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쇼핑 정보를 소개합니다.

스키뱅크

스키뱅크

2024-12-02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올림픽로 56

스키뱅크는 최신 장비를 최다 보유하고 있으며 장비대여 할인뿐 아니라, 리프트 할인혜택, 숙박시설안내, 용품 구입 등을 모두 해결해준다. * 개업일 - 2001년 12월 7일 * 용평리조트와 약 5분 거리

닥터스노우

닥터스노우

2024-12-09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올림픽로 56

대관령면에 위치한 닥터스노우는 용평리조트와 가까워 이용이 편리하며, 최신 스키/보드장비, 최고급 신상의류 등을 구비하고 있다. * 개업일 - 2006년 11월 11일 * 용평리조트와 거리 3km

설인스키샵

설인스키샵

2024-11-04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삼현동1길 10-6

설인스키샵은 이용객들의 편리하고 즐거운 스키, 보드를 위해 최신 장비 및 기술 지도자를 영입한 전문 장비렌탈샵이다. 설인은 특히 보드매니아들을 위한 샵으로 보드를 즐기고, 초보 입문하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최신의 고급화된 장비를 보유하고 고도의 기술을 습득한 전문 지도자의 편안하고 저렴한 지도를 받으며 초보 입문 및 기술 업그레이드를 받을 수 있다.

정읍 연지시장

정읍 연지시장

2026-06-05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연지시장3길 43 (연지동)

정읍 연지시장은 1958년에 현재의 장옥을 건립하면서 본격적으로 개설된 유서 깊은 전통시장이다. 장날은 매월 2일과 7일로 전통적인 오일장 문화를 그대로 이어오고 있다. 원래는 ‘정읍 제2시장’이라는 이름으로 불렸지만 지역의 특색과 정체성을 반영하기 위해 2011년 7월부터 ‘정읍 연지시장’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연지시장은 정읍 고속버스터미널 인근에 위치해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며 다양한 먹거리와 특산물이 있어 현지 주민과 관광객 모두 이용하기 편리하다.

백야

백야

2025-01-14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태기로 527

2005년 문을 연 백야 렌탈샵은 매년 신상 장비와 프리미엄 장비를 렌탈하고 있으며 최신유행 트렌드에 맞는 의류를 보유하고 있다. 그 외 고글이나 비니, 장갑, 보호대와 같은 액세서리는 바로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스키&보드 전문강습팀을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자격증을 소유한 강사들이 안전하고 재미있는 강습을 진행한다.

정읍시 농산물도매시장

정읍시 농산물도매시장

2025-08-12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황토현로 1213-15

정읍 농산물도매시장은 공영도매시장으로서 전북 서남권 지역 농산물 유통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친환경 우수농산물의 안정적 공급과 농산물 유통 체계 개선을 위해 설립되었다. 이곳은 호남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어 농산물 유통이 용이하며 충분한 주차 공간이 확보되어 있다. 도매시장은 청과동, 채소동, 고추동으로 나누어져 있고 은행, 식당, 휴게실, 관리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곡식, 과일, 채소, 특작류, 가공식품, 친환경농산물을 취급하며 특히 정읍의 특산품인 단풍미인 쌀, 씨없는 수박, 토마토, 단풍미인 한우를 유통하고 있다.

문경 전통한지

문경 전통한지

2024-12-04

경상북도 문경시 농암면 속리길 40

유서 깊은 심산계곡에 순박한 마음으로 반세기 동안 한지를 옛날 그대로 생산하고 있으며 아직까지 한 번도 한지를 떠나 그리고 장소를 떠나 생활해 본 적이 없다. 전통을 잇기 위해 한지 제작도구(밭, 발추, 궁글통, 초지통, 닥방망이, 건조기)를 옛것 그대로 사용하고 한지를 뜨는 방식도 전통을 고수하고 있다. 문경한지장 김삼식 씨는 10여 년 전부터 들어온 값싼 중국산 닥나무는 이용하지 않는다. 그는 "우리 땅의 닥나무를 써야 제대로 된 한지가 나온다"라며 우리의 닥나무만 고집하고 있다. 닥나무 껍질의 외피를 없앨 때 사용하는 가성소다를 전혀 쓰지 않고, 직접 칼날을 벗겨내기 때문에 시설비 부담은 덜지만 한지를 만드는 데는 남들보다 2∼3배의 시간이 더 걸린다. 요즘은 한지의 우수성을 아는 서예가들이나 인근 주민들의 주문에 의해서 그 특성에 맞는 한지를 생산하고 있다. 문경 전통한지 작업장은 학생들이 옛것을 그대로 볼 수 있고 직접 실습도 해보면서 우리 조상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

농협 목우촌 김제지점

농협 목우촌 김제지점

2024-01-18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면 구성길 630

대지 19,000여 평에 연건평 8,200평 규모로 동양 최대의 종합육가공 공장으로, 최첨단 도축시설과 위생가공 설비를 갖추어 1일 2000여 마리의 돼지를 도축 삼겹살, 갈비 등 생육 46톤과 햄, 소시지 등 가공품 26톤을 생산하여 1일 72톤을 생산하고 있다.

구미 해평시장

구미 해평시장

2026-06-05

경상북도 구미시 해평면 해평시장2길 19

구미시 해평면은 조선 선조 때 시가원이라는 국립 여관과 해평 객사가 있을 정도로 사람들의 왕래가 많았던 요지이다. 두 여관은 임진왜란 때 없어졌으나 이후 마을이 상업 위주로 발전하면서 자연스럽게 시장이 조성된 것이 구미 해평시장의 출발이다. 1920년대 초부터 본격적으로 정기시장이 형성되었고 1960~70년에 성황을 이루었다. 특히 우시장은 하루에 소 2~3백 마리가 거래될 정도로 구미의 대표적인 시장이었다. 장날은 이른 아침부터 열리기 시작해 오후 3시에 마무리된다. 상품은 청결하기로 소문난 해평청결미(금오산청결미)를 비롯해 낙동강변의 비옥한 토지와 풍부한 물 등 깨끗하고 좋은 환경에서 철 따라 재배되는 수박, 참외, 땅콩, 고추, 마늘 등 제철 농산물과 기타 외부 상인들이 가져온 생활용품과 먹거리가 거래되고 있다.

고창옹기

2024-12-20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수면 장암길 20

고창옹기는 6대째 가업을 이어오는 무공해 전통옹기로 500년 전부터 옹기(항아리) 마을로 널리 알려진 전북 고수면 자암리에 일찌감치 자리 잡고 있다. 옛날에는 온 마을이 옹기 생산을 하였으나, 산업화에 밀려 지금은 고창옹기만이 그 명맥을 유지하며 무공해 전통옹기 제작품을 만들고 있으며, 옛 가마터를 원형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 급속한 현대화와 더불어 우리에게 닥친 여러 산업공해 속에서 신음하는 현대인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하여 솔잎재와 약토를 1:1로 배합하여 무공해 유약을 직접 만들어 100% 살아 숨 쉬는 옹기(항아리)를 만들고 있고, 1년에 수차례에 걸쳐 국가공인 보건환경연구원에 중금속 함유 여부를 검사하고 있으며, 조상들이 써왔던 전통적인 방법으로 흙을 직접 수배해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근래에는 젓갈이나 간장, 된장, 고추장, 김치 등 발효음식을 담을 수 있는 용기나 건강에 좋은 복분자주, 매실주, 솔잎주, 진액 등을 담는 용기로 각광을 받고 있다.