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쇼핑 정보를 소개합니다.

무극시장

무극시장

2026-07-29

충청북도 음성군 금왕읍 금석로75번길 5

무극시장은 상가주택건물형의 중형시장이다. 평소에는 상설시장으로 운영되며 매월 5일, 10일 단위로 장이 크게 서는 시장이다. 시장 천장에는 아케이드가 설치되어 있어 비나 눈이 내려도 편안하게 장을 볼 수 있다. 다양한 농수산물과 간식거리, 생활 필수용품 등 다양한 품목이 있다. 또한, 무극시장 고객지원센터 2층에 무인카페가 자리해 있는데 저렴한 가격에 음료를 마실 수 있다.

옥천장 (5, 10일)

옥천장 (5, 10일)

2025-11-28

충청북도 옥천군 옥천읍 삼금로 45

옥천장은 옥천읍 금구리 금구천 주변에서 매달 5일과 10일에 열리는 오일장이다. 구읍(상계리, 하계리)에서 열렸었지만 교통의 발달로 인하여 금구리뚝 일대에 시장이 형성되면서 1937년 정기시장이 오늘날의 장터로 옮겨졌다. 일반 점포 200개와 이동 상인이 350명에 달할 정도로 성행하고 있다. 예전의 옥천장은 인근에 있는 동이, 안남, 안내, 군서, 군북 주민들이 장날이면 여러 가지 농산품을 버스에 싣고 옥천장에 내다 팔아 생필품을 구입하는 전래의 시장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각종 과일 및 채소류가 주종을 이루고 있고, 서울 및 부산과 인근 금산, 대전, 보은 방면 등 사방으로 통하는 교통의 발달로 인하여 대전과의 거리가 버스로 약 15분 정도밖에 소요되지 않아 대도시에 인접한 재래시장의 특성이 돋보이고 있다. 각종 TV프로그램에서 이곳이 소개되어 점차 관광객들이 많아지고 있다.

영동장 (4, 9일)

영동장 (4, 9일)

2025-04-28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 중앙로 21

영동지역은 소백산맥과 노령산맥의 험준한 산세가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3도의 접경 속에 금강의 물줄기가 산기슭을 따라 경관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상품의 수요와 공급의 관계에 따라 가격이 형성되는 시장이 닷새마다 서는 시골의 장 성격을 띠고 있다. 곶감, 표고, 포도, 사과 등 지역특산품이 많이 생산되고 있을 뿐 아니라 2천 그루의 가로수 감나무가 조성되어 감의 본고장임을 실감케 하는 곳이다. 충북 영동에는 영동장, 용산장, 황간장, 추풍령장, 상촌장, 학산장 총 6개의 장이 선다. 그중 영동에서 제일 큰 규모의 장인 영동장은 영동전통시장에서 상설시장과 함께 장이 서는데 서는 날은 날짜의 끝 숫자가 4일, 9일( 4일, 9일, 14일, 19일, 24일, 29일) 날이다. 레인보우 영동답게 알록달록 예쁜 대문을 지나 즐거운 시장 구경을 하면 싱싱한 과일가게부터 시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저렴한 가격의 신선한 야채들과 과일들이 있다. 특히 과일의 고장이라고 불리는 영동은 백두대간 추풍령에서 상촌까지 군 전체가 산이 많은 지형으로 일교차가 커서 과일의 당도가 높길 아주 유명하다. 영동장은 다양한 생필품부터 맛있는 먹거리가 있으며 특히 뼈 건강과 빈혈에 좋은 다슬기국밥은 시장의 인기 메뉴이며 영동역에서 10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좋으며 가까이에 영동 와인터널도 있어 함께 즐길 수 있다.

