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쇼핑 정보를 소개합니다.

동쪽바다중앙시장

동쪽바다중앙시장

2026-03-05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중앙시장길 12 (발한동)

동쪽바다 중앙시장은 1943년경 묵호항 개항과 함께 자연스럽게 형성된 시장이다. 2001년부터 현재까지 비가림 시설을 연차적으로 설치하여, 전통적인 재래시장에서 탈피한 현대적인 시장으로 탈바꿈하였다. 주차장 시설도 갖추고 있으며, 2006년에는 시장 상인회가 구성되고 인정시장으로 등록되었다. 시장 내에는 고소한 냄새로 사람들의 발길을 끄는 구이 타운과, 2016년 중소기업청 공모사업인 청년상인 창업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청년몰 싱싱스가 함께 운영되고 있어 더욱 활기찬 분위기를 자아낸다.

강릉 주문진종합시장

강릉 주문진종합시장

2026-03-19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주문진읍 구시장길 11-3

주문진 종합시장은 대지 13,023㎡, 건물연면적 12,280㎡, 매장 면적 8,551.3㎡, 108개의 점포가 있으며 식품, 의류, 잡화 수산물, 농특산물 등을 판매하고 있다. 상가주택 복합형시장으로 시장 내부가 넓어 구경하기에도 편리하고 장을 보기도 좋다. 2006년에 문을 연 주문진 종합시장은 2009년 11월 종합시장 아케이트를 설치하고 전기, 통신, 설비 등 현대화 시설로 탈바꿈했다. 전국직능경제인들의 연합체인 ‘전통시장 서민경제살리기 국민운동본부’ 회원들로부터 전통시장 방문 대상지 선호도 1위에 뽑히기도 했다. 관광객 집객 형태의 전통시장으로 해마다 복요리 축제, 오징어 축제 등이 열린다.

주문진수산시장

주문진수산시장

2026-03-11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주문진읍 시장길 38

강원도 강릉시에 위치한 주문진수산시장은 오징어잡이로 유명한 주문진항을 끼고 1936년부터 형성된 재래시장이다. 이 시장은 종합시장, 건어물시장, 회센터 등을 포함한 다양한 형태의 상가와 연계되어 있으며, 동해안의 어시장이자 국내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전통시장이다. 동해안에서 갓 잡은 오징어를 비롯해 고등어, 명태, 꽁치, 게 등 신선한 수산물과 다양한 건어물을 취급하고 있으며,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동해의 정취가 묻어나는 싱싱한 회를 즉석에서 맛볼 수 있는 점도 큰 매력이다.

강릉 서부시장

강릉 서부시장

2026-03-19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임영로155번길 6 (용강동)

서부시장은 1977년 강릉시 용강동에 개설된 상가형 중형 시장이다. 1982년 노후화된 구 시장 건물을 철거하고 재개발하여 아파트와 시장이 공존하는 복합건물로 형성되었으나 내부 시설은 근대화되지 않았다. 그리하여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2004년에서 2005년까지 환경 개선 사업을 시행하였고 2020년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하여 서부시장만의 특색을 담은 즐길 거리가 많은 전통시장으로 변모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서부시장은 대지면적 3,707㎡에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전기, 통신, 소방, 소화, 가스, 기계설비 및 건축공사를 시행하였으며 서부시장 번영회를 중심으로 활성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지하 1층에는 컴퓨터 도매 상가가 있고, 지상 1층에는 의류, 기름집, 그릇, 식품점 등이, 2층에는 각종 동호회 사무실 등이 자리하고 있어 다른 시장들과 비슷하게 소규모의 지역 상권이 형성되어 있다. 지상 3, 4층에는 아파트로서 상인들이 입주하고 있다. 2020년 7월부터 강릉시와 현대자동차, 공공미술 프리즘,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민관협력 사업인 CCC(Culture Connect City)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변화되기 시작하였다.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CCC 라운지를 마련하고, 오랫동안 시장을 지켜온 상인과 강릉 지역 로컬 크리에이터가 힘을 합쳐 기존 상품을 트렌드에 맞게 재탄생시키는 [소셜 커넥터 프로젝트]도 진행되었고, [CCC 페스타]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강릉 동부시장

강릉 동부시장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옥천로 48

강릉동부시장은 1977년 개설된 상가 건물형의 중형시장으로 주 취급 품목은 메밀적(메밀 맷돌 부치기), 감자옹심이, 야채, 건어물 등을 취급한다. 시장에서 행해지고 있는 거래형태는 대부분 소매이고 각종 상품이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으며 교통이 편리한 중앙시장이다. 동부시장은 지상 4층, 지하 1층의 콘크리트 건물이다. 1층에는 잡화상과 슈퍼마켓, 간이주점, 식당 등이, 2층에는 생선, 채소류상점, 떡과 식용유를 만들어 판매하는 편의품 위주의 상점 등이 있으며, 3층과 4층에는 98세대의 아파트로 상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 명절 때마다 스트레스 받는 주부들의 고민거리를 해결해 줄 수 있는 동부시장에서는 차례 음식, 제사 음식 등 다양한 반찬거리, 젓갈, 김치까지 입소문이 자자해 음식 맛도 좋고 어머니가 해주신 맛 그대로를 맛볼 수 있다. 한 시간 주차 무료에 믿고 먹을 수 있는 깔끔한 음식들까지 골고루 갖추고 있는 동부시장은 대형마트에서 느끼지 못한 재래시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정과 낭만이 있다.

