잡함과 번거로움은 이미 떨쳐버린 곳이 신흥사다. 또한 신흥사에서는 매년 아이들에게 ‘장보고 학교’를 열어주고, 시민들에게 도예 공방을 열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게 해주고 있다. 그동안 여럿스님이 신흥사에서 수행을 하셨는데 현재 백양사(白羊寺) 방장이신 수산 지종 큰스님이 대표적이다. 신흥사는 완도의 전망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 완도 전망뿐 아니라 야경도 볼 수 있다. 맑은 날이면 저 멀리 신지나 대둔산의 경치도 볼 수 있고, 어둠 박차고 올라오는 검붉은 태양의 떠오름도 볼 수 있다. 한마디로 도심과 바다가 어우러진 곳이 신흥사이다.

신흥사(울산)

신흥사(울산)

2025-07-14

울산광역시 북구 대안4길 280

함월산 신흥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 본사 통도사의 말사로 신라 선덕여왕 때 건립된 사찰이다. 신흥사는 신라가 삼국통일을 이룬 후 당나라의 공격을 받을 때 문두루비법으로 나라를 위기에서 구한 명랑조사가 세웠다. 명랑조사는 신라 호국불교의 지표인 건흥사의 창건주이고, 문무왕 때 신라가 만리성을 쌓는 동안 신흥사에는 승병 백여 명이 머물면서 무술을 닦았다고 하니, 이 절이 초기부터 승병과 관련된 호국도량임을 알 수 있다. 조선시대의 양란 때는 승병들을 모아 전투에 참가하여 호국의 의지를 불태우고 군량미를 제공하는 등 울산지역 승병 활동의 중심지 역할을 했다. 한국전쟁 때는 남부군 활동지였으며 지리산 자락의 다른 사찰들처럼 수많은 경전과 판각이 사라지고 폐허가 된 아픈 역사를 간직하고 있기도 하다. 신흥사의 문화재로는 국가 보물 지정 석조아미타여래좌상, 울산광역시 문화재자료 신흥사 구 대웅전, 신흥사 구 대웅전 단청반자가 있으며 주차장 바로 옆에는 400년 된 보호수 회화나무가 있다.

지리산참숯굴찜질방

지리산참숯굴찜질방

2026-02-11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지리산대로 2741-24

지리산 참숯굴 찜질방은 숯을 굽고 난 후 그 열기를 이용하여 찜질방을 운영하며 원적외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참숯, 대나무숯 등의 고급 무공해 숯 제품과 죽초액, 목초액 등 다양한 미용, 건강 관련 제품도 판매하고 있다. 산림청에서 목초액 품질 인증서를 취득하였으며 양질의 무공해 재료를 사용하여 이용객들의 편안함과 건강증진을 추구하고 있다. 국내산 참나무와 황토 재래식 가마로 제작하는 최상의 숯을 제작하며 그 온기로 따뜻하게 찜질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어릴적 부모님과 함께 했던 추억을 생각하며 가족들과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장소이다.

신흥사(영천)

신흥사(영천)

2025-10-29

경상북도 영천시 금호읍 금호로 360-29

신라 진평왕 때 세워진 사찰이라는 설이 전하지만, 신흥사에 대한 기록은 찾을 수 없다. 원래 평지에 있는 사찰이었으나 오래전에 경작지로 변하여 석탑만이 남아있던 것을 1957년 당시 금호 포교당에 있던 장백현이 신흥사로 중창하였다. 사역 내의 석탑으로 보아 통일 신라 시대의 사지일 것은 분명하지만 알려진 바가 없다. 신흥사는 영천 신월리 삼층 석탑을 중심으로 법당과 요사채가 있다. 신흥사에는 영천 신월리 삼층석탑이 보물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다.

신흥사(화성)

신흥사(화성)

2025-10-23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신흥사길 17-34

신흥사는 경기도 화성시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 본사 용주사의 말사로, 서해바다가 내려다보이는 구봉산 당성을 배경으로 자리 잡고 있는 1934년에 창건된 사찰이다. 원래 당성 안에는 절이 있었는데 오랜 세월 흐르면서 절은 없어지고, 무심히 세월만 흘러가 인근에 살고 있던 한영석 거사가 꿈에 부처를 현몽하고 당성 안에서 석불을 발견하여 절을 세웠다. 이후 1973년에 주지로 부임한 오성일스님이 불교의 황무지였던 이곳에 불법홍포의 원력을 세우고 가람을 일구어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신흥사는 종단에서 지정한 전법도량으로 부처님께서 녹야원에서 첫 설법을 하시고 45년간 법을 설하여 수많은 중생을 교화한 것처럼 포교에 열과 성의를 다하고 있는 사찰이다. 그중에서 어린이 청소년 교화에 특히 중점을 두어 어린이 법당, 청소년 수련원 등 따로 만들어 일일출가 수련대회, 어린이 여름불교학교 등 많은 프로그램들을 직접 만들어 포교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흥사가 어린이 법회로 유명한 곳이니만큼 신흥사 내에 간판이나 내용들이 한자가 아닌 한글로 쓰여있으며, 큰법당(대웅전)까지 오르는 계단은 노약자와 휠체어가 오를 수 있도록 경사로도 함께 만들어져 있다. 신흥사 내에 만들어진 부처님 교화공원은 부처님의 생애와 사상 그리고 중생 교화사 중에 중요한 사례를 형상화하여 중생을 위해 고행하고, 중생에게 삶의 지혜를 주신 부처님의 음성을 직접 듣는 듯 느껴볼 수 있도록 조성하였다. 왕복 20분 정도 소요되며 언덕길이어서 수행을 한다는 마음으로 오르면 어렵지 않다. 부처님 교화공원 내에는 부처님의 생애를 담은 팔상성도 석판 8점을 비롯하여 부모은중경 석판 11점과 30여 명의 교화중생상과 7분의 존자님상, 죽림정사, 기원정사, 그리고 초전법륜야외법당이 조성되어 있다. 부처님 교화공원은 성지순례지로 각광을 받고 있어 전국에서 많은 불자들이 방문하여 부처의 가르침을 본받고 있으며, 근처 구봉상 당성과 함께 둘러보면 좋을 듯하다.

