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쇼핑 정보를 소개합니다.

자인전통시장

자인전통시장

2026-03-17

경상북도 경산시 자인면 자인시장길 5-1

자인장 또는 자인전통이라고 불리는 이곳은 신라시대부터 노점으로 자연발생된 시장이다. 한국전쟁을 전후하여 인구가 유입되면서 정기시장으로 발전되었다. 매월 3일과 8일에는 오일장이 열린다. 농산물과 수산물, 과일부터 옷, 생활용품, 먹거리가 있다. 시장의 규모가 그리 크지는 않지만 다양한 종류의 물품을 팔고 있다. 자인시장 바로 옆에는 다양한 벽화그림을 구경할 수 있는 단오골목길이 있어 둘러보는 재미가 있다.

압량장 (2, 7일)

압량장 (2, 7일)

2022-06-24

경상북도 경산시 압량면 압량시장길 1
053-817-2119

압량면사무소 뒷편 100m 정도 장이 형성되며, 채소, 어물 등이 주종을 이루고 있으며 압량 부적 주민 1,000명 정도 이용하고 있다.

경산공설시장

경산공설시장

2026-03-11

경상북도 경산시 경안로31길 19 (서상동)

경산공설시장은 1956년 개설되어 지금까지 재래시장의 명맥을 이어왔다. 시설 현대화 사업으로 아케이드가 설치되어 있어 눈이나 비가 와도 장보기 좋다. 매월 5일과 10일에 장날이 열린다. 경산시의 중심 시장으로 경산 사람은 물론이고 대구 사람들도 이곳을 방문하여 싸고 신선한 농산물을 많이 구매한다.

화순고인돌전통시장

화순고인돌전통시장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군 화순읍 시장길 44

화순장은 화순에서 가장 큰 전통 오일장으로 일제 강점기 화순읍에 개설되었다고 추측한다. 1919년 3.1 운동이 시장 거리에서 계획되었지만 실패했다는 사실에 비추어 조선 말기에서 일제 강점기 초기에 개장한 것으로 보인다. 2000년까지 삼일장이었지만 점차 장세가 기울면서 2000년대 초 매월 3일, 8일에 개장하는 오일장으로 바뀌었다. 그 후 시장 시설과 주변 환경을 개선하는 시장 현대화 사업을 진행하였다. 오일장 내 시골 장터 공간을 만들어 시골에서 직접 농사지은 농산물을 직접 가지고 나와 팔 수 있도록 하였다. 철 따라 계절 상품이 선보이고 있으며 어물전, 옹기전, 야채전, 가축전, 싸전 등이 옹기종기 모여 있어 장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능주전통시장

능주전통시장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군 능주면 학포로 1955

능주전통시장은 1923년 개설된 장옥형의 소형시장으로 장날은 매월 5일, 10일에 이루어 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화순의 농산물이 주를 이루며, 복숭아 제철에는 풍부한 볼거리를 선보인다. 현지에서 생산되는 각종 특산물 때문에 인근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들도 많이 찾고 있다. 시장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과일, 채소, 의류, 반찬 등 다양한 품목을 판매하고 있다. 정겹고 활기찬 장터의 분위기를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시장 근처에 영벽정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에도 좋다.

남리장 (3, 8일)

남리장 (3, 8일)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황산면 시등로 111-2

시장일은 매월 3, 8, 13, 23, 28일로, 상인은 해남읍 거주자가 대부분이고 황산면 거주자도 일부 있으며, 상인수는 100명 안팎 정도이다. 업종은 여타의 시장과 비슷한데 쟁기, 지게, 갈퀴 등 농기구를 파는 곳과 대장간이 각각 한 군데씩 있어 어렵사리 이어지고 있다. 오전에만 열리는 시장이니 늦지 않게 방문하는 것이 좋다.

진도장·진도조금시장 (2, 7일)

진도장·진도조금시장 (2, 7일)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 진도읍 조금시장길 25

진도 조금시장은 예로부터 지역의 상권을 선도했던 중심 시장으로 오일장이 서면 상설인 진도조금시장에서 보기 힘든 풍성한 난전이 열린다. 조금리에 있는 건널목을 조수가 가장 낮을 때는 나룻배를 타지 않고도 건널 수 있다 해서 조금리라 하였고 조금시장의 이름의 유래가 되었다. 가장 큰 장은 어물전으로 메인 광장에서 열리는데 활어와 건어물 등을 파는 좌판이 펼쳐진다. 진도장에서는 대파, 돌미역, 마늘, 고추, 돌김, 검정약쌀이 주를 이룬다. 또한, 지리적 특성에 맞게 간자미 등 여러 가지 해산물들이 거래되고 있다. 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싱싱한 농산물을 넉넉하게 구입할 수 있는 오일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지역의 상권을 선도했던 옛 전통시장으로 진도군 지역의 특색이 고스란히 살아있는 시장이다.

십일시장 (4, 10일)

십일시장 (4, 10일)

2025-01-13

전라남도 진도군 임회면 석교리 245-1
061-540-3605

진도군 임회면 석교리의 자연마을인 십일시리에서 장이 선다. ‘십일시리’라는 지명 역시 10일장이 열린 데에서 비롯되었다. 일제 강점기까지는 10, 20, 30일에 장이 섰으나 이후 경제가 성장하면서 오일장의 형태로 바뀌어 4, 10, 14, 20, 24, 30일에 장이 열린다. 고추, 마늘, 채소류, 어물류, 잡화류를 판매하고 있다.

용산장  (1, 6일)

용산장 (1, 6일)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 용산면 용인길 4

매월 1, 6일 등 5일 간격으로 장이 서고 있으며 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 용산면 지역주민이 이용한다. 평일장에는 30~40명의 상인이 장을 펴고 장사를 하며 명절 때는 배 이상의 상인이 몰려 성황을 이루고 있다. 신선한 지역의 농산물과 특산물, 먹거리 및 각종 생활 잡화 등을 구매할 수 있다.

남창장 (2, 7일)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북평면 달량진길 52-10

1945년 직후에 개장한 시장으로 시장일은 매월 2, 7, 12, 17, 22, 27일로, 상인은 북평면 거주 상인이 다수로 평균 100명 내외, 많을 땐 150명까지도 된다. 업종은 여타의 시장과 동일하며 대부분의 시장이 옷가게가 많은 편이나 이곳은 바닷가 바로 옆에 장이 서기 때문에 병어부터 은색갈치, 문어까지 다양한 생선과 해산물을 볼 수 있고 분식이나 간식 같은 먹거리 종류도 많기 때문에 간식류를 먹으며 구경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