보은장(1, 6일)

보은장(1, 6일)

2025-04-16

충청북도 보은군 보은읍 삼산로 17-16

보은장의 유래는 18세기 후반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8세기 후반 두산시(斗山市)가 북면에서 열렸는데 3일과 8일이 개시일이었다는 읍지의 기록이 남아있다. 1860년대에 회인은 읍내의 장이 4일과 9일, 두산의 장터가 3일과 8일에 열리고 있었으며, 보은에서는 읍내가 5일과 10일, 원암(元岩) 장이 2일과 7일, 관기장이 1일과 6일, 마로장이 4일과 9일 열렸다. 이를 보면 당시 초하루에서 열흘까지 두 번씩의 장이 열리므로 그 돌아가는 순서는 관기장, 원암장, 두산장, 마로장‧회인장, 보은장의 순서로 돌아가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 유래가 깊었던 보은장은 1960년도 개설되어 청주, 제천시장 다음가는 큰 시장으로 활기를 띠었다. 하지만 1970년대 경제발전과 교통발달로 퇴조하였으나 지금도 지역의 토산품이 성행하는 시장으로 명백을 유지하고 있고, 시장 상우회 중심으로 시장 활성화에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관터장 (관기재래시장) (4, 9일)

관터장 (관기재래시장) (4, 9일)

2026-02-09

충청북도 보은군 마로면 관기3길 6-7

충북 보은군 마로면 관기리에 위치하고 있는 관터장(관기재래시장)은 자연적으로 형성된 5일장이다. 형성 초기에는 우시장과 더불어 곡식의 물물교환 형식으로 운영되었으며, 1970년대까지 성황을 이루었으나, 유통산업의 개방과 농촌인구의 격감이 이루어진 1980년대 이르러 서서히 퇴조하게 되었다. 지금도 옛 전통을 이어 5일장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행정기관과 시장 번영회가 재래식 장터의 활성화를 추진하면서 서서히 옛모습의 시장으로 살아나고 있다. 관터장은 보은에서 14km 지점에서 위치하고 있으며, 버스편으로 약 20분 정도 소요되며, 직행버스, 시내버스가 20분 간격으로 운행되고 있다. 자가교통을 통해 관터장을 가는 방법으로는 대전을 기점으로 옥천과 영동을 거쳐 관기장으로 가는 방법과 상주에서 관기장으로 가는 방법, 청주 - 미원 - 보은 - 관기장으로 가는 방법 등이 있다.

목도시장

목도시장

2026-07-31

충청북도 괴산군 불정면 목도리 298-2

상가주택건물형의 소형시장으로 ‘ㄱ’ 자 모양의 형태이며, 점포들의 간판 인테리어가 통일감이 있어 깔끔한 인상을 준다. 이곳은 강과 가까이에 위치하여 신선한 어죽과 매운탕이 유명하고, 특산물인 사과, 오이, 꿀배, 방울토마토, 감자, 송이버섯 등 우수한 품질의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한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양조장 중 하나인 목도 양조장도 시장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출처: 괴산군청)

괴산장(3, 8일)

괴산장(3, 8일)

2025-04-22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읍 읍내로15길 8-8

산막이 시장은 1970년도에 개설된 점포수 200여 개의 중형시장으로 곳곳에 점포들이 흩어져 있다. 원래 이름은 괴산시장이었으나, 2013년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선정된 후 산막이시장으로 이름을 바꿨다. 충북 괴산은 예로부터 수로와 육로를 통해 상인들이 오가면서 시장이 형성되었고, 그 명맥을 산막이시장이 잇고 있다. 소박하고 정겨운 상설시장과 함께 매월 3일과 8일로 끝나는 날에는 오일장이 열려 인근의 농촌, 산촌 등지에서 갖고 온 농산물, 산채류와 시골 특유의 멋과 맛을 느낄 수 있는 집된장, 직접 짠 기름까지 산막이시장에선 무엇이든 살 수 있다. 또한 처마형 아케이드가 설치되어 날씨에 상관없이 편하게 쇼핑할 수 있다. 괴산장에서는 괴산의 특산물 고추를 빼놓을 수 없다. 9월 무렵엔 괴산고추축제가 열릴 만큼 대표적인 농산물로 예전엔 출하 시기가 되면 전국의 상인들이 몰려올 정도로 유명했다. 특히 괴산 전 농가의 60% 이상 재배하는 특산물인 괴산청결고추시장이 형성되어 외지인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유명하다. 괴산의 고추는 전국 제일의 주산지로서 1994년부터 충청북도 농산물품평회 10년 연속 품질대상을 수상하였고 , 전국 으뜸 농산물 전시회에서 대상을 차지하는 등 위생과 품질이 우수하다. 괴산군청에서도 올해 6천여만 원을 들여 괴산청결고추 상설직판장(전문판매점)을 개설하여 괴산청결고추를 산 지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판매(택배, 우편도 가능)하고 있다.