신흥사(이천)

신흥사(이천)

2025-07-23

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 경충대로519번길 246-314

이천 설성산 중턱에 위치한 신흥사는 오랜 역사를 지닌 사찰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 본사인 용주사의 말사이자 경기도 전통사찰로 지정되었다. 설성산성이 둥글게 에워싼 중간 지점에 있는 신흥사는 신라 내물왕(재위 356~402) 때 창건되었다고 한다. 설성을 쌓은 장군을 위해 세웠다는 전설이 전하나 당시는 신라에 불교가 들어오기 훨씬 전이고, 조선 후기까지는 연혁이 전하지 않아 최초 창건연대 및 절의 자세한 역사는 알 수 없다. 오랫동안 폐사가 된 채 내려오다 1700년대 말에 중창하고 1918년 3창하였으며, 1944년 수해로 유실된 것을 당시의 주지 해송이 중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경내에는 극락보전과 천불전, 범종각, 산령각과 요사채 등 여러 전각이 있으며 6~7세기 신라가 한강 유역으로 진출하며 쌓은 성인 이천설성산성과 산 아래 선읍리 입상석불이 있다. 특히 선읍리 입상석불은 통일신라 말에서 고려 초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석불로 선읍리 마을 앞 냇가와 논바닥에 흩어져 묻혀 있던 것이 1978년 여름에 장마로 드러나 마을 앞 광장에 두었던 것을 당시 신흥사 주지였던 월선 스님이 현재의 위치로 옮겨 봉안한 것이다.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사찰을 거닐며 몸과 마음을 힐링하기 좋고, 산 정상에 올라 내려다보는 탁 트인 풍경은 시원한 맛이 있다. 다만 사람이 많이 다니지 않아 수풀이 제법 우거져 있으므로 등산하고자 하는 사람은 긴바지 착용을 권한다.

휴애리자연생활공원

휴애리자연생활공원

2026-05-22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동로 256

휴애리는 수많은 꽃들과 한라산 풍경이 더해져 더욱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꽃 정원이다. 연중무휴이며, 매년 수차례 꽃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휴애리의 꽃 축제는 유채, 매화, 수국, 핑크뮬리, 동백 등 계절마다 아름답게 피어나는 꽃을 전시하고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꽃을 통한 감동과 추억을 드리고자 함에 주된 목적이 있다.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동물체험 먹이 주기 체험, 흑돼지야 놀자 등과 같은 시즌 체험 등 사랑하는 가족, 연인, 친구들과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신흥사(상주)

신흥사(상주)

2025-09-18

경상북도 상주시 화북면 중벌2길 32

경상북도 상주시 신흥사는 안락행 김교순 보살에 의하여 1925년에 건립되었다. 경내에는 신흥사의 내력을 기록한 김교순여사사리급신흥사창건비(1970년)와 부도가 있다. 이 비문에 의하면 김교순은 1881년(고종 18) 경북 예천 출생으로, 21세 되던 해인 1901년 보은 속리산에서 용허선사로부터 보살계를 받고 불명을 안락행(安樂行)이라 하였다. 그 뒤 신흥사를 창건하여 사천왕문을 비롯하여 칠성각과 약사전, 대웅전 등의 불사를 이루었다. 또한, 김씨는 법당 건립 후 1926년 1월에 이른바 국화문사건에 연루되었는데 일제시기 일본 천왕만 사용할 수 있는 국화문양을 문살에 넣은 사건으로 대구재판소에 수감 중 20일간 단식 염불을 해 일본인 경사들을 놀라게 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이듬해 석방된 뒤 중생구제와 염불 및 참선으로 일관하였다고 한다. 신흥사에는 약사여래좌상과 탱화, 민화 2점이 있으며 단청의 모습이 여느 절과 다른 특이한 문양의 소박함이 있는 절이다. 인근에 속리산 국립공원과 사담관광농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