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 완도읍 개포로 34-1
예로부터 수산업이 발달되어 왔으며 지금은 잡는 어업에서 기르는 어업으로 전환되고 있으며 특히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곳곳마다 관광 자원과 풍부한 어족 자원이 널려있다. 특히 청정해역에서 생산되는 돔, 광어, 전복, 농어 등의 싱싱함은 전국의 제일로 잘 알려져 있으며 김, 미역, 다시마는 성인병 예방과 여성들의 피부 미용에 좋다. 완도장은 매월 5일을 기준으로 5일 단위로 열리며 전통적인 재래시장이다. 풍성한 먹을거리, 갓 집에서 수확한 각종 채소와 싱싱한 해산물이 주류를 이룬다. 2019년부터 완도 전통시장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영암읍 오일시장길 28
1964년 10월 1일 개설된 재래시장으로서 대지면적 5,291㎡, 매장면적 1,125m², 점포 수 142동의 규모를 가지고 있다. 이 규모는 재래시장으로서는 큰 편으로 주변의 25여 상가 또한 성업 중이다. 1998년 장옥을 새롭게 단장하여 시골 사람들의 정보교환 장소로 애용되고 있다. 또한 5, 10일마다 한 번씩 정기적으로 열리는 장날이면 아침 일찍부터 오후 6시경까지 장이 서며 인근의 주민들이 많이 찾는다. 주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각종 생활용품 및 주변에서 생산된 농산물 등이 거래되고 있고 수산물의 경우 세 발 낙지가, 젓갈류로는 토하젓이 유명하다.
2026-09-09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신북면 황금동로 80
신북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방면에서 국도 13호선 신북면에 위치하였으며 매월 3, 8, 13, 18, 23, 28일에 장이 열린다. 현재 6,222m²의 부지에 104동의 점포가 들어서 있다. 예전에는 전통시장으로 사람들이 많이 찾았지만 현재는 도시의 발달과 유통시장의 변화로 인해 쇠퇴하였다. 하지만 현재도 그 명맥을 유지하며 5일장이 서고 있다. 거래 상품은 지역에서 생산하는 곡물류, 산지 부산물, 채소류 등이다.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미암면 독천1길 19
독천 5일 시장은 1964년 10월 1일 개설된 이후 매월 4일과 9일(매월 4, 9, 14, 19, 24, 29일) 장이 열려오고 있다. 대지면적 4,670㎡, 934동 점포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변 200여 상가와 더불어 성업 중이다. 5일마다 한 번씩 정기적으로 열리는 재래시장에는 농, 수, 축산물이 활발히 거래되며 한때 우시장에서는 하루에 소가 100~200여 마리 거래된 적도 있다. 특히 영암군의 명물인 세발낙지와 젓갈류가 유명하며 외부 방문객이 언제나 문전성시를 이룬다.
2026-09-09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군서면 도갑사로 21
구림 5일장은 1966년 5월 19일 개설된 후 매월 2, 7일(매월 2, 7, 12, 17, 22, 27일) 열리고 있다. 대지면 적 6,606㎡, 점포수 66동으로 98년 장옥을 새롭게 정비하여 시골 사람들의 만남의 장 역할과 관광지 주변의 특산품 판매지로 이용되고 있다. 이곳은 철 따라 마늘, 고추, 감, 고사리, 더덕, 두릅, 참나물, 도라지 등 주변에서 생산되는 신선한 청정농산물과 생활용품이 거래되고 있다.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영광읍 천년로 1459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의 5일장은 매월 1일과 6일, 11일, 16일, 21일 26일에 서는데 영광의 장터에서 가장 특기할 만한 것은 역시 그 유명한 영광굴비이다. 그만큼 영광굴비는 예로부터 유명하다.
2026-09-08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소라면 하세동길 12-2
여수시 소라면 덕양리에 자리한 덕양시장은 1932년도에 개설되었다. 장날 소수의 상인들이 판매활동을 하고 있으며 곱창과 육우를 판매하는 식당의 경우 이름이 나 있어 꾸준히 고객들이 찾고있다.덕양시장은 2008년 환경개선사업으로 화장실과 장옥 시설을 개선하였으며, 넓은 주차장과 정돈된 간판, 곱창으로 명성이 나있다.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광무동
수산물과 의류가 주요 취급 품목으로서 전통시장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서시장은 여수연안여객선터미널과 여수수산업협동조합 공판장 등과 가까운 거리에 있어 싱싱하고 다양한 수산물들이 거래되고 있다. 서시장 안에 있는 풍물거리는 싱싱한 생선과 생선회를 찾는 외지의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 덕양 곱창전골과 돼지머리고기, 족발 등을 파는 먹거리 골목의 푸짐한 인심도 기대할 수 있다.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보성읍 현충로 42-1
조선 말기부터 우시장으로 개설되어 정기시장으로 발전했으며, 송아지 시장으로 유명한 우시장으로 1970년대까지만 해도 경남 진주, 전북 남원까지 소를 몰아주는 소몰이꾼으로 북적였던 곳이다. 몰이꾼은 한 사람이 평균 4~5마리를 모는 것이 보통인데 실력 있는 몰이꾼은 열 마리까지도 소를 몰았었다. 거래 두수에 있어서는 70년대까지는 1일 평균이 100 두를 상회하였지만 지금은 전업 양축 농가의 증가와 교통의 발달로 인하여 거래 양상이 달라져 평균 40여 두 정도로 거래 규모가 위축되었다. 상설시장과 함께 오일장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2011년에 113억을 투자해서 현대화된 시설 정비와 함께 아케이드를 설치했다. 현대식 건물과 녹돈 전문 시장, 특산물 판매장, 공연장 등을 갖췄다. 보성장에서 현지인 맛집으로 소문이 난 곳은 특미관으로 녹차 떡갈비와 꼬막 비빔밥이 유명하다.
2026-09-18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벌교읍 벌교천1길 15
1920년 무렵 별교 수산 주식회사가 일인들에 의해 설립되고 이를 중심으로 어시장이 매일 개시되는 등 발전하기 시작하여 1930년대에 이르러 인근 고흥반도에서 생산되는 농수산물을 일본으로 수송할 목적으로 철도의 개통과 더불어 벌교가 거점 상업 도시로 성장하게 됨에 따라 정기시장도 자연히 활기를 띠게 되었다. 광복 후 1947년 지금의 벌교읍 벌교리 2번지 일대의 세망시장으로 이설 하였고 1956년 지금의 시장으로 옮기고 어시장이 매일 시장화되었는데 꼬막 등 어패류가 년간 800여 톤이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대부분 전문 도매상들에 의해 서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등 대도시로 직송되고 있다. 벌교역전에서 제2부용교까지 300m 구간은 아침마다 장이 서는 매일장이지만 장날엔 벌교역 앞 도로와 골목이 모두 장터로 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