신 철원시장

신 철원시장

2026-02-24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갈말읍 삼부연로18번길 12-3

신 철원시장은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에 위치한 전통시장이다. 신철원시장은 1954년 이후에 지역주민들의 생활필수품을 물물 교환하기 위해 자생적으로 생겨난 시장으로 인근에 산수가 빼어난 명성산(922m)이 있어 사시사철 등산객들의 왕래가 잦다. 군청 소재지에 자리하고 있는 신철원장은 매월 3일과 8일에 장이 서며 인근 동송장과 와수장, 경기도 운천장 등에서 나는 모든 농산물이 모이는 곳으로, 오대쌀, 찰옥수수, 황태, 한우 등 철원의 특산물을 싸게 살 수 있는 곳이다. 철원 지역의 다양한 먹거리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장이 서는 날이 아니더라도 신 철원 전통시장에 가면 시장 입구부터 거리를 가득 채운 다양한 물품들을 구경하며 나들이하기에 좋다. 장터 구경과 아울러 삼부연 폭포, 순겸 계곡, 고석정 등 인근의 명승지가 10분 이내에 있어 간단하게 시장에서 먹고 주변 관광지를 둘러보는 것도 좋다.

와수시장 (1,6일)

와수시장 (1,6일)

2026-02-13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서면 와수로184번길 6-3

와수시장은 옛 김화권에서 자생적으로 발생한 시장이다. 현재는 김화읍과 서면, 근남면에서 5일장으로 철원 산간지역에선 드물게 크게 성행하는 시장이다. 평야와 산간지역이 어우러져 다양한 상품들이 쏟아져 나오는 곳이기도 하다. 철원평야의 동쪽에 있는 와수시장은 산악이 많은 관계로 무공해 산채가 많이 생산되며 특히 근남면 일원에서 생산되는 더덕, 취나물 등이 유명하다.

화천오일장(3, 8일)

2024-06-05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화천읍 하리 27-16
화천시장 상인회 033-442-4013

화천시장은 남한에서 가장 북쪽에 자리한 전통시장이다. 1953년 한국전쟁이 끝나고 북으로 올라가지 못한 실향민들이 모여서 세운 시장이다. 화천시장에는 5일에 한 번씩 시장 안팎으로 노점상처럼 장이 선다. 화천오일장은 매월 3, 8, 13,18, 23, 28일 장이 서며, 이때는 화천시장이 더욱 활기가 넘쳐나 볼거리가 많아진다. 뻥튀기, 추억의 과자, 직접 만든 손두부, 청국장 등 다양한 먹거리부터, 특산품, 계절마다 다양하게 피는 꽃을 재배하여 노상에 전시 판매하는 꽃가게, 순대, 떡볶이, 어묵 등 분식, 포장마차까지 오일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정취가 가득하다. 저렴하고 맛있는 커피카트도 등장하여 장을 보는 사람들을 즐겁게 한다. 특히, 매년 1월 초에 열리는 화천 산천어 축제 때에는 산천어를 판매하는 상점들이 성시를 이룬다. 화천시장은 공영버스터미널, 농협, 롯데리아 등이 있는 화천읍의 중심 시내에 위치해 있어 교통도 편리하다. 시장 뒤편으로 공영주차장이 있어 주차하기도 편리하다. 시장 주변 볼거리로 화천대교가 있는 강가 쪽 공원, 교차로 회전 탑 등을 구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