강릉 중앙시장

강릉 중앙시장

2026-03-19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금성로 21

강릉 중앙시장은 강릉시 성남동 일대에 위치한 대표적인 전통시장으로, 1980년 1월 18일에 등록·개설되어 지금까지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동쪽에는 동부시장, 서쪽에는 서부시장이 자리 잡고 있으며, 이 두 곳에 이어 세 번째로 개장된 시장으로서 강릉 시내 중심 유통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핵심 상권이다. 시장 주변에는 개별 상가들로 이루어진 성남시장이 인접해 있으며, 축협, 농협마트, 새마을금고 등의 기관이 밀집해 있어 지역 상권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특히 도로변과 골목길에는 다양한 노점이 형성되어 사계절 내내 지역 특산물이 활발히 거래되고 있어 전통 시장의 생동감을 느낄 수 있다. 중앙시장의 가장 큰 특징은 강릉 지역의 향토성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는 점이다. 강릉 도심에 거주하는 시민은 물론, 동해안 인근의 농어촌 주민들까지 찾는 시장으로, 농수산물, 건어물, 강릉 특산 식재료 등 다양한 품목들이 오가며 지역 경제의 중심 역할을 해오고 있다. 특히 매년 열리는 강릉 단오제 기간에는 시장 주변 남대천 단오장 일대가 축제 분위기로 가득 차며,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상품과 사람들이 모여드는 영동권 중심의 전통 재래시장으로서 더욱 활기를 띤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공간에서 강릉의 삶과 문화를 느껴보고 싶다면, 중앙시장은 놓쳐서는 안 될 여행지 중 하나다.

원주 단구시장

원주 단구시장

2025-03-31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송림길 48-13

원주 단구 시장은 개운동과 연접해 있으며 신도시 단관 지역을 비롯한 인근 지역의 청과물 시장으로 사랑받고 있는 소박한 시장이다. 2005년 시설 현대화 아케이드 사업을 추진하면서 고객들의 차량 통행이 가능하며 전천후 쇼핑을 할 수 있는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다.

남원 터미널시장

남원 터미널시장

2025-09-18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봉당길 8 (동충동)

남원 동충 터미널시장은 1980년 초에 시가지가 조성되고 시외버스 터미널 옆에 위치하며 남원의 동쪽 방면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인이 시설하여 운영하고 있는 상설시장으로서 교통편이 좋아 남원지역 주민은 물론 인근 순창, 곡성, 함양, 장수, 구례, 임실지역 주민들이 많이 찾고 있으며 동충아케이트라 부르기도 한다. 인근 농촌지역에서 농민들이 직접 재배한 채소류, 과일류 등을 직거래하며 운영함으로써 이용객이 운집하고 있다.

원주 도래미시장

원주 도래미시장

2025-03-31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중앙시장길 31-3

원주에서 가장 유동인구가 많은 곳으로 꼽히는 중앙로에 있는 원주의 3대 대표 전통시장 중 하나이다. 원주의 명물인 만두와 각종 농축수산물, 잡화 등을 판매한다. 규모는 가장 작지만 아기자기한 멋이 있는 시장으로 1960년대에 새벽시장으로 그 첫걸음을 내디뎠고, 1992년 중앙농수산물시장을 거쳐 현재 도래미시장이라는 이름으로 이어지고 있다. 120여 개 상점의 99%가 조합원에 가입되어 있는 상인들의 결속력이 돋보이는 곳이다.

원주 남부시장

원주 남부시장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치악로 1803 (명륜동)

먹거리와 볼거리, 생활에 필요한 모든 물건을 구입할 수 있고 편안하게 찾아올 수 있는 원주 남부시장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향토적인 점포들과 상가 시설 현대화로 밝고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다. 교통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쉽게 찾아올 수 있는 접근성이 편하다. 원주남부시장은 원주를 대표할 수 있는 메밀전과 부침과 전, 손으로 직접 빚고 만든 손만두와 손칼국수를 판매하며 신선한 야채코너와 정육점, 소머리국밥, 소머리수육, 순대국밥, 그리고 음식점과 잡화, 의류, 신발, 마트, 철물점, 전자기기, 돌침대 등 우리 생활에 필요한 모든 제품을 판매하는 서민적이고 애정 어린 시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